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전찬걸)은 농촌진흥청이 2021년 전국 농업인대학을 대상으로 진행한 운영평가에서 울진군농업기술센터가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업인 대학 운영평가는 한 해 동안 농업인대학 운영 및 성과창출을 위한 동기부여 및 농업인 교육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농업인대학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는 시도별 9개소와 농업기술원 1개소가 발표경진에 참여하였다. 올해 처음으로 발표경진에 참여한 울진군농업기술센터 녹색농업대학은 경상북도를 대표하여 발표하였고, 교육내용·운영의 독창성·전달력·청중의 호응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4개 교육과정(양봉기초반, 한우반, 약초반, 체리반)을 운영하고, 교육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대면 교육(실시간온라인, 이러닝)을 병행한 점과 지역특화작목 장기과정 편성, 현장‧사례‧실습교육 확대, 교육과 시범사업 연계, 우수 수료생 지역강사 활용 등 특성화 전략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황증호 울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품목별 인재양성을 위해 상황에 따른 집합‧실시간 온라인 교육의 적절한 병행, 체계적인 교육과정 편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1일 세계적 수소 기업인 엘코젠(대표이사 엔 운푸우)과 국내 발전 에너지 컨설팅 기업인 ㈜넥스트에너지코퍼레이션(대표이사 윤석호)간‘울진군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단지 조성 사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1,000억원 규모의 200MW급‘수전해 스택’공장을 울진에 건설하기 위한 목적으로 ▲인프라 구축, 실증단지 조성지원 ▲수전해 기술제공 및 공장건설 ▲사업기획 총괄 분야에 협력하게 된다. 스택은 물을 전기 분해해 수소를 추출하는 장치로 수소 생산의 핵심 기술이지만 아직까지 국내 기술은 해외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엘코젠은 2001년에 설립된 에스토니아 소재 기업으로 700℃ 이상의 고온 증기를 활용해 고효율 수소를 생산하는 고체산화물 전기분해(SOEC) 셀 스택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원전에서 나오는 폐열과 값싼 전기를 활용할 시 경제적 청정수소를 대량생산할 수 있어, 울진이 그린수소 시장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이번 투자협약을 이끈 요인으로 평가된다. 울진군은 원자력을 활용한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단지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선제적으로 준
울진군의회(의장 장선용)는 제254회 제2차 정례회를 지난 11. 22부터 12. 17.까지 26일간 개최하고 2022년도 예산안 및 조례·규칙안 의결과 군정질문 등을 하였다. 울진군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2022년도 일반회계 4,710억원, 기타특별회계 525.4억원, 지방공기업상수도특별회계 126.2억원 등 총 5,361억원의 예산을 심의·의결하였으며, 95.5억원 삭감하였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2022. 1. 13.일자 울진군의회 인사권 독립과 관련한 조례·규칙 제·개정과 집행부에서 발의한 조례 및 동의안 등 총43건을 심의·의결하였고, 장시원 의원은 이날 전찬걸 군수를 상대로 일문일답 형식으로 스마트 축산ICT시범단지 조성사업 및 울진군 국립공원 추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질문하였다. 질문자로 나선 장시원 의원은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추진에 있어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주변지역 200m이내 민가 거주 확인 및 주민대상 성명회 개최, 반대추진위원회와 충분한 소통이 부족했음을 질의하였고, 또한 국립공원지정 추진에 대하여는 생태경관보전지역의 유지의 필요성 및 지정구역내 주민들의 의견도 충분히 수렴하여 추진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에 대하여 답변자로 나
후포면 발전협의회 회장(손광명)은 날로 확산되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관내 대중음식점과 휴게업소 등에 오는 12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동시휴업 동참을 호소했다. 손회장에 따르면 “지역 경제를 살리려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해야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로 지역민의 협조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므로 다함께 자율 동시 휴업에 지역 상가가 동참해 주실 것”을 호소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매일 자고나면 악화일로 치닫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행정에서 이동 선별 검사소 운영과 방역 소독 등 선제적 조치를 치하고 있으나 한계가 있음을 느끼고 지역 상가에 자율적으로 동시 휴업에 동참을 유도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고 있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미세먼지 없는 청정지역 경북 울진군에서,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대표 식품 개발이 한창이다.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대표식품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지역 음식이 관광 자원의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는 요즘, 대표식품 개발을 통해 지역 특산물의 경쟁력 제고와 잠재적 관광객의 방문을 이끌어내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군과 용역수행기관인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김도완 교수)은 지난 8월 용역에 착수하여 외식업 및 식품가공업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에 있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최근 SNS를 기반으로 유통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소비주체(MZ세대)들을 대상으로 기호도 조사를 병행하며 내실 있게 준비해 왔다. 