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군수 오도창)은 7월 10일(월) 대구지방법원 영양등기소 앞 사거리에서 영양군 귀농협회 회원 40여명과 함께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양수발전 프로젝트는 약 2조원의 국비를 투자하는 영양최대 국책사업이다. 영양군 양수발전소 유치는 인구소멸대응, 관광자원 확보, 지역 인프라 구축, 지역일자리 창출 및 소득증대 등 다방면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큰 이바지가 될 전망이다. 이에 영양군 귀농협회는 농번기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최봉석 회장 외 회원 40여명이 영양군 양수발전소 유치의 염원을 담은 홍보 캠페인에 동참하여“우리 귀농인들도 영양군 지역경제의 발전에 힘이 되고 싶다”며 적극 나섰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우리 귀농인들이 영양군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데 이번에도 먼저 영양군을 위해 나서주시는 마음이 너무나 감사하다”며“계속해서 영양군의 양수발전소 유치에 적극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봉석 영양군 귀농협회 회장은“귀농인들도 영양군을 위한 일이라면 앞장서서 나설 것이며 양수발전소 유치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영양군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언제든지 힘이 되어드리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
7일 안동 지역에 72mm(풍천 최대 93mm)의 비가 내리며 곳곳에서 사면유실, 도로침수, 나무 도복, 옹벽·축대 붕괴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과 함께 8일 오전 산사태가 발생한 임동면 마령리를 찾아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긴급 복구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7일 저녁 20시 35분경 임동면 마령리 일원에 사면유실이 발생해 흙과 돌이 마을로 밀려와 마을 내 4가구 4명이 마령3리 경로당으로 긴급 대피했다. 시는 흙과 돌을 제거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사면 복구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어, 권기창 시장은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원과 용상동 마을주차장 옹벽 전도 현장을 찾아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보완책을 논의했다. 지난 7일 19시 11분경 용상동 일원 마을 공동주차장 옹벽이 무너지며 하부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2대가 파손됐다. 시는 장비를 투입해 기울어진 경사면을 신속히 평탄화하고 8일 새벽 00시경 무너진 옹벽과 붕괴 위험이 있는 옹벽을 긴급 철거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하루 속히 평온한 일상이 가능하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피해를 조기에 수습하고 항구적인 대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7일 효령면 불로리 불로터널(하행선) 인근에서 발생한 산사태 복구 현장을 방문해 상주영천고속도로 관계자를 격려하고 빠른 복구가 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상주영천고속도로(주)에 따르면 영천 방면은 여전히 전면 통제 중이며 상주 방향은 사고지점 인근 2차로로 통행할 수 있다. 낙석 600t 중 3분의 1 정도를 제거한 상태이며 통행 재개는 3~4일 정도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낙석 제거작업에 노고가 많은 현장 직원들을 위해 격려품을 전달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집중호우가 주말에도 예정돼 있는 만큼 추가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4개 광역시ㆍ도(20개 시ㆍ군ㆍ구), 국유림관리소 등 방제기관 대상으로 방제지역협의회를 6일 개최했다. 이번 방제지역협의회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방제현황, 하반기 방제계획, 예찰 및 지상방제 계획 등 관할지역에 대한 방제현황을 공유하였으며 이후 기관간 협력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남부지방산림청에서는 7개 시ㆍ군 대상으로 공동방제구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동방제구역을 포함한 11개 시ㆍ군ㆍ구에 대하여 ’22년 10월 이후 77,665본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을 방제하였다. 이날 방제지역협의회에서는 도로변, 생활권에서 발생한 소규모 발생목에 대한 효율적 방제를 위해 남부지방산림청에서 개발한 고사목 수집 장비 실연회도 진행하였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 등으로 증가하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방제방법을 모색하고 효율적이고 철저한 방제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군민생활에 불편을 주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무질서한 불법 현수막 근절을 위해 ‘23년 상반기 현수막 지정게시대 10개소(29개면) 확충사업을 완료하였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지난달 21일 정당과 정당현수막 질서 확립을 위한 상호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정당 현수막 지정게시대 2개소 포함, 의성읍 외 3개 면 소재지에 다수 불법 현수막 게첨되는 곳을 선정하여 상업·행정 겸용 5개소, 공공정보 전달을 위한 행정게시대 2개소 총 10개소에 완료하였다. 군에 따르면 기존 상업용 다단형 104개(496면)과 행정용 23개(88면), 저단형 2개(4면) 등 총 127개(584면)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 추가 예산을 확보하여 4개소 20개면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김주수 의성군수는 “현수막 지정게시대 추가 설치 계획을 통해 향후 광고주의 수요를 해소하고 합법적인 광고문화 정착 및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 근절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7월 4일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하기 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직영근로자(숲가꾸기패트롤, 산불특수진화대), 국유림영림단 5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여름철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시행하였다. 이번 교육에는 여름철 폭염 발생에 따른 안전관리 요령과 여름철 독충류(벌, 진드기, 뱀 등) 예방법 교육, 풀베기사업 추진에 따른 장비(예초기 등) 사용방법 교육 및 장비별 안전사고 응급처치 요령 공유 등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계절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더욱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 및 안전사고 절감 효과를 기대하였다. 또한, 최근 산림분야 중대재해 발생에 따른 재해 발생 현황 및 안전사고 사례교육 사례를 통한 예방 교육으로 안전사고 예방 의식을 고취하고 재해 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사고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상우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위해서는 전체 구성원의 안전수칙 준수가 가장 중요하다”며 “산림사업장을 안전한 일터로 가꾸기 위하여 계속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이하여 6월 29일 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 점검은 산림청 산림보호국장(김용관)과 함께 2022년 봄철 산불피해지인 울진군 북면 상당리 일원에서 실시하였으며, 호우에 따른 피해예방 조치 및 피해 우려지에 대한 준비 사항을 집중 점검하였다. 특히, 산림생태복원사업 161ha를 추진하고 있는 울진 산불피해지의 산사태발생 우려지에 대하여 사방댐, 계류시설 등 재해예방사업을 우선 실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관계자들에게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하였다. 또한, 산림사업지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관리 강화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하여 근로자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였으며, 하반기 추진하는 산림사업 전반에 대하여도 재해예방을 우선으로 실시하되, 산림사업으로 인한 재해발생으로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재차 당부하였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자연재난은 예고된 재난이 아니기 때문에 사전대비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며, 국민 여러분들도 산사태 주의·경보에 관심을 가지고 재난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및
