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울진거벌모라문화유산지킴이회(회장 김정희)에서 지난 7일 울진문화원 3층 회의실에서 회원, 내빈 및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닻을 올렸다고 전했다. 이날 총회에는 지난 한 해 동안 실시한 문화유산지킴이회 활동 영상 소개 및 지난해 연말 안동시에서 개최된 국가유산지킴이 경상권역단체 간담회 및 활동 발표회에서 울진 거벌모라문화유산지킴이회가 활동 우수단체로 선정된 시상식을 진행하였으며,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한 회원 3명에게도 시상을 하여 그간의 노력을 격려하기도 하였다. 또한 문화유산 지킴이 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봉화문화유산지킴이회(회장 김계중)와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문화유산의 보존활동에 관심이 많은 신입회원 11명에 대한 가입식도 진행하였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손병복 울진군수는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강조하고 행정의 손길이 다소 미치지 못하는 문화유산에 대하여 문화유산지킴이회가 관심과 노력으로 가꾸어 나가는 데 대해 감사드린다”라며, “울진의 문화유산 지킴이로서 지역의 문화유산의 보존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024년 9월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컬링 대표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된 의성군청 남자컬링팀이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개최되는 2025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1월 15일부터 1월 23일까지 출전한다고 밝혔다. 스킵 이재범, 서드 김효준, 세컨 표정민, 리드 김은빈, 핍스 김진훈, 지도자 이동건으로 팀을 이룬 의성군청 남자컬링팀은 1월 16일 영국과의 시합을 첫 시작으로 이탈리아, 우크라이나, 스위스 등 총 9개 팀과 예선경기 후 4강전, 결승전 순으로 경기를 치르게 된다. 한편, 이번 대회 출전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대한체육회가 지원한다. 의성군청 남자컬링팀 선수들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여 한국의 위상을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김주수 의성군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올해 첫 세계대회인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앞으로 있을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과 세계남자컬링선수권대회도 연달아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라며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1월 8일(수)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구 안동예식장, 태사길 37)에서 특별한 광경이 펼쳐졌다. 안동시는 반세기 동안 예식장 벽 속에 봉인돼 있던 벽화 한 점을 세상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벽화는 1960년대 중반부터 70년대 중반까지 10여 년간 안동교구를 중심으로 전국의 성당이나 공소에 성화를 그려 선교활동을 펼쳐 온 프랑스 베네딕도회 앙드레 부통 신부(Andre Bouton갋1914~1980)의 작품이다. 부통 신부는 주로 성화를 중심으로 성당과 공소에 벽화를 그렸으나, 이번에 공개될 벽화는 한국 전통혼례의 모습이 담긴 민속화의 성격이 강하다. 성당과 공소가 아닌 예식장에 벽화가 그려진 점과, 당시 구 안동예식장을 운영했던 故류한상 전 안동문화원장이 예식장에 벽화그림을 선물로 받게 된 과정이 녹취록으로 남아있는 점, 주로 그렸던 선교 목적의 성화가 아닌 민속화를 그린 점은 희소성이 높아 뛰어난 예술성에 그 가치를 더한다. 1973년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벽화는 올해 착공되는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리모델링 공사로 영원히 묻힐 뻔했으나, 예식장 벽 속에 보물이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은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023년 11월 벽의 작은 구
경북 영주시는 6일, ‘부석사 조사당 목조의상대사좌상 浮石寺 祖師堂 木造義湘大師坐像’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 불상은 부석사를 창건한 의상대사의 모습을 형상화해 그의 가르침을 기리고자 조성된 작품으로, 조사당(국보)의 중앙 불단 위에 봉안돼 있다. 불상은 삭발한 머리에 청색과 적색의 법복을 입고 다소 무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독특한 모습으로 조각기법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성 시기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17세기 전반으로 추정된다. 한반도에 불교가 전래된 이후 승려상을 조성하는 전통 속에서 제작된 목조의상대사좌상은 뛰어난 예술성과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이번 지정에 이르렀다. 특히, 2022년 보존처리 과정에서 발견된 복장유물인 묵서 중수기가 지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 해당 묵서에는 1882년 의상대사좌상에 채색을 다시 올린 작업과 참여한 불화승의 기록이 포함돼 있어, 불상의 역사적 맥락을 확인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했다. 이번 지정으로 세계유산 부석사는 국보 5건, 보물 9건, 도 유형문화유산 3건을 포함해 총 17건의 지정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2025년은 의상대사 탄신 1,400주년으로
1월 8일(수) 오후 2시경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구 안동예식장, 태사길 37)에서 특별한 광경이 펼쳐진다. 안동시는 반세기 동안 예식장 벽 속에 봉인돼 있던 벽화 한 점이 세상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벽화는 1960년대 중반부터 70년대 중반까지 10여 년간 안동교구를 중심으로 전국의 성당이나 공소에 성화를 그려 선교활동을 펼쳐 온 프랑스 베네딕도회 앙드레 부통 신부(Andre Bouton갋1914~1980)의 작품이다. 부통 신부는 주로 성화를 중심으로 성당과 공소에 벽화를 그렸으나, 이번에 공개될 벽화는 한국 전통혼례의 모습이 담긴 민속화의 성격이 강하다. 성당과 공소가 아닌 예식장에 벽화가 그려진 점과, 당시 구 안동예식장을 운영했던 故류한상 전 안동문화원장이 예식장에 벽화그림을 선물로 받게 된 과정이 녹취록으로 남아있는 점, 주로 그렸던 선교 목적의 성화가 아닌 민속화를 그린 점은 희소성이 높아 뛰어난 예술성에 그 가치를 더한다. 1973년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벽화는 올해 착공되는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리모델링 공사로 영원히 묻힐 뻔했으나, 예식장 벽 속에 보물이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은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023년
