울진군의료원(원장 심재욱)이 지역의 지속적인 인구감소로 인해 실시하고 있는“울진사랑신천! 울진愛 주소갖기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울진군의료원은 군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는 지역 공공의료기관으로써 지역의 인구유입에 보탬이 되기 위한 일환으로 주소갖기 운동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자체계획을 수립하여 전체 직원 227명을 대상으로 거주지 등록을 파악한 결과, 현재 전입 190명, 미전입 37명으로 관내거주자 84%가 전입신고를 마쳤다. 심재욱 울진군의료원장은“앞으로 미전입 직원들에 대해서도 전입을 적극 독려 할 계획이며, 본원 입구 및 게시대 현수막 게첨, 의료원 SNS 등을 통하여 직원들의 전입 분위기 확산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오는 11월13일 울진군체육회(회장 주성열)가 주최하고 군이 후원하는‘위드 코로나GO! 군민 힐링 걷기대회’행사를 울진마린CC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제49회 울진군민 한마음체육대회’가 취소되면서 군민 면역력 증진과 우울감 극복, 군민 화합을 위해 준비했다. 방역을 위해 걷기 참가자는 사전신청을 하여야 하며 참가 인원에 따라 1일 2회 2~3개 코스로 분산하여 걷기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민 힐링 걷기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들은 오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5일간 ARS(☎1688-9728) 문자발송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회가 열리는 울진마린CC는 동해바다 조망과 남수산 풍력단지 등 빼어난 전경 코스에서 라운딩이 가능하며 내년 6월 개장을 위해 클럽하우스, 골프텔 공사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성열 울진군체육회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을 위로하고 더욱 건강한 울진으로 나아가길 희망한다"며“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의회(의장 장선용)는 10월 25일 제252회 울진군 임시회를 폐회식을 갖고 13일간의 회기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는 김창오의원이 발의한 『울진군체력인증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울진군수가 제출한 『2022년도 울진군 출연 계획안』 등 10건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으며, 임시회 기간 중 2022년도 군정주요업무보고 청취를 통하여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군정 주요업무를 전반적으로 검토하였다. 이번 임시회 폐회에 앞서 첫 번째 군정질의에 나선 장시원 의원은 울진군 장학재단 장학기금 조성 및 운영현황을 질의하였으며, 향후 장학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추진하여 사업성과 거양을 촉구하고 아울러 2022년~2023년 울진방문의 해 사업 추진에 대하여 목적과 준비사항 등 추진현황과 예산 등에 대하여 질의를 하고 사업 방문의 분위기 확산을 위해 금년 12월에 선포식과 서포터즈 발대식 등을 개최하는 등 각종 홍보매체와 한국관광공사 및 경북문화관광공사 등과 협의를 진행하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두 번째 질의자로 나선 김창오의원은 죽변비상활주로 폐쇄를 위해 집행부가 TF팀을 만들어 범군민 서명운동 전개와 관계기관에 집단민원을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10월 25일(월)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독도 알리기 기념행사로 독도퀴즈, 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독도사랑으로 하나 되기, 독도사랑 메시지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였다. “우리 땅 독도! 관심이 사라지면 주권도 사라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독도퀴즈,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독도사랑 메시지, 독도사랑 퍼포먼스 및 인증샷, 독도사랑 미니 카페 운영 등 10월 25일부터 10월 28일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독도사랑 행사에 울진교육지원청 전직원이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울진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학생 약 3,000 여명에게 학교별 독도의 날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10월 25일 독도의 날 울진교육지원청이 함께합니다.” 문구와 함께 학생 간식을 제공하여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권오진 교육장은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독도사랑 미니 카페에서 독도에 대한 화제가 끊임없이 오고 가는 것을 보니 기쁘고 앞으로는 우리의 관심이 늘 독도에 대해 향해 있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경상북도 농기계 및 교통 안전교육 공연예술단의「단디하이소!!! 클~~납니더~~!!!」행사를, 지역 농업인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사고방지 교육의 실효성을 위해, 관례적이며 보편적인 교육을 뛰어넘어 유명 연예인을 활용하는 공연 콘텐츠를 제작하여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주민참여도와 관심도의 극대화, 함께 즐기는 효율적인 교육, 안전의식 전환등을 통해 교육성과의 극대화를 도모했다. 특히, 교육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TBC 싱싱고향별곡 한기웅의 안전토크 콘서트를 필두로 김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에서 주관하는 마당극 형태의 농기계 교통관리안전 통합공연 「떳다~~심봉사!!!」등 마당극 공연 및 품바 오봉산의 공연 후, 울진소방서 안전재난 전문소방관의 안전교육으로 교육의 실효성과 참여도를 향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황증호 울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경상북도 농기계 및 교통 안전교육 공연예술단의 활동이 지역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에 기여하여 군민의 재산과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밝혔다. 