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7일 울진 북부권역의 새로운 생활체육 인프라가 될 흥부생활체육공원 개장식을 진행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군민 400여명과 함께“흥부생활체육공원 개장기념 군민 건강 걷기대회”를 가졌다. 이번에 새로이 조성된 흥부생활체육공원은 총사업비 320억원을 투입하여 2019년 5월에 착공 후 금년 7월에 준공하였으며, 부지 10만㎡ 면적에 핸드볼경기장 규모의 실내체육관, 축구장 1면, 국궁장 4개사로, 테니스장 2면, 게이트볼장 2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상대적으로 생활체육시설이 부족한 북부권역의 체육 기반시설 확충으로 군민의 건강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국내 유일의 자연 용출온천인 덕구온천과 연계한 전지훈련팀 유치와 각종 대회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북부권역의 새로운 스포츠 문화의 중심지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한다. 군은 향후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각종 편의시설 확충 및 숲 공간 등을 마련해 코로나 시대 이후에도 주민들의 건강과 휴식을 책임질 최고의 장소로 가꾸어 나갈 예정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흥부생활체육공원 개장으로 코로나19 이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체육인구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30일 평해읍 학곡리 산58번지 일원에서 도·군의원, 각종 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울진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남울진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2021년도 생활밀착형 공공체육시설 확충과 관련된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부지 47,362㎡(약14,000평)에 총사업비 208억원(국비 30억원, 군비 178억원)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324㎡ 규모로 2023년도 6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된다. 1층은 25m길이 6레일 규모의 수영장이 들어서고, 2,3층은 다목적 실내체육관, 헬스장, 사무실 등을 갖춘 복합체육센터로 건립될 예정으로, 주민들의 생활체육활성화가 기대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남울진국민체육센터 건립으로 생활체육시설을 균형적으로 확충하여 군민 전체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지역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기면서 건강한 삶을 누리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소방서는 재난상황을 문자, 영상통화, 119앱 등을 통하여 신고할 수 있는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다양한 수단에 의한 신고권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마련되었으며, 신고자가 영상통화는 물론 문자와 앱으로도 신고가 가능하며 외국인,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주변 상황으로 음성통화가 곤란한 경우에도 긴급 상황을 더 정확히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문자를 통한 신고는 음성통화가 곤란하거나 전화가 불가능한 지역에서 신고해야하는 상활일 때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텍스트, 사진, 영상을 담아 수신을 119번호로 하여 신고가 가능하다 ▲영상통화를 통한 신고는 119를 누르고 영상통화 버튼을 클릭하여 신고가 가능하며, 수화 또는 신고 내용을 종이에 적어서 보여주는 방식으로 가능하다. (아이폰 등 일부 영상통화 기능이 탑재되어 있지 않는 휴대폰은 제외) ▲‘119앱’을 통한 신고는 119신고 앱을 다운받은 후 활용 가능하며, 원하는 신고 서비스를 터치해 119로 전송하면 된다. 전송하게 되면 자동으로 GPS 위치정보가 활성화되어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특히 산악 조난 사고 등에 활용도가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권오진 교육장은 울진군이장연합회 엄태봉 회장과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공동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2021년 11월 29일 MOU 체결을 실시하였다. 이날 MOU 체결된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와 초,중학교의 상생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참여 등이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이장연합회 회장 엄태봉은 지역혁신성장을 위한 핵심인재 공동육성 및 지역 정체성 재확립 기여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했으며, 이어 교육장 권오진은 “이장연합회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변화하는 교육 패러다임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지역사회와 학교가 같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내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한 통행로 확보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무인교통단속장비 및 신호등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보호구역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는 지난해 3월‘민식이법’시행으로 설치 의무화됐으며, 울진군은 경북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협의해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위치를 최종 선정했다. 울진군은 사업비 8억4백만 원을 투입해 어린이보호구역 9개소에 무인교통단속장비(△신호·과속장비 2대 △과속장비 7대)를 설치한다. 설치지점은 부구초, 죽변초, 울진남부초, 삼근초, 노음초, 매화초, 평해초, 후포초교 앞이며, 지난해 어린이 보호구역 중 통학 보행량이 많은 울진초등학교에 우선적으로 설치한 바 있다. 