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5일 울진중앙농협과 영덕 강구농협 임직원들이 울진군과 영덕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 정착과 두 지역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두 농협 임직원들은 각자 10만원씩 모아 300만원을 기부하였으며,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지역 농특산물도 서로 홍보 해주기로 약속했다. 울진중앙농협 황재규 조합장은“이번 상호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강구농협 신상헌 조합장은“앞으로도 농협 임직원들이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두 농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통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고향)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이를 모아 주민 복리에 사용하는 제도로,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 금액의 30% 이내의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2월 15일 제주도 대정농협 본점 하나로마트 앞에서 한국농촌지도자청송군연합회(회장 윤수석)주관으로 청송사과 홍보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송군농촌지도자회 회원들이 앞장서 청송사과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11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대표 과일인 만큼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청송사과를 홍보하고, 특히 청송군이 추진 중인 ‘꼭지 달린 사과’를 나눠주며 꼭지 있는 사과가 청송사과라는 것과 장점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농촌지도자 서귀포시대정읍회(회장 양창선) 회원들도 참여해 홍보행사는 물론 교류의 장을 가지기도 했다. 한편 청송군농촌지도자회는 매년 청송사과의 우수성을 알리는 도농교류 대도시 홍보행사를 펼치고 있으며, 올해도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시장의 흐름에 대응하고 농산물 마케팅의 중요성과 청송황금사과 브랜드 명성을 높이기 위해 홍보행사를 실시하였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러한 행사를 통해 청송사과가 전국적인 인지도와 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최근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 각종 농업시책평가에서 「과수산업육성 시책평가」 “대상”, 「산지유통 시책평가」 “최우수상”, 「식량시책평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11월 농정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여 경북 최고의 농업정책을 펼치고 있음을 증명했다. 과수산업육성시책 평가는 과수생산분야 예산확보 및 과수산업 육성노력, 지자체 관심도 등으로 평가했고, 산지유통시책 평가는 농산물 산지유통 활성화 및 마케팅조직 역량 등이며, 식량시책 평가는 쌀 적정생산 대책 추진 등을 평가했다. 청송군은 미래형과원 조성 묘목비 지원, 저온피해예방을 위한 과원 미세살수장치지원 등 과수분야에 대한 차별화된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꼭지 무절단 사과 유통에도 힘써 국내 사과 시장의 유통구조 개편을 꾀하고 있다. 또한 사과뿐만 아니라, 쌀 과잉문제와 식량작물 자급률 제고를 위해 콩 생산농가 지원으로 논타작물 재배를 확대하였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2023년 시책평가 성적은 청송군의 농업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송군 농정발전과 경쟁력 있는 미래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
영양군(군수 오도창)에서는 12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사고 위험이 높은 도로 주변 3개 마을 150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 사용법 및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마을회관 주변에서 실시한다. 영양지역은 지금까지 타 시군과 달리 교통사고율은 낮은 편이었지만 농촌 특성상 고령화와 교통량 증가에 따른 위험성 증가로 도로 횡단 및 보행 수레나 전동휠체어 이동, 도로주행 농기계 운행 시에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의 안전 사용 및 동절기 관리 방법, 교통사고 위험사례 등을 중심으로 지도하며 농업용 차량이나 트랙터, 경운기 등 도로주행 농기계와 오토바이, 전동휠체어, 자전거 등에도 안전 반사 스티커 3종을 부착하고 당일 참석자들에게도 배부한다. 임대농기계 이용률 증가로 이동차량과 농기계의 통행량이 많아지는 영농철과 야간에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위해 대여 농기계와 농가 차량에도 안전스티커를 부착하고 홍보책자를 상시 배부하고 있으며, 임대 농가 안전 수칙 지도를 통해 사고예방 활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기계 분야의 전문지식과 정보 전달을 위한 교육과정을 다양하게 편성하여 안전교육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
