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손병복)은 2025년 동해선 개통을 앞두고 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한 철도여행을 시범 운영했다.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1박2일 동안 진행된 이번 여행은 총 34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번 여행 참여자들은 왕피천 케이블카,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후포 등기산스카이워크 등 울진의 대표 관광명소를 탐방하고 백암온천에서 숙박하며 울진의 자연경관을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었다. 특히 쌀쌀한 날씨에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휴식을 제공한 백암온천은 천연 알칼리성 라듐 성분을 함유한 국내 유일의 온천으로 신경통, 만성관절염, 중풍, 신경마비 등에 효험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군은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2025년 정식으로 철도여행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동해선 개통에 따라 울진으로 유입되는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번 시범 상품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울진을 철도관광도시로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영양원놀음전승위원회(위원장 김효준) 주최로 12월 13일(금)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영양원놀음 학술대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영양원놀음 학술대회 세미나는 국가유산청의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으로 진행되었는데,‘영양원놀음의 전승과 무형유산적 가치’라는 내용을 주제로 하여 영양원놀음 전승위원회, 영양원놀음 자문위원회, 영양원놀음보존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오늘 세미나는 토론과 발표로 진행이 되고, 전통적 원놀음의 전승양상과 의의, 원님행차의 재현 내용과 활용방안 등의 주제로 하여 1부가 진행, 원놀음의 구심적 전승을 위한 축제화 방안, 지역표상으로서 원놀음의 가치와 활용방안 등에 대한 주제로 2부가 진행됐다. 더불어 영양군에서는 2024년 국가유산청의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영양원놀음의 전승과 발전, 그리고 미래 인재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영양원놀음 원님행차 시연, 원놀음 정기발표회 개최 등 영양원놀음의 전승에 힘쓰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영양원놀음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원놀음의 원형을 찾는 구심적 전승과 이를 통한 원심적 전승 모두 노력을 기해주기
(사)한국예총 봉화지회는 17일 오후 6시 30분 봉화군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봉화 출생 조선 대표 여류시인 ‘설죽’을 기리는 2024년 설죽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설죽’의 시 낭송과 더불어 시극, 음악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향토 여류시인 ‘설죽’은 봉화 유곡에서 태어나 1500~1600년대 안동 권씨 충재 권벌 가문의 여종으로, 여종의 신분이라는 사회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시적 재능을 발휘해 당대의 명문장가들과 교류하며 시문을 발표했다. 특히 그녀의 작품은 당시 사회에서 여성의 목소리가 제한적이었던 상황에서도 빼어난 한시 167수를 남겼으며, 여성 문학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황진이, 매창과 함께 조선 3대 기녀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류정단 (사)한국예총 봉화지회 회장은 “우리 봉화출신의 역사인물이자 여성문학의 발전에 기여한 ‘설죽’을 기리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평소 접하지 못했던 시극 등의 다양한 공연을 즐기며, 설죽이라는 인물에 대해 이해하고, 그녀의 작품에서 느낀 문학적 가치를 통해 지역 예술인들에게 강한 동기를 부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
울진군 죽변면(면장 이태직)은 지난 13일 죽변파출소 옆(구, 면사무소 앞)에서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울진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죽변면 성금모금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성금모금 행사에는 마을 주민들과 노인회, 지역의 기관ㆍ단체 및 기업, 상인 등 3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기부에 동참하였다. 오늘 행사를 통해 울진죽변수협 700만원, 죽변자망자율관리공동체 200만원, 죽변재가노인복지센터 130만원을 비롯해 서전이엔씨, 죽변제일반점, 죽변중고등학교 자선골프대회 회원일동 100만원 등 따뜻한 나눔의 손길들이 모여 총 38,152,340원의 성금이 모금되었으며, 죽변면 새마을부녀회와 여성자원봉사회 등 봉사단체에서 따뜻한 어묵탕과 다과 등을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태직 죽변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성금 모금에 동참하여 주신 각 기관ㆍ단체와 지역주민들께 감사를 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한편,‘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2025년 1월 31일까지 계속되며 죽변면 희망복지팀(☎054-