이날 보고회는 대표식품 개발과업 진행과정의 전반적인 설명과 단계별 홍보마케팅 전략 제시 등 대표식품의 표준화·상품화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주요 대표 식품은 ▲붉은대게 크림 파스타 소스, ▲고포미역 수연소면·비빔면, ▲송이 컵수프, ▲붉은대게 치즈볼 스낵, ▲붉은대게 액상소스·라면스프 등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와 울진도우리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정애), 백암온천마을 영농조합법인(대표 신길용)이 26일 각각 사회적 배려 계층 지원 및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유림에서 산림사업 후 발생된 용재가치가 없는 숲가꾸기 산물을 활용하여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지역 공동체를 위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되었다. 울진도우리사회적협동조합은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배려계층을 선정하고,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산림 사업 후 발생한 미이용 산물을 땔감 나누어주기 등으로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백암온천마을 영농조합 법인은 국유림보호활동을 이행하고 울진국유림관리소는 국유임산물을 양여하여 사회적 일자리 창출이 주요협약 내용이다. 울진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정부의「2050 탄소중립 비전선언(2020.12.10.)」 1주년을 맞아 산림청에서는 핵심 탄소흡수원으로써의 산림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관내 사회적 배려 계층에 대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한정된 목재자원의 활용도를 높여 탄소중립(Net Zero)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 울진읍(읍장 최선광)은 울진읍사무소(읍내리 557-3번지) 부지 내에 소공원을 조성하여 주민쉼터 공간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소공원은 녹지공간과 야외운동기구, 파고라, 벤치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읍사무소를 찾는 이용객과 지역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인근 어린이집 관계자는 “가까운 곳에 어린이들이 산책하고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공원이 생겨 너무 반갑다”고 했으며, 읍내4리 주민은“노인들의 놀이터가 생긴 거 같아 무척 반갑고, 매일 나와 산책하고 야외운동을 즐긴다”고 말했다. 최선광 울진읍장은 “조성된 소공원이 지역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일부터 시작된『희망2022나눔캠페인』진행 14일만에 총 3억 3800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고 전했다. 계속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역주민들과 기업·단체들이 적극적으로 기부에 참여하여 나눔 캠페인 기간을 4분의3 가량 남긴 시점에서 목표액인 3억원을 조기 달성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7,000만원 ▲(주)삼원피씨비(대표 김억수) 1,500만원 ▲환경시설관리(주)(대표 김원기) 1,000만원 ▲울진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대표 편두희) 1,000만원 ▲주식회사 대금산업안전(대표 오미나) 500만원 ▲(주)반석이앤씨(대표 유상권) 500만원 ▲(주)해동기술개발공사(대표 구용호) 500만원 ▲군자모라돈(주)[대표 김상현] 500만원 ▲트루파인더(대표 김성규) 500만원 ▲성원이엔씨(대표 김성규) 500만원 ▲ 금솔조경(주)(대표 임일규)300만원 ▲태흥금속(대표 이해식) 300만원 ▲(주)오르비텍(대표 윤호식) 300만원 ▲서경종합건설주식회사(대표 서진근) 300만원 등 관내·외 기업들이 나눔에 동참했다. 또한 ▲울진불교사암연합회(불영사 여학스님) 500만원 ▲울진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명희) 400만원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12월 15일 울진읍 소재 울진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울진지역의 아동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울진지역아동센터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이번 2021년 하반기 ‘사랑 나눔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시기에도 불구하고 울진 지역에서 아동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울진지역아동센터에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또한, 이번 봉사활동으로 울진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아동복지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권오진 교육장은“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아동복지시설에 근무하시는 관계자들의 어려움을 헤아릴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울진 지역 아동들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 울진읍(읍장 최선광)은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군(軍) 해안철책 철거지역인 연지1리(현내)와 연지3리(대나리)구간의 해안변 해양쓰레기(10톤가량) 수거작업을 펼쳤다. 이 지역은 출입이 통제된 군 해안경계지역으로 파도에 밀려온 해양쓰레기가 쌓여 수십년간 방치된 곳이었다. 