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울진축산농협(조합장 박영택)이 그간 추진하여온 축협유통센터가 준공되어 개점을 앞두고 있다. 울진군 울진읍 연지리 동해대로 4348번지 일대 부지면적 9,897㎡ 연건평 3,481㎡로 금융사무소, 하나로마트, 대게골 한우프라자, 주유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잡한 시내를 벗어나 교통 및 주차여건을 고려하여 특히 7번국도와 36번 도로를 이용하는 관광객 및 이동고객의 편의를 위해 기획하였다. 12월 1일부로 주유소는 개점하였으며 대게골 한우프라자 및 축산물 비중을 높인 하나로마트는 12월 17일 오픈예정이다. 2차공사로 로컬푸드 복합센터가 추진 중에 있으며 22년 상반기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합원 및 지역민에게 이용편의를 제공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축산물 및 농산물 등 소비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2021년 12월 7일(화) 울진남부초등학교 강당에서 4차산업혁명을 대비하는 ‘미래를 나아가는 우리珍 메타버스 축제’를 열었다. 이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교육으로 가상현실, 증강현실, 아바타세상, 코딩로봇, 드론 비행, 로봇 마스터, 전사 머그컵 등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호응이 컸다. 이 행사에 참석한 울진남부초 5학년 이00 학생은 “ 평소 체험할 수 없었던 세상을 경험하게 되어 너무 좋았다. TV 속에서 볼 수 있었던 가상현실을 직접 체험하니 마치 내가 세상의 주인공이 된 거 같았다.”라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울진교육지원청 권오진 교육장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시골 학생들을 위하여 체험중심의 메타버스 축제를 개최하였다. 내년에는 지역민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메타버스 축제를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울진 도보여행길 자원조사 및 스토리텔링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전찬걸 울진군수 주재로 군의원, 관련 국실과장, 용역사인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김남현 교수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 대표 도보여행길인 해파랑길 스토리텔링 및 베스트 코스, 경관 베스트 선정, 홈페이지 구축방안 등에 대하여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용역은 도보여행 수요 증가에 따른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정보 제공 및 콘텐츠 개발을 통해 울진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도보 여행지로 만들기 위하여 지난 9월 시작되었다. 용역사인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은 해파랑길 24~26 코스를 베스트 코스로, 등기산 스카이워크·죽변항·망양정·왕피천을 베스트 장소로 선정하였고, 울진의 다양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울진만의 일곱가지 색다른 기묘한 이야기를 발굴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하여 웹&모바일 중심으로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접속하여 쉽고 빠르게 현장에서 쓸 수 있도록 모바일 웹 홈페이지 구축방안 등 다양한 정책제언을 했다. 아울러 울진만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도보여행길 통합 네이밍 개발 및 통합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관내에 연이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울진군은 지난 11월 30일 이후 7일(오전 11시 기준) 현재까지 6,349건 검사 결과 확진자 72명(병원 및 치료센터 이송 33명, 재택치료 27명, 신규확진 후 대기 12명)이며, 약 300명이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확산세가 이어짐에 따라, 진행 예정이었던 스포츠 대회 등 각종행사를 잠정적으로 취소하고, 주요관광지·다중이용시설·기타방역취약시설 등의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 및 관련 인력을 총동원하여 바이러스 확산에 집중대응하고, 2022년 1월 2일까지 단계적 일상회복 특별방역대책을 시행하는 등 차단방역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6일부터 시행된 특별방역대책은 사적 모임을 최대 8명까지 허용(식당, 카페 이용시 접종미완료자는 최대 1명 가능), 방역패스 의무화 시설 운영(유흥시설, 노래·코인 연습장, 목욕탕, 영화관 등) 등을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11월 30일 이후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는 지역에 이동선별진료소를 운영하여 확진자 조기 발견 및 확산 차단을 위한 지속적인 대응
울진군의회 원전관련특별위원회(위원장 장유덕, 이하 ‘원특위’)와 울진범군민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윤기, 이희국, 장재묵, 이하 ‘범대위’)에서는 지난 3일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 대선공약 반영 건의문을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국민의당, 정의당 등 주요 후보자 캠프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에는 원특위 장유덕 위원장과 신상규 간사, 김창오 의원을 비롯해 범대위 김윤기 이희국 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건의문을 전달받은 국민의힘 대선후보 송언석 정책조정본부장은 탈원전 정책을 전면 폐기함과 동시에 신한울 3,4호기 건설 즉각재개를 대선공약으로 반영하기로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당초 건의문 전달에 미온적 반응이었으나 하루 전 선대위 정책본부에서 연락을 취해와 정책상황실 부실장이 건의문을 전달 받았으며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여부는 국민의 뜻에 따를 것이라며 공론화 필요성에 공감했다. 앞서 2일 이재명 후보는“신한울 3,4호기는 이미 설계가 완료된 사업으로 에너지전환의 경계에 놓여있다.” 