의성군(군수 김주수)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내 초·중·고 청소년 대상 의성군립청소년합창단 및 청소년뮤지컬단 2025년 신규단원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의성군립청소년합창단과 청소년뮤지컬단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재능 개발과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실력 있는 전문가의 지도로 지역 특성을 반영하는 의성군 대표 청소년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청소년뮤지컬단은 초등 3학년부터 중등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오는 2월 28일까지 3기 단원 15명을 공개 모집하며, 3월부터 매주 토요일 노래와 안무, 연기 분야의 기초부터 무대공연까지 체계적인 뮤지컬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청소년합창단은 초등 4학년부터 고등 2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오는 2월 28일까지 2기 단원 25명을 공개 모집하며, 3월부터 매주 화요일 기초 발성법부터 공연까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합창교육을 진행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관내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새로운 여가문화를 함께 만들고 소비하는 청소년 활동을 응원하며, 이러한 청소년들이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년 신규단원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의성군 홈페
안동시는 브랜드 강화를 위해 선비순례길 명칭을 안동 고유의 명칭인 ‘퇴계예던길’로 변경하기로 결정하고, 작년 8월부터 12월까지 탐방로 91km(1코스~9코스)에 대한 안내판 정비를 완료했다. 이번에 재정비한 안내판은 총 291개소이며 기존에 부족했던 안내판은 신설하고 노후화된 안내판을 교체하는 등 탐방객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순환코스 3개소와 불필요한 구간(9코스, 축융봉)을 삭제해 탐방객의 불편을 개선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새로 만든 퇴계예던길 로고는 퇴계선생을 상징하는 갓 모양에 탐방로길을 접목해 만들었으며 로고는 종합안내판, 이정표, 리본, 안내지도 등에 사용해, 퇴계선생의 가르침과 정신을 담고자 했다. 올해 시는 퇴계예던길의 활성화을 위해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기념품 제작 및 가을 걷기 행사 개최 등을 통해 탐방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퇴계예던길 명칭 변경과 안내판 정비를 통해 퇴계예던길이 우리 시의 또 다른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더 많이 알려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 효령면 청년회·특우회(청년회장 김용현)는 지난 6일 2025년 효령면 신년교례회를 열고,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최규종 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지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희망과 덕담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신년인사, 이웃돕기성금 전달, 새해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의미의 축배 순으로 진행됐으며, 우리 모두의 힘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자고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용현 효령면 청년회장은 “올 한해도 우리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역량을 발휘하여 행복한 군위를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 발전을 위해 지난해 크고 작은 일에 동참해 온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올해도 지역 발전을 위해 청년, 특우회원들이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은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이 2억원을 돌파하여 고향사랑기금 목표액을 훌쩍 넘어 작년에 이어 고향사랑기금 누적액이 3억 9천만원이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2024년 기부건수는 1,308건으로 한 해동안 1,233명이 동참하였다. 이는 출향인들의 고향사랑의 마음과 변화하는 군위군을 향한 응원단의 기부 참여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군위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동참을 위하여 답례품 확대,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상호기부, 유관기관 홍보를 실시하는 등 기금의 제고를 위해 힘썼다. 더불어 고향사랑기부제의 1석3조(세액공제, 답례품, 지역발전)의 혜택으로 입소문이 더해져 기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군위군은 올해에도 답례품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며, 2025년 기금사업으로 고향사랑 스마트쉼터 설치사업과 고향사랑 야광 안전조끼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군민들의 복리증진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2025년부터 기부 상한액이 2천만원으로 상향되어 지방재정 확충 등 고향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025년 1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개최되기로 계획되었던 2025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와 청송 ICE CLIMBING 페스티벌을 2025년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번 연기는 지난 29일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인해 국가애도기간이 1월 4일까지 