봉화군 능금농협은 봉화사과의 다양한 판로확대와 브랜드홍보를 위해 12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이마트 전국 150개 매장에서 봉화사과를 시범입점 판매한다. 이번에 시범입점하는 봉화세척사과는 1.3kg/한봉지(5~6입) 구성으로 공급가를 11,000원(25,000봉)으로 책정해 금 2억7500만 원(32.5톤)의 판매실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오는 16일, 17일에는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시식 판촉행사를 진행해 봉화사과의 맛과 향을 선보이며 우수한 품질의 봉화농산물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능금농협 관계자는 “일주일간의 시범입점 추진 후 소비자의 반응과 판매실적을 고려해 대형마트 거래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이마트 장기 입점여부를 협의할 예정이며 봉화사과의 판로확대 및 농가 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봉화사과가 대형마트에 입점되어 봉화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업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통채널 구축과 판로개척을 통해 농산물 유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
의성군(군수 김주수) 의성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홍길)·나눔축산운동본부는 지난 13일 연말을 맞아 의성군 지역사회에 사골 및 고기 등 축산물 800세트를 기탁하였다. 이번 기부된 축산물은 약 40백만원 상당으로 관내 요양원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홍길 조합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저희가 전한 사랑을 통해 추운 겨울을 잘 보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조합은 지역사회와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해서 펼쳐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의성축협 및 나눔축산운동본부에게 감사드리며, 기증해주신 축산물이 우리 군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천궁허브(대표 김일구)는 12월 13일(수) 영양군(군수 오도창)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직접 농사지은 쌀 50포대(1포대 20kg, 24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영양천궁허브는 천궁과 당귀 등 지역 토종자원을 활용해 가공, 유통을 담당하는 업체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해 해마다 쌀, 성금을 기부하며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 해오고 있다. 김일구 대표는“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점차 어려워지는 사회로 힘든 이웃들이 늘어가는 가운데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해 주시는 영양천궁허브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박현국 봉화군수는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대응단계가 주의에서 심각으로 격상되는 엄중한 상황에서 지난 11일 통제초소와 군 계란환적장을 방문했다. 이날 박현국 군수는 봉화읍 도촌리 소재 통제초소와 계란환적장을 방문해 축산차량 소독실태와 계란 환적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면서 빈틈없는 방역을 주문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전남 고흥군과 무안군 육용오리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되고, 군에는 사육규모 200만수의 전국 최대 산란계 밀집단지인 도촌양계단지가 있어 농장으로 유입 우려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군의 방역상황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신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금년 동절기 AI 특별방역대책기간이 시작되는 10월 1일부터 군 계란 환적장을 운영해 농장과 외부와의 교차오염 차단을 하고, 거점소독시설과 산란계 밀집단지 이동통제초소를 24시간 운영해 빈틈없는 축산차량 소독으로 고병원성AI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라고 보고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우리 군에는 전국 최대규모의 도촌 산란계 밀집단지와 인근에 내성천이 있어 AI 발생 위험이 있지만 민관공동의 상시방역체계 구축으로 지금까지 AI 청정지역을 사수해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8일 의성군 로컬푸드 직매장 회의실에서 전국고추주산단지 시군 실무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고추가격안정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 대책을 강구하고, 고추산업발전 및 생산농가를 위한 목적으로 전국고추주산단지 14개 시군 부서의 담당과장과 팀장, 담당자가 참석하여 고추산업의 문제점 및 건의사항 등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진행된 정기회의에서는 고추 가공시설의 지원 확대, 고추비가림 재배시설 지원사업, 고추 내병성 품종개발 확대 등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현재 우리 농촌은 폭우, 냉해 등 자연재해 및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등으로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상황”이라며 “협의회에서 의결된 안건의 정부건의 등 고추생산농가의 어려움 극복과 고추가격안정 및 고추산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에서는 농업의 기초가 되는 토양의 시비관리와 과학영농 실천을 위한 토양검정사업을 연중 무료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다. 청송군에 경작지가 있는 농업인은 누구나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으며, 사람들이 매년 건강검진을 받는 것처럼 토양도 작물 재배 전 토양검정을 실시하여 적정한 시비를 함으로써 생산비를 줄이고 토양과 환경을 살릴 수 있다. 토양검정은 산도(pH), 전기전도도(EC), 유기물, 유효인산, 치환성양이온(K, Ca, Mg), 석회소요량, 유효규산(벼만 해당) 등 총 9가지 항목을 분석하여 작물마다 필요로 하는 양분을 처방하고, 과수의 경우는 식재 년차에 따라서도 필요량이 다르게 처방된다. 토양검정을 의뢰 할 때 시료는 표토의 흙을 2~3cm를 걷어낸 후 논·밭은 15cm, 과수는 30cm 깊이까지 흙을 채취한다. 필지당 5∼6개 이상 지점의 흙을 모아 골고루 섞은 후 500g 정도 봉투에 담고 성명, 지번, 면적, 작물명 등을 기재하여 농업기술센터 품질관리실(청송황금사과연구단지 내 위치)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토양 검정 후 시비 처방까지 2주정도 소요되며 검사 결과는 우편으로 받아보거나 온라인홈페이지 ‘흙토람(soil.rda