이에 울진읍에서는 지난 11월 군부대 해안철책이 철거된 후 공공근로 인력 등 연인원 60여명과 포크레인, 덤프트럭 등 중장비를 동원하여 폐스티로폼·그물망 등 폐어구와 폐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 10톤가량을 수거하였다. 최선광 울진읍장은“군(軍) 경계철책으로 인하여 50년간 숨겨져 있던 아름다운 해안이 주민들의 품으로 돌아온 만큼 지속적인 해안변 정화활동으로 청정바다 환경을 지켜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8일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찬성 46명, 반대 11명, 기권 2명로 의결했다. 이번 의결은 「지방자치법」 제5조 제3항에 따라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경상북도의회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으로, 경상북도의회는 통합 추진의 시급성과 효율적인 의사일정 운영을 고려하여 본회의에서 직접 심의한 후 기명식 전자표결을 통해 의결했다. 이는 통합 관련 특별법 제정 등 국가 차원의 후속 일정을 차질 없이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다만, 경상북도의회는 본회의 전날인 27일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와 의원총회를 연이어 개최하여,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통합 추진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열띤 토론과 의견 교환을 통해 충분한 숙의 과정을 거쳤다. 안건에 대한 심사 과정에서 의원들은 ▲통합 특별법에 대한 국회 입법 대응 방안 ▲통합 후 북부권 소외 등 지역 불균형 해소 대책 ▲통합에 따른 2차 공공기관 유치 전략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본회의 심의 중에는 “통합 논의가 성급하게 진행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며 “도민 의견 수렴이 충분히 이
경상북도의회는 28일 제36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을 찬성 의결했다. 안건에 대한 표결에서 찬성 46명, 반대 11명, 기권 2명으로 북부 지역의 일부 반대의견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지역과 도의원의 찬성으로 통합에 찬성하는 것으로 최종 의결했다. 이번 도의회 찬성 의결은 2024년 대구광역시의회의 행정통합 동의에 이어 경상북도의회까지 통합에 대해 공식 동의 절차를 마무리한 것으로, 국회의 통합특별법 입법 절차 등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본격 추진되는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평가다. 이철우 지사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의 통합에 대한 제안설명에서 “대구와 경북이 현 체제를 유지하는 것은 쇠퇴의 길을 가는 것으로 실질적 해법은 통합에 있다”라고 하며 “통합의 핵심은 북부권을 포함한 경북 전역의 균형발전과 중앙정부의 특별시에 대한 과감한 권한과 재정의 이양”이며, 이를 위해“자치권 및 재정 자율성 강화를 위한 내용을 특별법안에 명문화하는 등 법적·제도적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시군구의 권한과 자율성도 강화, 확대돼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대구경북통합은 단순히 행정구역을 합치는 것이 아니라 자치권과 재정 자율성을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올 한해 69억원의 예산으로 관내 사유림 720㏊를 매수한다고 밝혔다. 사유림 매수 사업은 산림을 국가가 사들여 산림사업 등 관리를 통해 국민에게 산림의 공익적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매수 대상은 산림관련 법률에 따른 보호구역 등 보전 가치가 높은 산림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산림경영이 가능한 산림이다. 매매대금은 일시불로 지급하는 일시지급형 방식과 매매대금에 별도의 이자액과 지가상승액을 더해 10년 동안 매월 분할 지급하는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매도를 희망하는 산주가 많아 사업이 조기 종료될 것으로 예상한다. 산림청에 매도를 희망하는 산주는 관할 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하고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 게시된 2026년도 공·사유림 매수 계획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개인이 관리하기 어려운 산림을 국가가 관리하여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경제적 가치 창출을 위해 힘쓰겠다”라며, “산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매수계획 면적 : ’25년 872㏊→ ’26년 720㏊, 매수예산 : ’25년 80억원→ ’26년 69억 ** 영주(
경상북도의회 이충원 의원(의성, 국민의힘)은 경북도의회 제360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이 군 공항 이전 재원 확보 실패로 장기간 교착 상태에 빠져 있다며, 국가와 관계 기관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단순한 지역 SOC 사업이 아니라 국가 성장과 물류·안보를 책임지는 핵심 국가 인프라임에도 불구하고, 재정 문제 앞에서 사실상 멈춰 서 있는 현실을 강하게 지적했다. 특히 기부대양여 방식의 한계가 이미 명확해진 만큼, 후적지 수익성으로 감당할 수 없는 재원 부족분은 국가 재정이 책임지는 구조로 전환해야 하며, 이를 위해 정부와 경상북도, 대구시가 각자의 책임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군 공항 이전 재원을 확보하지 못해 SPC 구성이 무산되면서, 민간공항 예산을 확보하고도 착공과 개항 일정이 불투명해진 상황을 언급하며, 이는 단순한 사업 지연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이자 정책 실패라고 진단했다. 아울러 공항 물류단지 등 신공항과 연계된 후속 사업 역시 중단돼 사업 추진 동력이 크게 약화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이충원 의원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국가 안보와 지역 간 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