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목) 동정> 10:00 2019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참석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은 24일 오전10시에 청소년수련관 정서함양장에서 열리는 2019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석한다. 11:00 6.25 참전유공자회 안동시지회 정기총회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은 24일 오전11시에 묵향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6.25 참전유공자회 안동시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1월 23일(수) 동정> 10:30 안동산약(마)연합회 정기총회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은 23일 오전10시 30분에 묵향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안동산약(마)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황재현 봉화군의회 의장이 지난 21일(월) 2019년도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지방자치제도의 정착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전국시군자치구 의회의장협의회에서 전국 기초의회의원 중 의욕적인 지방의정을 통해 지역발전에 헌신한 의원에서 주어지는 상이다. 봉화군 5대, 6대, 7대, 8대 의원인 황재현 의장은 남다른 열정과 리더십으로 군민의 의견을 귀 담아 듣고 직접 발로 뛰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세계적인 농산물 시장개방 흐름에 따른 농촌인구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직면한 상황에서 농가소득향상 및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발굴하는 “친환경 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입안 발의하여 항상 농업인과 함께하는 “황소같은 우직함”으로 지역민의 실질적인 고충을 해결하는데 노력했다. 또한, 요즘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선도하기 위한 “봉화군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활동 지원 조례”를 입안 발의하여 학부모가 믿을 수 있는 건전한 교육 문화 조성에 일조했다. 그 외에도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결의, 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 관련 제도 개선 건의, 노인복지 사업운영
<1월 22일(화) 동정> 14:00 설맞이 온누리 상품권 구매행사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은 22일 오후2시에 중앙문화의 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설맞이 온누리 상품권 구매행사에 참석한다.
지난 14일 행해진 한국 박물관 미술관인 신년교례회에서 하회세계탈박물관 김동표관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박물관 활성화를 통하여 국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통령표창 1명과 국무총리 표창 2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5명이 박물관 미술관 발전 유공자로 정부 표창을 수상하였다. 김동표관장은 한국 최초의 탈 전문박물관을 사비로 설립하여 23년째 운영 해 오고 있으며 2011년도에는 한국박물관협회로부터 전국 박물관인 들의 뜻이 모인 ‘자랑스러운 박물관인상’을 수상한 바도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경찰서(서장, 손부식)은,2019년 1월 14일(월) 울진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취임식 자리에서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울진에서 근무하게 되어 기쁘며, 울진 경찰은 피의자 인권을 존중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직원간 화합하는 마음이 따뜻한 경찰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재임중 주민들은 물론 직원들과 소통 하기 위해 편안하게 다가갈 것이며, 주민들이 편안하고, 직원들은 즐거운 근무가 되도록 맡은바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특히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다’라는 정신으로 주민이 만족하는 치안행정을 위해 주민들에게는 다정하게 배려하면서 공평한 업무처리로 당당하여야 하며, 직원 상호간에는 화합하는 경찰이 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여 줄 것을 거듭 강조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 인적사항 - 성 명 : 손 부 식(孫 富 植) - 생년 : 1961. - 출 신 지 : 경북 구미 □ 학 력 - 김천 중앙고 졸업(79년) - 영남대학교 영문과 졸업(80학번) □ 임용구분 - 대공경사 특채(87년) □ 주요경력 - 대구북부서 경비교통과장(2007년) - 대구남부서 경비교통과장(2008년) - 대구청 외사계장(2010년) - 대구청 감찰계장(2013년) - 경북청 봉화경찰서장(2016.12.13.) - 대구청 청문감사담당관(2017.12.27.) □ 가족사항 배우자, 2남 1녀
울진경찰서(서장, 최용석)는, 2019년 1월 11일 대구청 과학수사과장으로 발령받아 울진경찰서를 떠나면서 이임식은 하지 않기로 하였다. 직원들의 불편을 고려해서 이다. 대신 8개 파출소를 일일이 찾아 다니면서 감사의인사로 이임식을 대신하는 특이한 이임식이였다. 파출소 인사에 이어 울진경찰서 각 사무실을 찾아 인사한뒤 경찰서를 떠나면서 1년간 협조하여 주신 군민분들과 울진경찰 직원분들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울진을 떠난다는 인사말에 자발적으로 참석한 직원들은 눈시울을 붉히며 이별을 아쉬워 했다. 재임중 자신을 한없이 낮추고, 경찰서장이라는 권위를 내려 놓으면서 직원들에게 다가가 소통하려고 노력 하여 직원들과 친구처럼 격이없이지냈던 최용석 서장과의 작별을 아쉬워 하며 ‘바보 서장’과 작별을 아쉬워 하는 현수막 문구에서 오늘날 참 지휘관의 모습을 보는 듯한 특이한 이임식이 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김병수 울릉군수는 2019년 희망찬 기해년 새해를 맞이해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행정을 펼치기 위해 지난 8일, 9일 양일간 3개 읍면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에서 군민과의‘소통행정’, ‘현장행정’을 강조해왔던 김병수 군수는 군의원 및 공무원,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주요 현안사항을 보고 받았고 이후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각계각층 주민들의 소소한 일상 고민에서부터 지역의 발전방향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지는 등 군과 주민간의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소통의 장이 형성되었다. 이와 함께 2019년 읍면 방문을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 및 불편사항은 울릉읍 11건, 서면 20건, 북면 13건으로 총 44건이 접수 됐으며 지난 10월 북면을 시작으로 추진된 생활밀착형 소통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 등에 대해 추진사항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병수 군수는 올해도 군민 여러분들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듣는 군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이어 나가겠다면서 살고 싶은 살아서 행복한 울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릉군은 올 한해 인구회복을 위한 일자리 확충 다함께 행복한 복지울릉 천혜의 자연환경에