지정됨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사고 희생자에 대해 조의와 애도를 표하고 조속한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소중한 생명들이 갑작스레 우리 곁을 떠나 깊은 슬픔과 비통한 마음이라며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3월 2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1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조례안 13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안 1건 △추경예산안 1건 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주요 안건으로는 우승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양군 화재폐기물 처리비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포함해 영양군수로부터 제출된 「영양군 정주형 작은농원 관리 및 운영 조례안」,「영양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영양군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있으며, 20일 2차 본회의에서 18건 안건을 모두 원안 가결하였다. 장수상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산불 피해 복구와 민생 안정,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사업예산이 반영되었으며, 한정된 재원 내에서 재정 운용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편성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건전한 재정 운영과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예산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행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년(2024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진단 결과, 최하등급인 “마”등급을 받아 행정안전부로부터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0일 실시된 예선 경선에서 승리하며 본경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에 따라 김 예비후보는 현직 이철우 도지사와 본경선에서 최종 승부를 겨루게 됐다. 김 예비후보는 경선 결과 발표 직후 도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경북의 변화와 발전을 바라는 도민 여러분의 뜻이 모인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경북이 직면한 인구 감소, 산업 구조 전환, 지역 소멸 위기 등 중대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비전과 강력한 추진력이 필요하다며 본경선에서도 도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 본 경선 기간 동안 민생과 경제, 청년과 미래 산업을 중심으로 한 공약을 구체화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경북의 재도약을 이끌 적임자가 누구인지 도민 여러분께서 현명하게 판단해 주실 것이라 믿는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끝으로 김 예비후보는 끝까지 겸손한 자세로 도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며 경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상북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 도지사는 20일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도민의 선택을 다시 한번 받기 위한 공식적인 선거 일정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출마하는 이 도지사는 이번 선거를 통해 3선 연임에 도전한다. 이날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이 도지사는 ‘결단과 뚝심! 경북은 이철우’라는 선거 슬로건을 발표했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대구경북행정통합 등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면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과감하게 결단 내렸고, 한 번 뜻을 세우면 뚝심있게 끝까지 밀어붙이는 우직한 경상도 리더십을 나타낸다고 캠프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보수 정치의 위기로 대구경북마저 흔들리는 상황에서 대통령 탄핵 등 그 동안 당이 어려울때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는 신의를 보여 경북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서 도민들의 신뢰를 담았다고 말했다. 이 도지사 측은 선거 캠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단절 없는 도정의 연속성을 강조할 방침이다. 그동안 다져온 도정의 기반을 주춧돌 삼아 끊임없는 혁신을 이뤄내고, 이를 통해 경상북도의 확실한 발전을
경상북도는 3월 20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합동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20개 시군 및 대학의 학, 석, 박사 과정 입학생과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올해 도민대학 입학생은 총 1,014명으로 학사 815명, 석사 151명, 박사 48명으로 학사과정 20개 시군, 석사과정 4개 대학, 박사과정 2개 대학에서 각각 운영된다. 행사는 지난해 졸업생들의 축하영상과 도민행복대학 활동 영상을 상영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으며, 입학생 대표 선서(김천 김준만, 경주 로렌조 메리 안또넷)와 함께 배지 수여, 총장 인사말, 배움에 대한 열정을 축하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져 입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배우는 즐거움 행복 경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민행복대학은 21년도 학사과정(19개 시군)을 시작으로 22년도 석사과정(4개 권역), 23년도 박사과정(2개 권역)을 차례로 개설하여 경북만의 차별화된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수준 높은 강의, 자격증 취득 기회 제공, 다양한 체험 및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동기를 높이고, 지역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또한 입학생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