최선학 기자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1일 울진왕피천공원 문화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및 경로당 행복도우미 대상으로 「2021년 종사자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하였다. 울진군노인복지관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실내 거리두기 및 입실 전 손소득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국민응급처치교육 EFR센터’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115명, 경로당행복도우미 15명 등 130명을 대상으로 종사자 법정의무교육을 진행하였다. 국가에서 관련 법령에 따라 지정한 법정의무교육은 일반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직장 내 성희롱예방교육·개인정보보호교육·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등을 말하며, 5인 이상 사업장 종사자가 교육 대상자이고, 교육을 이수 하지 않을 경우 사업주에게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본 교육 전에 울진군이 추진하는 「울진사랑실천! 울진愛 주소갖기」운동에 따른 울진군 인구정책 홍보 동영상 시청과 지난달에 실시한 「2021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서비스 만족도 조사」와 관련된 내용을 총평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찬걸 울진군수는“내 부모처럼 어르신들을 잘 보살펴주는 생활지원사·경로당행복도우미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 가정으로 출근하는 업무 특성상 앞으로도 예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0월 20일 수요일 15시 30분부터 「2021학년도 ON(溫)택트 특수교육대상학생 자기권리주장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9월 한 달간 e-메일 및 인편으로 접수한 작품을 심사하여 시상하였으며, 울진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서 총 25명의 학생이 참가하였다. 시상은 언어표현과 신체표현 부문으로 나뉘어 언어표현 부문 초등부 4명, 중등부 3명 그리고 신체표현 부문 초등부 3명과 중등부 2명으로 총 12명의 학생이 교육장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대회 참여를 통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사회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기표현능력을 신장시킴으로써 장애인의 권익증진 및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권오진 교육장은 “「2021학년도 ON(溫)택트 특수교육대상학생 자기권리주장대회」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직업, 취미, 여행, 친구 등 자유로운 주제를 표현함으로써 삶의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다양한 장애 권익 행사를 통하여 같이 하는 세상에 더욱 큰
울진소방서는 21일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울진군민 및 경상북도 농업기계 전문인력양성 교육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농기계 사고 사례 ▲교통안전 사전 사고예방 교육 ▲생활응급처치 및 119신고 요령 등이다. 허용학 예방총괄담당은“첨단농기계를 사용할 때 중요한 것은 사전 안전점검이다.농기계를 사용하는 우리 농민들에게 안전을 재차 강조한다”며“모두에게 뜻깊은 교육이었길 바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안전의식을 좀 더 키워나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방안전교육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울진소방서 예방안전과(054-780-1342)로 문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울진군사격실업팀이 20일부터 26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리는 제37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단체전 및 개인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개인전에서는 권은지 선수가 10m 공기소총 여자일반부 부문에서 대회신기록(총점632.4)으로 개인1위를 차지하였으며, 단체전에서는 권은지, 최은정, 류나영, 김진영 선수가 한 조를 이루어 1877.8점으로 IBK기업은행을 0.1점 차이로 따돌리고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효철 사격팀 감독은“제51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울진군 홍보와 위상을 드높이고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군 관계자 및 군민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코로나19 등 여러 가지 상황으로 침체되어 있는 시기에 좋은 소식을 들려주어 기쁘다”며“군에서도 스포츠메카 울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왕피천공원 다도체험관(자원봉사단체 우진다우회)에서 전통차 문화 및 예절교육인 다례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진군통합예약시스템 이용 및 직접방문을 통해 체험이 가능하며, 체험위주의 교육활동을 통한 전통차 시연 및 다례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아이 및 어른 각각의 눈높이에 맞추어 차의 의미 및 유래, 전통차의 종류, 마시는 방법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주 3회(월,수,금) 회당 60분 가량 교육이 진행된다. 