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3월 10일 오전 11시 작년 2022년 3월 4일 발생한 대형산불 1년이 지난 현재 산불 피해 주민의 아픔을 보듬고 산불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자 산불 예방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울진군청 주차장에 무대를 마련하여 피해 주민과 산불 진화에 참여했던 유관기관을 초청하여 진행하기로 계획하였다. 올해 봄철 전국적으로 많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며 건조한 날씨와 바람이 많이 부는 동해안의 특성상 여전히 산불 위험성이 높아 산불 조심과 예방 활동에 대한 강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산불 예방 캠페인은 지난해 대형산불 극복을 위해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앞으로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는 울진군을 만들기 위해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이날 담화문을 손병복 울진군수가 발표할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북도는 연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대형 산불이 발생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선제적 산불 예방과 초동진화 태세 점검을 위해 6일 시군 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효과적인 산불 대응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부단체장이 산불방지 활동을 직접 챙길 것을 당부하고 특히, 청명, 한식ㆍ식목일을 앞두고 성묘·등산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봄철 산불대응 추진대책을 점검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3월 6일 기준 34건의 산불이 발생해 192ha의 산림이 피해를 보았고 이중 14건(38%)이 쓰레기 소각, 입산자 실화 등으로 발생했다. 산불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계도,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가해자를 반드시 검거해* 법에 따라 엄중 처벌함으로써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 `22년 자택에서 토치로 불을 질러 강릉과 동해 일대에 대형산불을 낸 A씨 → 징역 12년 `94~`11년까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총 96회 산불을 낸 B씨 → 징역 10년 + 4억2천만원 배상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 코로나19 완화로 입산객 증가 등 산불위험이 최고조에 달
권기창 안동시장이 최근 경북 도내 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4일 석동 산불감시탑을 방문해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긴급 현장점검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선제적으로 산불 대비 태세를 재정비하고자 실시했다. 이날 권기창 시장은 석동 산불감시탑 현장을 돌아보며 근무자를 격려하고 철두철미한 산불 대응 체계 유지를 주문했다. 권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한다는 막중한 사명감으로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전했다. 또한 “봄철 산불은 대부분 입산자 실화나 소각으로 발생한다”라며 ”시민 모두가 산불 예방을 위해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농산물 등 불법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에 힘써달라“라고 강조했다. 시는 봄철 산불을 방지하고자 1월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진화대 63명이 비상대기하고 감시원 169명이 취약지를 순찰하며 산불 예방 활동을 한다. 또한, 산불진화(임차)헬기 2대(중형 1,200L급)를 배치해 산불 신고 즉시 현장 출동해 초동진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 안동지역은 2월 26일 15시부로 산불 경보 ‘주의’ 단계이다. 3월 4일까지 전국 166건(193.61ha)
포항시는 봄철 강풍 및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올해 들어 도내 29건의 산불이 발생해 138.56ha의 피해가 발생하는 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고, 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산불방지 특별활동을 강화한다. 포항시는 산불 예방 최전선인 읍면동에서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감시원, 산불 전문진화대 319명을 등산로 입구, 산림 인접지뿐만 아니라 화목보일러 취급지 347개소, 가축사육 108개소, 사찰(암자) 66개소 등 산불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산림에서의 화기 소지 금지, 산림 인접지 소각행위 금지, 불씨 취급 주의 등을 홍보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한, 소방서, 경찰서, 해병대 1사단, 해군 항공사령부,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산불유관기관과 산불방지협의회를 구성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합동으로 대응하는 등 초기진화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산불 발생 시 신고부터 물 투하까지 30분 이내 ‘헬기 골든타임제’를 운영하고 있을 뿐 아니라 경주,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월 27일 제9기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위촉식에서 남부지방산림청은 학계, 공공, 민간단체 등 관련분야 전문가 11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제9기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는 국유림의 기능증진 및 효율적인 경영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전반에 걸친 정책 자문을 추진하며, 2023년부터 2024년 연말까지 2년간 운영된다. 