또한, 울진군은 보호구역 내 보행안전을 위한 신호기도 설치 중이며 설치지점은 부구초, 죽변초, 울진남부초, 노음초, 평해초, 월송초, 울진초교 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무인교통단속장비 확충을 통해 어린이 안전보행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규정 속도와 신호를 준수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26일부터 3일간 울진군 일원에서 축구 꿈나무들의 산실인 2022 울진방문의 해 기념 전국 중등부 축구페스티벌 대회를 진행한다. 대한축구협회와 경북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울진군축구협회, 울진군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2개팀 선수, 임원, 학부모 등 600여명이 참가하여 울진종합운동장 등 3개 구장에서 조별 풀리그전으로 진행된다. 지난 8월 개최 예정이었던 2021년 추계 중등 축구대회가 코로나19 확산세로 취소되어 학생선수들의 경기력 저하 및 진로 문제 등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왔었으나, 울진군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정책이 전환됨에 따라 페스티벌 형태의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축구의 발전은 물론 대회 기간 중 선수단과 학부모, 임원진 등의 방문으로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침체되었던 지역경제가 다소나마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제한적 유관중 대회로 치러지는 대회인 만큼, 도착일 기준 48시간 내 PCR검사 결과 음성 확인자에 한해 입장을 하도록 하여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대회가 한차례 연기된 후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울진 연어 관광자원화 기본구상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연어의 기존 활용방안에서 벗어나, 왕피천 하류 인근 주변자원을 연계한 관광자원 개발, 연어 및 왕피천을 소재로 한 문화예술 콘텐츠 육성, 테마가 있는 관광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시작하였다. 용역사인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울진 연어 관광자원화 전략으로 △왕피천 연어 관광도로 및 트레킹로드 조성 △연어 페스티벌 개최 △연어 인문학 카페 조성 △연어테마 실경공연장 조성 △연어 어도 및 관찰로 설치 △왕피천 떼배 운영 △왕피천공원 둔치 산책로 정비 △연어마을조성 △전국연어파크골프대회 개최 등 기존 관광자원화와 차별화된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울진군지역발전협의회 관광분과 위원, 경상북도민물고기연구센터, 해당지역 주민대표들이 참석하여 발표된 사업안에 대한 보완점을 제시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이번 용역이 왕피천 인근 종합개발계획이라는 숲을 조성하기 위한 나무를 심는 과정이다”라며“기본계획이 수립되고 나면 세부계획 수립·타당성 조사·중앙부처 협의 및 공모사업 신청 등을 통해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4일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 내 근로자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한수원 임직원의 정신건강증진과 직무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질환 및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하였다. 협약을 통해 울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자살예방 상담 및 교육 등을 제공하고, 한국수력원자력과 합동 인식개선 캠페인, 위기 직장인 심층상담과 치료,자원연계 및 정신건강정보를 교류할 예정이다. 김성은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장은“원전종사자의 정신건강은 원전의 안전을 위해 중요한 요소이고 국민의 안전과도 직결된다”며“이번 협약을 통해 울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상호 협력하여 한울본부 내 생명존중 문화 정착과 임직원의 정신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일상생활 및 복지서비스 제한으로 힘든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22일부터 24일까지 울진군새마을회에서‘사랑의 합동 김장 담그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울진군새마을회에서는 매년 김장김치를 담가 저소득층,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지역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고 있다. 북면 흥부시장 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김장김치 2,100포기를 담가 관내 어려운 이웃 700여 가구와 복지시설에 일일이 전달했다. 울진군새마을회 신용철 회장은“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전찬걸 울진군수는“코로나19로 인하여 군민전체가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 헌신하는 신용철회장님을 비롯한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이번 사랑의 김장김치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올 겨울을 훈훈하게 보내고, 지금까지 어려움을 잘 극복해 왔던 것처럼 조금만 더 힘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울진군의회(의장 장선용)는 11월 22일 제254회 울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26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전찬걸 울진군수의 시정연설과 신상규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고, 김창오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장의 울진마린CC 관련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의 건을 채택하였으며, 남은 회기 동안 군정질문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2년도 예산안, 울진 방문의 해 운영 및 지원 조례안, 도민행복대학 울진캠퍼스 민간위탁 동의안 등 11건을 처리하게 된다. 