며 국민 여론을 고려해 건설을 재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018년 12월부터 범대위에서 추진한 「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 범국민 서명운동」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6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실증단지 조성 사업 지원 및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상직 울진군 안전원전과장, 김종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장, 박상진 한국기계연구원 원장, 염학기 한전기술 전력기술원 원장, 이해원 두산부사장, 이병철 미래와도전 대표이사, 주한규 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원자력의 전기와 열을 이용, 미래 청정에너지라 불리는 그린수소를 대량으로 생산·실증하기 위해 7개 기관들이 손을 잡고 상호 긴밀한 협력으로 우리나라 수소에너지 정책 기여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 상생에 기여하기로 합의했다.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실증단지 조성 사업의 주요내용으로는 △저온수전해 수소생산실증,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의 핵심 기술인 고온수전해(SOEC) 스택 개발·실증 △원자력-신재생에너지 연계 수소생산실증 등이며 7개 기관의 상호협력 하에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연구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다. 울진군은 이러한 연구개발 인프라가 잘 구축될 수 있도록 단계별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울진군 일원에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 상용기술 실증을 위한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실증단지”를 조성할 계획이
존경하는 울진군민 여러분! 전국적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량 발생 속에 최근 우리군에도 많은 확진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 국민의 80% 이상이 백신 접종을 완료 하는 등 ‘위드 코로나 시대’를 향해 나아가는 중에 많은 확진자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정부에서는 서둘러 방역대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우리군도 지난 11월 30일 4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다음 날 5명, 그리고 어제 1명의 확진자가 나온 후, 오늘은 무려 12명(74∼85번)이 하루 만에 확진 되었습니다. 나흘 만에 22명이 신규 확진된 위기 상황임을 감안하여, 우리군은 최대한 많은 분들을 빠른 시간 내에 검사할 수 있도록 후포,평해,온정 등에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하여 운영 중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파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상황과 이동선별진료소 등을 통한 우리군의 적극적인 검사를 고려하면 확진자 수는 당분간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군은 지난 8월에도 한차례 겪어봤듯이, 불안과 초조함에 당황하기 보다는 정확한 사태 파악과 원칙에 따른 신중한 대응으로 위기를 극복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울진군민 여러분! 우리군은 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행정역량을 쏟겠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1월 30일 이후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특히 3일에는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이동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실내행사 및 공공시설 운영을 중단하는 등 더 이상의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3일과 4일에 진행 예정이었던 스포츠 대회 등 각종행사를 잠정적으로 취소하고, 주요관광지·다중이용시설·기타방역취약시설 등의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3일 후포·평해·온정 지역에 이동선별진료소의 운영으로 지역 주민 대상 선제적 검사를 실시하여, 확진자 조기발견 및 확산 차단을 위해 지속적인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확진자의 지속적인 발생으로 군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진 것을 잘 알고 있다”며“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으니 신뢰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위드코로나시대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최선의 방법은 예방접종과 개인방역 수칙을 준수 하는 것이니 마스크쓰기, 손소독 등을 철저히 지켜 주시고, 미접종자 및 3차 추가접종 대상자는 적극적으로 접종에 참여 해주시기를 당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재가설된 기존 수곡교 이름을 군민 공모를 통해 선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량 재가설 사업은 지난 2019년 태풍“미탁”과 2020년 태풍“마이삭”,“하이선”시 사상 유례가 없는 강우량으로 인근 상가와 농경지에 큰 피해를 입게 되어 시행된 재해개선사업으로, 177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2020년 6월 착공하였다. 이번에 재가설된 교량은 길이 222m, 폭 12.7m, 왕복2차로 규모로 울진군에서 발주한 군도 상 최장교량으로 12월말 준공예정이다. 기존의 수곡교는 우리군 대표 관광지인 천연기념물 제155호 성류굴과 다가오는 2023년 제61회 경북도민체전이 열리는 울진종합운동장을 연결하고 노음리와 수곡리 마을을 이어주는 교량이다. 또한 교량 상류 2km 지점에 수곡리에서 태어난 격암(格庵) 남사고(南師古)의 유적지가 위치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왕피천을 따라 수곡리에서 구산리까지 7개의 교량이 위치하고, 그 중 동일 이름의‘수곡교’가 존재하여 교량 이름 변경이 필요하여 시행하게 되었다. 군은 1차 교량 이름을 2일부터 15일간 접수하고 2차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명칭 공모는 신청일 현재 울진군에 주소를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일 군청 동문에서 『희망2022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출범식은 군수 및 군의원, 사랑의 나눔봉사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2 나눔캠페인 출범 선포,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캠페인 슬로건 선포 순으로 진행되었다. 