경상북도는 3일(목) 오전 9시 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2019년의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 이 날 행사는 2019 기해년의 첫 문을 여는 도립국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에 이어 도지사 신년인사 말씀, 간부공무원과 직원이 함께하는 도민의 노래 합창과 신년인사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작년은 대내?외적인 정치지형 변화와 철강 전자 등 주력산업의 침체, 뿔뿔이 대구 경북지역의 위상 동반 하락과 지방소멸 우려수준의 저출생 고착화 등 셀 수 없이 많은 위기가 찾아 온 참으로 힘든 한 해였다”면서,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전년대비 1,700억원 증가된 국비 확보, 4차 산업혁명 기반마련 등 Post 철강,전자 시대 준비, 한뿌리 대구,경북상생협력 강화로 지역위상 격상의 발판마련,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을 통한 국가적 난제해결에 경북이 앞장서는 등 민선7기 출범 이후 도민들에게 위기극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안겨주며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창출했다”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올 기해년에는 모든 직원들이‘변해야 산다’는 각별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오전 영주 일정을 마친 뒤, 오후에는 김천으로 이동해 지역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가장 먼저 국민의힘 김천 당원협의회를 방문해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당협을 찾은 많은 시민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김천은 제 고향이자 3선 국회의원을 지낸 뜻깊은 지역구”라고 강조하며, “김천 시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응원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만큼, 이번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좋은 결실을 맺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김천지역 농민단체 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농업 현안을 청취하며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후보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기름값이 급등해 농가의 시름이 깊은 것으로 안다”며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된 만큼 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앞으로 농업 대전환을 통해 농산물 생산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고, 이를 K-푸드 수출 산업과 결합하여 경북을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식품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부활절을 맞아 김천 제일교회를 찾아 부활절 기념 예배를 함께
경주 전역이 벚꽃으로 물들며 봄꽃이 절정을 맞고 있다. 경주시는 벚꽃 개화가 절정에 이르면서 보문관광단지와 첨성대, 동부사적지, 황리단길, 대릉원 돌담길 등 주요 관광지가 봄꽃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보문호수 일원은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 벚꽃길과 수변 경관이 어우러져 드라이브와 산책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호수 주변과 인근 도심 가로수길까지 벚꽃이 만개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첨성대와 동부사적지 일대도 유적과 벚꽃이 어우러진 이색 풍경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으며, 황리단길 일대는 벚꽃과 함께 카페와 맛집을 찾는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대릉원 돌담길은 전통 기와 담장과 고분 능선, 벚꽃이 어우러진 경주의 대표 벚꽃길로, 황리단길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잡으며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이와 함께 경주 곳곳의 공원과 도심 가로수길, 생활권 주변까지 벚꽃이 만개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도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특히 지난 4일 보문관광단지와 경주 도심 일원에서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는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 1만5천여 명이 참가했다. 또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대릉원 돌담길 일원에서 열린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열린 러너들의 대축제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가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주시와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영주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4월 5일 오전 9시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출발해 소백산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만1,638명이 참가해 지역 대표 스포츠 이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종목별로는 풀코스 1,533명, 하프코스 2,508명, 10km 3,338명, 5km 4,259명이 참여했다. 코스는 영주시민운동장을 출발해 가흥교, 영주역, 순흥면 선비촌을 거쳐 단산면 구구리 반환점을 돌아오는 구간으로, 참가자들은 달리는 동안 영주의 주요 명소를 함께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봄기운이 완연한 소백산 자락의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레이스를 즐겼으며, 마라톤 코스 곳곳에서는 시민들이 박수와 응원으로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번 대회는 시민과 참가자가 함께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경기 결과 종목별 남녀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최대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연대별 시상과 특별상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4월 2일(목) 울진군 금강송면 쌍전리 일대 국유림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울진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얀 수피가 특징인 자작나무 묘목 300본을 식재하였다. 최근 대형산불이 증가됨에 따라 산불에 취약한 소나무 대신 자작나무를 식재함으로써 산불로부터 울창한 산림을 보호하고 특유의 하얀 수피로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등 생태적 경제적 가치를 가진 수종이다.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직원 및 영림단원이 직접 묘목을 식재함으로써 나무의 소중함을 일께우고 맡은 업무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