영양군은 4월 16일(목),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의 민원 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고충민원(특이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증가하는 특이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의 안전과 민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각 부서 민원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 시민상담관을 초청하여 ▲특이민원의 실태 ▲특이민원 종합대책 ▲대응 우수사례 ▲유형별 법적대응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절차와 유의 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교육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됐다. 영양군 관계자는 “특이민원은 단순한 민원처리를 넘어 공직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세를 보이며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 효과가 관광시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경주시는 한국관광데이터랩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6년 1분기 외국인 방문객이 24만 4,739명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22만 7,108명 보다 7.8%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월별로는 올해 1월 방문객이 6만 5,687명으로 전년(6만 2,968명)보다 4.3%, 2월은 6만 7,822명으로 전년(5만 6,284명) 대비 20.5%, 3월은 11만 1,230명으로 전년(10만 7,856명) 대비 3.1% 각각 증가하는 등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특히 비수기로 꼽히는 2월 증가 폭이 두드러지며 전체 상승을 견인했다. 국가별로는 중국 관광객이 약 4만 6,000여 명으로 전체의 19%를 차지하며 증가세를 주도했으며, 러시아와 인도네시아는 각각 5.1%, 4.8%, 미국은 3%를 차지하는 등 관광객 유입 구조 다변화 흐름이 나타났다. 최근 동부사적지와 황룡사지 일대에는 중동과 동남아시아, 유럽권 관광객까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방문객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유적지 일대에서는 단체 관광객뿐 아니라 개별 여행객도 증가하며 사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동해안의 대표적 고부가가치 품종인 ‘독도새우(품명 도화새우)’ 15만 마리를 4월 16일 울릉 해역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달 말에는 울진 왕돌초 해역에 20만 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다. 이번에 방류한 도화새우는 지난해 11월부터 포란된 어미로부터 부화시켜 약 6개월간 정성껏 사육한 전장 1.5~3cm 크기의 건강한 개체다. 연구원은 어린 새우의 생존력을 높이고, 포식자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선상에서 수심 50m 이하의 암초지대에 호스를 통해 직접 방류했다. 방류된 새우들은 성장 단계에 따라 주변 서식지로 이동해 감소하는 동해 도화새우 자원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독도새우 3종(도화새우, 물렁가시붉은새우, 가시배새우) 중 가장 대형종인 도화새우는 머리 부분의 흰 반점과 황적색 체색이 특징이다. 뛰어난 맛과 희소성으로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자원량으로 인해 kg당 30만원을 호가하는 등 최고의 명품 새우로 대접받고 있다.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지난 2013년 물렁가시붉은새우를 시작으로 2018년 도화새우 대량 종자생산 기술 개발에 성공하며 국내 수산 기술의 우수
울진군은 장애인복지시설(2개소) 및 단체(7개소) 주관으로 지난 4월 15일‘2026년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장애인 기관·단체 관계자와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고고장구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및 격려사 등이 이어지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마술공연과 연예인협회(울진군지부)의 재능기부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울진군 관계자는“장애인들이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누구나 존중받고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울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비장애인들이 누리는 당연한 일상이 장애인에게 더 이상 바람이 아닌 현실이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4월 20일에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