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 소속 교사들이 ‘제48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국무총리상(2017. 10. 28.(토) 울진초 교사 손성준, 교사 김재식, 교사 정민우, 평해초 교사 채윤석)을 수상하여 울진교육지원청 교사들의 교육역량은 물론 연구 능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더불어 ‘제48회 전국교육자료전’ 국무총리상 이외에도 1등급 13명, 2등급 7명, 3등급 7명의 교사들이 수상을 하였다. 이러한 입상결과는 평소 교사들이 교사 개인의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의 결과이며, 울진교육지원청 소속 교사들의 교육적인 열정을 보여주는 한 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울진교육지원청 김경일 교육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융합 시대를 준비하는 교육자의 자세에 대하여 언급하며, 새로운 교육적 전환을 위한 노력의 중심에 교사들의 연구력 강화가 그 핵심임을 강조하고, 자기 연찬에 노력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둔 교사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이수성)는 지난 24일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청탁금지법) 및 공익신고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익신고의 중요성 및 그 효과, 절차 소개로 시작하여 청탁금지법의 주요사항을 안내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공직자가 실제로 접할 수 있는 생활 속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하여 직원들의 법률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이수성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이 공직자에게 가장 기대하는 가치가 청렴인 만큼 우리가 노력하고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고 하였으며, “추후에도 실제 사례를 이용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신뢰받는 산림청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은 9월 2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울진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원행정업무 경감 내실화를위한 찾아가는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정한원 행정지원과장을 단장으로 컨설팅단을 구성하여 교원행정업무경감에 대하여 교직원들과 직접 면담을 함으로써 관내 초·중학교 교직원들의 업무경감 만족도를 제고하였다. 특히, 이번 컨설팅은 교무행정사 역할 재정립, 위임전결규정 점검, 학교 업무 다이어트 정책 제안, 관리자의 마인드 제고, 우수사례 발굴 등을 중점 과제로 선정하여, 실질적으로 교원의 행정업무 경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이미 지난 9월 25일 첫번째 컨설팅 대상으로 부구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교원행정업무 경감 내실화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하였고,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추진상의 어려움과 해결 방안에 대해신중히 논의를 하였다. 이번 교원행정업무 경감 내실화 컨설팅은 울진 관내 초등학교 5교, 중학교 4교를 대상으로 하여 10월 13일까지 실시하였고, 정한원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하여 교원들이 수업과 학생지도에 전념할수 있는 계기가 되고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
[울진]울진경찰서 15일 15:00~ 울진중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최근 일어나고 있는 학교폭력의 심각성 및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한 학교폭력예방 특강을 실시하였다. 최근 울진 관내 학교폭력은 꾸준한 감소 추세이지만 부산 여고생 집단폭행 사건으로 인해 학생들에게 다시 한번 더 학교 폭력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기 위하여 실시한 결과, 강의를 들은 울진중학교 2학년 장00 학생은 “뉴스에서만 봐서 잘 몰랐지만 오늘 강의를 통해 학교폭력이 얼마나 심각한지 한번 더 알게 되었고 만약 내 주위에 피해학생이 있다면 바로 학교 전담경찰관에게 신고를 하겠다”라고 하였다. 울진 경찰서장 서호갑은 “학교폭력 없고 행복한 학교와 청소년이 행복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울진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kbnews7005@hanmail.net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을 사용하고 있는 사회복지관련 공무원 및 업무보조자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인 행복e음은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각종 사회복지 급여, 서비스 지원 대상자 및 수혜 서비스 이력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지자체 복지업무 처리지원 시스템이다. 복지 대상자의 성명, 나이, 가족구성원, 주거형태, 자산 및 소득 등 수많은 자료가 담겨있어 업무를 위한 개인정보 열람이 쉽게 가능해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교육은 필수적이다. 이번 행복e음 개인정보보호교육은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내용과 안전성 확보, 보안서약서 숙지, 행복e음 업무상 조회를 떠난 개인적인 사용금지, 개인정보침해 사례를 통해 실제 업무현장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설명하고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의 이해를 도와 실제 사고를 대비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개인정보에 관한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어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신뢰받는 복지행정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군민들의 정보화 교육 욕구에 부응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정보접근 기회 확대를 위해‘찾아가는 스마트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스마트 정보화교육’은 기존의 읍면 주민정보이용실로 한정했던 교육을 확장하여 어르신 등 정보접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읍·면 정보화강사가 직접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지로 찾아가 스마트폰 기본사용법,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 및 영상제작, SNS 활용 등을 교육한다. 군 관계자는“정보화교육을 받게 될 어르신들이 향후 스마트폰을 이용한 SNS 활동 등을 통해 소통은 물론 군정홍보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급변하는 정보화시대에 맞춰 사회적 정보격차 해소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화교육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교육을 희망하는 마을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총무(희망복지)팀으로 방문 혹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울진교육지원청은 제32대 김경일 교육장 취임식을 9월 1일에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층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김경일 교육장은 취임사에서“다가오는 지능,정보,혁명과 문화,창조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미래 사회를 살아갈 사람다운 품성을 가꾸고 동시에 창의와 인성을 갖춘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한“4차 산업 혁명이라는 미래 사회의 변화를 예측하고 맡은바 업무에 책임성을 가지고, 일을 하는 자세는 언제나 긍적적이고 열정을 가지고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경일 