희망2022 나눔캠페인은“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라는 슬로건 아래 3억원 모금을 목표로 2022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울진군 복지정책과(☎054-789-6090~6096) 또는 각 읍·면 희망복지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나눔이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처럼 나눔을 통해 우리 스스로가 위로받고 나눔이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백신이 될 수 있도록 군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대구시 군부대 통합이전이라는 국가적·광역적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구 군부대 이전에 따른 군위군 대응전략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며, 지난 1월 29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용역 중간점검을 넘어, 5개 군부대 통합이전이라는 초대형 국책사업을 군위군의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하고, 그간의 추진경과와 주민의견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군부대 이전, 군위군의 생존과 도약이 걸린 과제 대구시 군부대 통합이전은 특정 지역만의 개발사업이 아니라, 군사시설 재편·국방 효율화·도시구조 개편이 맞물린 대규모 정책이다. 군위군은 이전 후보지로 거론되던 초기 단계부터“수동적 수용이 아닌 능동적 대응”을 기본 원칙으로 삼아왔다. 군위군은 이전에 따른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 및 파급효과의 객관적인 분석과 주민 갈등과 피해 가능성에 대한 사전 진단, 그리고 부대 주둔 후를 대비한 지역 맞춤형 발전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2025년 6월 본 연구용역을 공식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군부대 이전이 지역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을 분석하고,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체감도를 가까이에서 살피기 위해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가 29일 임신ㆍ출산 분야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김천과 구미 지역을 중심으로 공공산후조리원, 경북형 신생아집중치료센터를 두루 돌아보며 의료인 등 관계자와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 데 중점을 뒀다. 지난 2022년 10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김천 공공산후조리원은 경상북도와 김천시가 총 7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김천의료원 옆 연면적 1,432㎡(433평)에 모자동실 12실을 갖춘 지상 2층 규모로 설치됐다. 일반적인 민간 산후조리원은 2주 이용료가 대체로 약 280만~350만 원 수준인 데 비해, 김천 공공산후조리원은 168만 원으로, 크게 낮은 비용에 양질의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해 도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산모들의 수요가 높아 경상북도와 김천시는 모자동실 14실을 추가로 증축해 2027년 개원할 예정이다. 이어서 방문한 경북형 신생아집중치료센터는 도와 구미시가 차의과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과 협약을 맺고 2024년 3월 개소한 시설로서, 경북에서 유일하게 365일 24시간 응급 분만과 신생아 집중 치료가 가능한 시설이다. 그간 도
경주시가 새해 첫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9일 열린 제295회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에 관한 보고를 통해 2026년도 시정 구상을 설명했다. 주 시장은 29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시정 보고에서 “지난해는 시민과 시의회가 힘을 모아 경주 미래 100년의 발판을 마련한 해였다”며 “APEC 정상회의 성공으로 글로벌 도시 도약의 계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 성과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문화·경제·평화 3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포스트 APEC 10대 프로젝트를 통해 경주의 미래 발전을 위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1조 1,000억 원이 넘는 국·도비를 확보하고, 총 71건, 2,153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재정 운용의 기반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138만 명을 포함해 연간 5,100만 명이 경주를 방문하며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갔다. 올해 경주시는 역사문화 복원과 미래산업 육성, 관광객 6,000만 명 시대 준비, 도시재생과 교통망 확충, 출생·돌봄·청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현숙)는 29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관내 여성계 인사, 16개 여성단체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 했다.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며 새로운 기운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군위 여성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시낭송, 군위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인사, 축사, 신년 축하 떡 절단, 축배, 떡국 나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군위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올해도 이웃돕기성금(220만원) 및 교육발전기금(230만원)을 전달하며 주위 이웃에 대한 따뜻한 격려와 응원도 잊지 않았다. 김현숙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난 한해 여성단체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올 한해도 군위 여성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더 큰 미래를 그려가는 행복 군위에 발맞춰 가겠다”고 인사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병오년 올해는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려 나갈 군위가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는 해가 되길 바라며, 여성지도자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뜨거운 열정과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