이날 위촉식과 병행하여 남부지방산림청의 현안과제, 국립양묘기술체험교육관 전시공간 활용방안 등을 자문위원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였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국유림 경영·관리분야 주요 사업과 정책 등에 대해 자문위원들과 풍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유림의 경영관리 성과를 제고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평기)는 오는 4월 2일까지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대대적으로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회 점검 대상인 산사태취약지역은 총 148개이며, 2∼4월 해빙기에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로 일어날 수 있는 낙석, 지반 붕괴, 땅밀림과 이로 인한 배수 시설 막힘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산사태 위험 요소를 차단하고자 한다. 관리소 담당자에 따르면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은 거주민 연락체계 정비, 해빙기 산사태예방 홍보 등을 포함하여 실시하며, 산사태 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작성·정비하여 국가재난안전관리시스템(NDMS)에 등록하고 신속한 산사태대응 체계를 구축·유지한다고 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작년 산불피해지역 등에 산사태취약지역 점검을 통하여 산사태, 낙석 등 사고를 방지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이상 기후에 대응하고 저노동·고효율의 우량묘목 생산기반 마련을 위해 건립한 춘양양묘사업소 “스마트양묘시스템 구축공사” 준공식을 22일 남부지방산림청장, 봉화군수, 봉화군의회 의장, 마을주민 등 70여 명과 함께 개최하고 본격적인 묘목 생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춘양양묘사업소 스마트양묘시스템은 지난해 40억원을 투입, 저온저장고 2실, 기계실 1실, 양액시스템 등이 시설된 다목적작업장 1동과 자동화 온실 1동을 조성하였으며, 이는 연간 낙엽송 용기묘 67만본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축구장 312개 면적에 해당하는 223ha에 나무심기가 가능한 양이다. 또한, ICT기술을 이용하여 사무실에서 컴퓨터 또는 관리자의 스마트폰을 통하여 시간 및 공간의 제약 없이 온실과 저온저장고 등의 온도ㆍ습도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원격으로 온실의 창문 개폐, 관수, 관비 등을 제어하여 묘목생산 구조를 노동 의존형에서 자동화로 개선하였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춘양양묘사업소 스마트양묘시스템 조성으로 국유양묘장의 선진화된 기술을 전국의 양묘장에 전수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고품질의 우량묘목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는데 큰
포항의 신스카이라인을 형성할 랜드마크이자 원도심 정주 여건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초고층 주상복합 랜드마크 건설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포항시는 동해남부선이 폐선되고 KTX 포항역이 신설되면서 옛 포항역 철도부지 일대에 초고층 주상복합 랜드마크 건설을 필두로 체험형 근린공원, 주거 공간과 이어지는 상업시설, 예술·여가·창업이 융합된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옛 포항역 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중점 추진해오고 있다. 포항시는 ‘살기 좋은 포항’ 실현이라는 비전을 갖고 지난 2021년 9월 기반 시설 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신세계건설, 포항프라이머스PFV와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왔다. 지난해 6월에는 지역 주민과의 끊임 없는 상생 협의를 통해 옛 포항역 지구 전체 부지에 대한 보상 협의를 모두 완료했고, 12월에는 경관심의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냈다. 신세계건설은 국내 초고층 건물의 내진성능 및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롯데월드타워의 구조 설계를 담당했던 세계적인 구조설계사 LERA(미국 소재)와 서울대 건축학과 고성능 구조공학연구실과의 협업으로 최신 설계 기법을 도입해 건축물 구조 설계 및 국토부의 안전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이상 기후에 대응하고 저노동·고효율의 우량묘목 생산기반 마련을 위해 건립한 춘양양묘사업소 “스마트양묘시스템 구축공사” 준공식을 22일 남부지방산림청장, 봉화군수, 봉화군의회 의장, 마을주민 등 70여 명과 함께 개최하고 본격적인 묘목 생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춘양양묘사업소 스마트양묘시스템은 지난해 40억원을 투입, 저온저장고 2실, 기계실 1실, 양액시스템 등이 시설된 다목적작업장 1동과 자동화 온실 1동을 조성하였으며, 이는 연간 낙엽송 용기묘 67만본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축구장 312개 면적에 해당하는 223ha에 나무심기가 가능한 양이다. 또한, ICT기술을 이용하여 사무실에서 컴퓨터 또는 관리자의 스마트폰을 통하여 시간 및 공간의 제약 없이 온실과 저온저장고 등의 온도ㆍ습도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원격으로 온실의 창문 개폐, 관수, 관비 등을 제어하여 묘목생산 구조를 노동 의존형에서 자동화로 개선하였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춘양양묘사업소 스마트양묘시스템 조성으로 국유양묘장의 선진화된 기술을 전국의 양묘장에 전수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고품질의 우량묘목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는데 큰