영덕군은 다가오는 성탄절의 기쁨과 새해의 희망을 나누기 위해 지난 12일 오후 5시 영덕읍 덕곡천 인도교에서 2024년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엔 주관단체인 영덕군기독교연합회(회장 이충연 목사) 회원들을 비롯해 영덕군청기독신우회와 군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예배와 특송, 설교, 트리 점등식,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등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는 “오늘 우리가 밝힌 성탄 트리의 불빛에는 군민 여러분께 희망과 사랑, 그리고 따뜻한 연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며,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연말의 따뜻함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한 해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난 10월 한국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 우승으로 국가대표가 된 의성고등학교 컬링팀은 2024년 12월 8일부터 13일까지 핀란드 로흐야에서 열린 2024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B대회 남자부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스킵 김대현, 서드 이우정, 세컨 박성민, 리드 권준이, 얼터 신은준, 코치 김치구로 팀을 이룬 의성고등학교 컬링팀은 총 23개국이 출전한 2024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B대회에서 예선 C조 6승 1패로 8강에 진출하여 스웨덴(4:2)과 일본(9:6)을 차례대로 꺾고 결승에 진출하여 스위스와 치열한 접전 끝에 4 : 3으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번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B대회 우승으로 의성고등학교 컬링팀은 내년 4월 이탈리아에서 열릴 『2025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참가 자격을 획득하였다. 올해 의성군청 남자 컬링팀은 2024~2025 국가대표 선발(2024. 6.), 2025 토리노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컬링 국가대표로 선발(2024. 9.)되었으며, 연이어 의성고등학교 컬링팀도 주니어 국가대표(2024. 10.)로 선발되어 컬링의 고장 의성의 위상을 드높였다. 의성고등학교 컬링팀 선수들은 “항상 전폭적인 지원을 아낌없이 해주신 김주수 군수님께 감사드리며 덕분에
군위군은 군위군 소재 전문예술단체인 「문화예술그룹 우진(대표 김경민)」이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4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24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은 각 지역 예술단체의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경제와 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예술을 더욱 친근하게 만드는 데 주력하는 사업이다. 해당 지원사업에 선정된 문화예술그룹 우진은 올해 폐역될 군위군의 화본역을 활용한 창작 뮤지컬 ‘기억의 열차 화본역 이야기’의 제작을 통하여, 지역 특화 소재를 바탕으로 한 창작 작품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군위만의 지역 작품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군위 출신 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군위의 문화 예술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큰 의의가 있다. 또한, 군위의 청년들이 작품에 참여하여 직접 공연 무대에 오르는 ‘청군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함으로써, 청년들과 지역 예술가들의 만남을 통해 연결망을 형성하고 새로운 청년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은 2025년 1월 16일, 17일 양일간 「군위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3회, 2025년 2월 7일, 8
경주시가 소식지 발행 활성화로 시민 소통 강화에 나선다. 경주시는 12일 열린 경주시의회 제287회 본회의를 통해 ‘경주시 시정소식지 발행에 관한 조례안’이 최종 통과됐다고 13일 밝혔다. 조례 제정으로 경주시의 소식지인 ‘아름다운 경주 이야기’ 제작 과정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 셈이다. 경주시는 이를 계기로 내년 봄호부터 소식지에 시민 참여 코너를 확대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할 다양한 콘텐츠를 담을 계획이다. 특히 소식지의 기획과 제작 과정에서는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편집위원회가 구성·운영된다. 경주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내년 봄호 발행을 목표로 편집위원회 구성과 콘텐츠 기획 등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착수한 상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는 내년부터 발행되는 ‘아름다운 경주 이야기’를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시정 참여를 독려하는 동시에, 열린 행정을 실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소식지 발행을 통해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경주시와 시민 간의 소통 창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식지는 봄, 여름,
영덕군 영해면 연평2리 마을회관 신축 기념 준공식이 지난 12일 김광열 영덕군수, 조철로 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장을 비롯해 강영구 마을 이장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연평2리 마을회관은 5억 4,000만 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127.8㎡ 규모로 지난 4월 17일 신축에 들어가 이날 준공했다. 특히, 해당 마을회관은 침수가 우려되는 저지대 구간 해소 방안을 반영해 실시설계됐으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1층 쉼터와 화합과 소통의 공간인 2층 회의실로 구성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신축된 마을회관이 구심점이 되어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연평2리 마을의 문화를 더욱 꽃피울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백자가 지난 1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제26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은 기업과 국가경쟁력의 핵심 가치로 인식되는 우수 브랜드 육성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제정한 국내 최고 권위의 브랜드 대상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고부가 가치 창출을 위해 브랜드 경영 체계를 도입하여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한 브랜드를 시상해 왔다. 정부가 시행하는 만큼 선정 절차도 까다롭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한민국브랜드 대상 시상 공고를 한 뒤, 접수된 신청 대상자의 정부시상 제한 요건을 심사하고 외부 민간인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열어 1차 평가를 한다. 1차 평가를 통과한 브랜드는 일반국민 및 국민 브랜드 평가단의 심사를 거친 후, 2차 평가위원회에서 후보로 선정된 브랜드의 대표자와 관련자의 발표평가를 듣고 최종 선정을 한다. 