손병수 울진군 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는 전통교육의 현장이 많이 줄어드는 시대에 유치원 및 초등학생들에게 다례교육을 통한 예절과 교양을 기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울진군 자원봉사 단체인 우진다우회와 협력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니, 많은 아이들이 참여하여 전통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설관리사업소 운영1팀(☎054-789-55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026년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수단인 ‘청송사랑화폐’의 할인율을 오는 2월 2일부터 기존 15%에서 20%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군은 대형산불로 위축된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의 경영난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산불피해 주민과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소득 보전과 소비 회복을 지원하고자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청송사랑화폐를 20% 할인 판매한 바 있다. 이러한 정책 효과를 이어가기 위해 군은 2026년에도 청송사랑화폐를 총 700억 원 규모로 20% 상시 할인 판매하는 등 강도 높은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개인 구매 한도는 50만 원으로 적용된다. 군에 따르면 청송사랑화폐는 주민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함은 물론, 산불피해로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활동 회복과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 특별 할인 판매는 700억 원 소진 시까지 적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대형산불 이후 아직도 지역경제 전반에 회복의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위축된 경제활동을 회복하고 지역 내 소비를 적극 장려하기 위해 청송사랑화폐 20% 할인 정책을 시행하니 많은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8일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찬성 46명, 반대 11명, 기권 2명로 의결했다. 이번 의결은 「지방자치법」 제5조 제3항에 따라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경상북도의회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으로, 경상북도의회는 통합 추진의 시급성과 효율적인 의사일정 운영을 고려하여 본회의에서 직접 심의한 후 기명식 전자표결을 통해 의결했다. 이는 통합 관련 특별법 제정 등 국가 차원의 후속 일정을 차질 없이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다만, 경상북도의회는 본회의 전날인 27일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와 의원총회를 연이어 개최하여,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통합 추진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열띤 토론과 의견 교환을 통해 충분한 숙의 과정을 거쳤다. 안건에 대한 심사 과정에서 의원들은 ▲통합 특별법에 대한 국회 입법 대응 방안 ▲통합 후 북부권 소외 등 지역 불균형 해소 대책 ▲통합에 따른 2차 공공기관 유치 전략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본회의 심의 중에는 “통합 논의가 성급하게 진행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며 “도민 의견 수렴이 충분히 이
경상북도의회는 28일 제36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을 찬성 의결했다. 안건에 대한 표결에서 찬성 46명, 반대 11명, 기권 2명으로 북부 지역의 일부 반대의견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지역과 도의원의 찬성으로 통합에 찬성하는 것으로 최종 의결했다. 이번 도의회 찬성 의결은 2024년 대구광역시의회의 행정통합 동의에 이어 경상북도의회까지 통합에 대해 공식 동의 절차를 마무리한 것으로, 국회의 통합특별법 입법 절차 등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본격 추진되는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평가다. 이철우 지사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의 통합에 대한 제안설명에서 “대구와 경북이 현 체제를 유지하는 것은 쇠퇴의 길을 가는 것으로 실질적 해법은 통합에 있다”라고 하며 “통합의 핵심은 북부권을 포함한 경북 전역의 균형발전과 중앙정부의 특별시에 대한 과감한 권한과 재정의 이양”이며, 이를 위해“자치권 및 재정 자율성 강화를 위한 내용을 특별법안에 명문화하는 등 법적·제도적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시군구의 권한과 자율성도 강화, 확대돼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대구경북통합은 단순히 행정구역을 합치는 것이 아니라 자치권과 재정 자율성을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올 한해 69억원의 예산으로 관내 사유림 720㏊를 매수한다고 밝혔다. 사유림 매수 사업은 산림을 국가가 사들여 산림사업 등 관리를 통해 국민에게 산림의 공익적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매수 대상은 산림관련 법률에 따른 보호구역 등 보전 가치가 높은 산림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산림경영이 가능한 산림이다. 매매대금은 일시불로 지급하는 일시지급형 방식과 매매대금에 별도의 이자액과 지가상승액을 더해 10년 동안 매월 분할 지급하는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매도를 희망하는 산주가 많아 사업이 조기 종료될 것으로 예상한다. 산림청에 매도를 희망하는 산주는 관할 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하고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 게시된 2026년도 공·사유림 매수 계획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개인이 관리하기 어려운 산림을 국가가 관리하여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경제적 가치 창출을 위해 힘쓰겠다”라며, “산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매수계획 면적 : ’25년 872㏊→ ’26년 720㏊, 매수예산 : ’25년 80억원→ ’26년 69억 ** 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