특히 11월 24일부터 12월 9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2년도 예산안을 심의하게 된다. 장선용 의장은 2022년도 예산안 및 조례안 등에 대하여 “경제회복과 연계된 예산과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는 지역관광 개발로 투자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사업예산을 우선하여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예산안을 심의하는 데 있어서 선심성·낭비성 예산이 있는지 면밀히 확인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8일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찬성 46명, 반대 11명, 기권 2명로 의결했다. 이번 의결은 「지방자치법」 제5조 제3항에 따라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경상북도의회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으로, 경상북도의회는 통합 추진의 시급성과 효율적인 의사일정 운영을 고려하여 본회의에서 직접 심의한 후 기명식 전자표결을 통해 의결했다. 이는 통합 관련 특별법 제정 등 국가 차원의 후속 일정을 차질 없이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다만, 경상북도의회는 본회의 전날인 27일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와 의원총회를 연이어 개최하여,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통합 추진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열띤 토론과 의견 교환을 통해 충분한 숙의 과정을 거쳤다. 안건에 대한 심사 과정에서 의원들은 ▲통합 특별법에 대한 국회 입법 대응 방안 ▲통합 후 북부권 소외 등 지역 불균형 해소 대책 ▲통합에 따른 2차 공공기관 유치 전략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본회의 심의 중에는 “통합 논의가 성급하게 진행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며 “도민 의견 수렴이 충분히 이
경상북도의회는 28일 제36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을 찬성 의결했다. 안건에 대한 표결에서 찬성 46명, 반대 11명, 기권 2명으로 북부 지역의 일부 반대의견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지역과 도의원의 찬성으로 통합에 찬성하는 것으로 최종 의결했다. 이번 도의회 찬성 의결은 2024년 대구광역시의회의 행정통합 동의에 이어 경상북도의회까지 통합에 대해 공식 동의 절차를 마무리한 것으로, 국회의 통합특별법 입법 절차 등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본격 추진되는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평가다. 이철우 지사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의 통합에 대한 제안설명에서 “대구와 경북이 현 체제를 유지하는 것은 쇠퇴의 길을 가는 것으로 실질적 해법은 통합에 있다”라고 하며 “통합의 핵심은 북부권을 포함한 경북 전역의 균형발전과 중앙정부의 특별시에 대한 과감한 권한과 재정의 이양”이며, 이를 위해“자치권 및 재정 자율성 강화를 위한 내용을 특별법안에 명문화하는 등 법적·제도적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시군구의 권한과 자율성도 강화, 확대돼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대구경북통합은 단순히 행정구역을 합치는 것이 아니라 자치권과 재정 자율성을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올 한해 69억원의 예산으로 관내 사유림 720㏊를 매수한다고 밝혔다. 사유림 매수 사업은 산림을 국가가 사들여 산림사업 등 관리를 통해 국민에게 산림의 공익적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매수 대상은 산림관련 법률에 따른 보호구역 등 보전 가치가 높은 산림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산림경영이 가능한 산림이다. 매매대금은 일시불로 지급하는 일시지급형 방식과 매매대금에 별도의 이자액과 지가상승액을 더해 10년 동안 매월 분할 지급하는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매도를 희망하는 산주가 많아 사업이 조기 종료될 것으로 예상한다. 산림청에 매도를 희망하는 산주는 관할 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하고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 게시된 2026년도 공·사유림 매수 계획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개인이 관리하기 어려운 산림을 국가가 관리하여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경제적 가치 창출을 위해 힘쓰겠다”라며, “산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매수계획 면적 : ’25년 872㏊→ ’26년 720㏊, 매수예산 : ’25년 80억원→ ’26년 69억 ** 영주(
경상북도의회 이충원 의원(의성, 국민의힘)은 경북도의회 제360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이 군 공항 이전 재원 확보 실패로 장기간 교착 상태에 빠져 있다며, 국가와 관계 기관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단순한 지역 SOC 사업이 아니라 국가 성장과 물류·안보를 책임지는 핵심 국가 인프라임에도 불구하고, 재정 문제 앞에서 사실상 멈춰 서 있는 현실을 강하게 지적했다. 특히 기부대양여 방식의 한계가 이미 명확해진 만큼, 후적지 수익성으로 감당할 수 없는 재원 부족분은 국가 재정이 책임지는 구조로 전환해야 하며, 이를 위해 정부와 경상북도, 대구시가 각자의 책임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군 공항 이전 재원을 확보하지 못해 SPC 구성이 무산되면서, 민간공항 예산을 확보하고도 착공과 개항 일정이 불투명해진 상황을 언급하며, 이는 단순한 사업 지연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이자 정책 실패라고 진단했다. 아울러 공항 물류단지 등 신공항과 연계된 후속 사업 역시 중단돼 사업 추진 동력이 크게 약화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이충원 의원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국가 안보와 지역 간 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