신임 교육장은 안동 출신으로 1981년 안동여자고등학교 교사로 발령을 받은 뒤, 경상북도교육연구원 교육연구사, 경상북도교육청 장학사, 의성여자고등학교 교감, 진보중·고등학교 교장, 경상북도교육연구원 교육연구관, 안동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등을 역임하다 울진교육지원청 제32대 교육장으로 부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8월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공공기관 폭력(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 예방을 강화하고, 양성평등을 위한 건전한 성가치관을 함양해 존중과 배려가 있는 올바른 직장문화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정용남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피해자 다운 피해자, 그런건 없다’ 라는 주제로 △폭력의 유형 및 특성 △폭력피해 방지를 위한 예방수칙 △성폭력의 과거와 현재 △여성 발전의 기본으로서 사회 안전망 구축 등 사례중심의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폭력예방교육 실시로 올바른 성지식과 성윤리 의식 정립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밝고 건전한 직장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지난 18일 영해농협과 함께 소속 시금치공선출하회원 38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이하 GAP) 기본교육을 영해농협 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덕사무소 임현지 주무관의 강의로 GAP제도의 기초에서부터 인증을 위한 절차까지 실용적인 교육이 이뤄졌으며, 2017 주산지 GAP 안전성 분석사업 대상자인 영해농협 시금치공선출하회원들에게 토양 및 용수에 대한 안전성 분석 검사비를 지원하고 GAP 인증 획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GAP인증은 향후 농산물 유통에 필수 전제조건” 이라며, “지속적인 GAP 인증 확대 노력으로 믿고 먹을 수 있는 영덕 농산물 생산에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울진소방서(서장 윤영돈)는 오는 8월 23일 오후 2시부터 20여 분간 ‘소방차 길 터주기 군민 참여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교통량이 많고 정체가 심한 주요 도로를 선정하여 후포시외버스터미널 등 4개 구간에서 소방차 11대, 소방관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진다. 또한, 의용소방대원 140여 명은 후포시장 등 4개 재래시장 인근에서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금지 및 긴급자동차 양보의무 준수 등 가두캠페인 활동과 홍보물 배부 등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울진소방서 관계자는 “긴급차 출동로 양보의무는 운전자로서 최소한 준수해야 할 기본이고 상식이다.”며, “긴급 자동차 출동 시 당황하지 마시고 도로의 좌우측으로 피양하여 긴급차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됐다. 경주시가 경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12일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청 내 알천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협약형 특성화고교’ 공모사업에 지역 기관들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특성화고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교육과정 편성과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이 확대되고, 특별교부금 등 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 이내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학교에는 5년간 35억~45억원 규모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 이번 협약에는 경주시와 경주정보고를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경주교육지원청, 경주시의회, 경북도의회, 경주상공회의소, 동국대WISE, 위덕대, 선린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등 33개 기관이 참여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공모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실시한 군민 여론조사에서 86.18%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와 리서치웰에 위탁해 시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애초 13일까지 진행키로 했지만, 목표한 표본 수인 1,400명이 일찍 채워져 10일 조기에 마무리됐다. 그 결과 리얼미터는 700명을 조사해 85.5%, 리서치웰은 704명을 조사해 86.9%로 나타나 영덕군의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주민 중 성별, 연령, 거주지 등 모든 지표에서 원전 유치 찬성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더욱이 찬성의 강도 또한 적극 찬성층이 각각 77.5%, 77.1%로 나타나 영덕군민의 전반적인 정서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원전 유치가 필요불가결하다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으로는 영덕읍과 축산면이 87.9%, 88.1%로 높게 나타났으며, 강구·남정·영해·병곡면은 86.7%와 86.9%, 달산·지품·창수면은 75.3%와 83.8%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두 조사기관 모두 20대가 가장 높았으며, 나머지 연령대에서도 모두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1일 오후 2시 군청에서 지난해 발생한 경북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실질적인 복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산불피해 주민대책위원회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성군은 2025년 3월 산불 발생 이후 지급 기준에 따른 지원과 군 차원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나, 여전히 제도적 한계로 인한 사각지대가 존재함에 따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주민대책위원회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원 및 복구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물적 피해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 절차를 간소화와 산불피해재건지원 T/F팀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구 속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과 주민이 함께 고통을 나누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예기치 못한 산불로 정신적·물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군민들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
앞두고 12일 11시부터 영양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설맞이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영양군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장보기 행사를 시행해 왔으며, 영양군 전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들도 참여하여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영양군 공직자 100여명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단체들은 영양전통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하여 설 성수품 및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민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 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으로, 영양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