최종 선정된 브랜드는 15일간 공개 검증을 통한 국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수상이 최종적으로 확정된다. 브랜드 평가위원회는 청송백자축제 개최, 다양한 교류와 협력사업, 전시회, 유통채널 확보를 통한 청송백자의 가치 홍보와 현대인의 감각에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3월 2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1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조례안 13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안 1건 △추경예산안 1건 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주요 안건으로는 우승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양군 화재폐기물 처리비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포함해 영양군수로부터 제출된 「영양군 정주형 작은농원 관리 및 운영 조례안」,「영양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영양군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있으며, 20일 2차 본회의에서 18건 안건을 모두 원안 가결하였다. 장수상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산불 피해 복구와 민생 안정,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사업예산이 반영되었으며, 한정된 재원 내에서 재정 운용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편성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건전한 재정 운영과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예산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행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년(2024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진단 결과, 최하등급인 “마”등급을 받아 행정안전부로부터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0일 실시된 예선 경선에서 승리하며 본경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에 따라 김 예비후보는 현직 이철우 도지사와 본경선에서 최종 승부를 겨루게 됐다. 김 예비후보는 경선 결과 발표 직후 도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경북의 변화와 발전을 바라는 도민 여러분의 뜻이 모인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경북이 직면한 인구 감소, 산업 구조 전환, 지역 소멸 위기 등 중대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비전과 강력한 추진력이 필요하다며 본경선에서도 도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 본 경선 기간 동안 민생과 경제, 청년과 미래 산업을 중심으로 한 공약을 구체화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경북의 재도약을 이끌 적임자가 누구인지 도민 여러분께서 현명하게 판단해 주실 것이라 믿는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끝으로 김 예비후보는 끝까지 겸손한 자세로 도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며 경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상북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 도지사는 20일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도민의 선택을 다시 한번 받기 위한 공식적인 선거 일정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출마하는 이 도지사는 이번 선거를 통해 3선 연임에 도전한다. 이날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이 도지사는 ‘결단과 뚝심! 경북은 이철우’라는 선거 슬로건을 발표했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대구경북행정통합 등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면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과감하게 결단 내렸고, 한 번 뜻을 세우면 뚝심있게 끝까지 밀어붙이는 우직한 경상도 리더십을 나타낸다고 캠프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보수 정치의 위기로 대구경북마저 흔들리는 상황에서 대통령 탄핵 등 그 동안 당이 어려울때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는 신의를 보여 경북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서 도민들의 신뢰를 담았다고 말했다. 이 도지사 측은 선거 캠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단절 없는 도정의 연속성을 강조할 방침이다. 그동안 다져온 도정의 기반을 주춧돌 삼아 끊임없는 혁신을 이뤄내고, 이를 통해 경상북도의 확실한 발전을
경상북도는 3월 20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합동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20개 시군 및 대학의 학, 석, 박사 과정 입학생과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올해 도민대학 입학생은 총 1,014명으로 학사 815명, 석사 151명, 박사 48명으로 학사과정 20개 시군, 석사과정 4개 대학, 박사과정 2개 대학에서 각각 운영된다. 행사는 지난해 졸업생들의 축하영상과 도민행복대학 활동 영상을 상영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으며, 입학생 대표 선서(김천 김준만, 경주 로렌조 메리 안또넷)와 함께 배지 수여, 총장 인사말, 배움에 대한 열정을 축하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져 입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배우는 즐거움 행복 경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민행복대학은 21년도 학사과정(19개 시군)을 시작으로 22년도 석사과정(4개 권역), 23년도 박사과정(2개 권역)을 차례로 개설하여 경북만의 차별화된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수준 높은 강의, 자격증 취득 기회 제공, 다양한 체험 및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동기를 높이고, 지역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또한 입학생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