청송군(군수 윤경희)는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으로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우선 1차로 18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118여 대의 전기자동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청송군에 등록된 개인, 법인 및 기업,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중앙 행정기관 제외)이며, 지원금은 환경부에 고시한 차량에 한해서 전기 승용차의 경우 최대 1280만원, 전기 화물차의 경우 1800만원, 전기 승합차의 경우 84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전기자동차 구매 신청은 구매자가 자동차 판매사를 통해 계약하면 판매사에서 온라인(https://www.ev.or.kr/ps)으로 신청을 대행하며, 2월 20일부터 신청을 받아 계약한 차량의 출고등록 가능한 순서로 선정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탄소중립 실천이 전 지구적으로 중요한 과제인 만큼, 청송군에서는 전기자동차 보급을 적극 지원하여 ‘산소카페 청송군’의 맑은 대기가 지속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오늘 「울진군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과 「202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의결함으로써,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시키고, 군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적·재정적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군민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민생 현장의 다급한 목소리에 공감하며, 상정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해주셨고, 지원의 필요성과 시급성, 그리고 재정의 책임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면서도 과감한 결정을 내려주셨습니다. 아울러, 성실한 설명과 적극적인 협조로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의결된 안건들이 회의의 결과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로 만드는 것입니다. 집행부에서는 제289회 임시회 의결사항을 지체 없이 현장에 전달할 수 있도록, 신속한 집행 준비와 정확한 행정 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사업 추진 시,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보완 요구 사항을 충분히 반영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이라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사업 추진과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울진군의회(의장 김정희)는 2월 3일, 제289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울진군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 「202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의결하였다. 금일 제2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황현철)는 「202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하였으며, 군의회는 당초예산 6천 347억 원보다 143억 3백만 원이 증액된 총 6천 490억 3백만 원 규모의 일반회계 추경예산을 확정하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황현철 위원장은 ‘추경예산안 심사 결과’를 보고하면서, “최근 고물가와 경기 침체의 상황에서 지역경제 회복과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하여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으며, 울진군의 재정여건을 고려하여 어렵게 편성된 예산인 만큼, 해당 예산이 사업의 취지에 맞게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울진군(집행부)에 주문했다. 김정희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시키고, 군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적·재정적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이제 중요한 것은 실질적인 성과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집행부에서는 사업
군위군 기관ㆍ단체장 모임인 청산회(회장 : 김진열 군위군수)가 2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위 거점학교 중심 교육 혁신 본격화 ▲TK 민·군통합공항 이전·건설사업 추진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사업 본격 추진 ▲대구·경북 행정통합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해제) 추진현황 ▲고향사랑기부 공공기관 상호기부 동참 등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어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안건을 의결하고 군위군 소재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진열 회장은“늘 바른 길을 제시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청산회원들 덕분에 군위군이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며, “새해에도 풍부한 식견과 혜안을 바탕으로 군위의 미래 발전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주시 단산면에 위치한 한국선비매화공원에서 2026년 봄을 맞아 매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 2주간 공원 내 분매원에서 열리며, 온실에서 정성스럽게 가꾼 한국 전통 매화분재의 품격과 아름다움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매화는 2월 말에서 3월 초에 피기 시작해 3월 말 절정을 이루지만, 한국선비매화공원은 온실에서 분재를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 전국에서 가장 이르게 매화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 역시 이른 봄의 정취를 전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매화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특성으로 강인함과 고결함을 상징하며, 이러한 의미는 선비 정신과도 깊이 맞닿아 있다. 한국선비매화공원은 매화가 지닌 전통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약 150여 점의 매화분재 작품을 전시하고, 관람객들이 한국 전통 매화의 멋과 정취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 작품은 직립형과 수양형 등 다양한 수형으로 구성되며, 흰색·연분홍색·진분홍색 등 다채로운 색감의 매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회는 한국선비매화공원 내 분매원(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