울진군 수돗물평가위원회(위원장 권재목)는 지난 27일 울진군 맑은물사업소 홍보실에서 군의원, 수질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 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상반기 수돗물 평가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결과 공표, 상ㆍ하수도 요금 부과·징수 및 상수도 요금 한수원 지원사업, 원격검침시스템 보급 확대 사업, 상수도 현대화사업,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 소규모수도시설 개선 및 유지관리 현황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으며, 더불어 수돗물 수질 향상과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방안에 대한 의견 및 자문내용에 대해 토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군에서 추진하는,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의 적극적인 추진과 수돗물 안심 확인제 등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홍보에 더욱 노력해 수돗물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권재목 맑은물사업소장은“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회용품 사용제한 대상 확대 및 업종별 준수사항 강화 등 변경된 제도가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 사업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자체점검반을 편성하여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 사업장인 식품접객업, 집단급식소, 목욕장업, 체육시설, 도소매업 등을 대상으로 매달 점검을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음식점,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 1회용 컵, 접시, 수저, 비닐식탁보 등의 사용여부 △목욕장업의 1회용 면도기, 칫솔, 삼푸, 린스 등의 무상제공 여부 △체육시설의 1회용 응원용품 무상제공 여부 △도·소매업의 1회용 봉투, 쇼핑백 무상제공 여부 등이다. 또한 2022년 11월 24일 부터 매장 내 1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및 젓는 막대 사용금지, 1회용 봉투 및 쇼핑백 무상제공금지 등이 확대 추가 되었다. 추가 항목에 관하여 1년 간의 계도기간을 갖고 있으며, 계도기간 이후 위반 시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들께서 다회용 컵, 장바구니 등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해주셨으면 좋겠다. 특히 1회용품 사
김광열 영덕군수는 본격적인 장마를 앞둔 지난 26일 영덕읍 남산리 배수펌프장 등의 운영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비상 상황에도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특히 최악의 기상 상태를 가정해 평상시에도 신속한 대응 태세를 구축하고 필요시 군의 자원을 총동원해서라도 침수 피해가 없도록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상기후와 잦은 태풍으로 여름철 집중호우는 언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수가 된 만큼 종합적인 대책을 통해 선행적으로 대비할 것”이라며, “공모 선정을 통해 국비를 확보한 병곡지구와 금호들의 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하루빨리 재해 없는 영덕군을 이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동해안 산불방지센터(센터장 김영훈)는 조직 신설 이후 약 3개월간의 운영 준비 기간을 거쳐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동해안 산불방지센터는 지난 2022년 울진·삼척 대형 산불을 계기로,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과 통합 지휘 체계 구축 필요성에 따라 추진됐으며 산림청(9명), 소방청(2명), 기상청(1명) 등 국가직 12명과 대구·경북 지방정부 파견 공무원 24명 등 총 36명으로 운영된다. 이날 동해안 산불방지센터가 본격 가동됨에 따라 기상 상황 모니터링부터 진화 자원 배분에 이르기까지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산불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센터는 울진군 내 임차 청사에서 업무를 수행 중이며, 울진군 기성면(울진산림항공관리소 옆)에 신축 중인 본청사는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신청사가 완공되면 동해안권 산불 대응 기반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판식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소방청, 경찰청 및 울진군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동해안 범정부 통합 산불 대응 체계의 시작을 축하하고 산불진화역량 집중을 통한 선제적·압도적인 산불대응 의지를 다졌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
■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27일 울진군 방문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7일 오전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한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린 후 울진군을 방문해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 박형수 국회의원 울진 사무소를 방문해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울진 노인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며 지역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울진 오션리조트 개발 현장과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는 등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지역 숙원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힘을 보탰다. 이 후보는 “지방에서 공급한 에너지로 수도권만 첨단산업을 독점하는 불균형 구조를 완전히 깨야 한다”며 “울진이 청정수소 생산 체계를 구축하면 국가 에너지 안보는 물론이고 첨단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적극적 지원을 약속했다. ■ 울진군 5대 공약 발표 ... 에너지-산업-관광-정주로 성장 이 후보는 “울진은 원자력이라는 국가적 자산과 청정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지역”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에너지·산업·관광·정주가 함께 도약하는 미래 성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히고, 울진군 5대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의
경북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하며 동해안 에너지 거점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영덕군은 27일 경주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를 방문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신청서’를 전달하고, 지역의 백년대계를 이끌 핵심 사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신청은 지난 1월 30일 한수원의 공모 발표 이후 약 두 달간 진행된 공론화 과정의 결과로, 무엇보다 군민의 압도적인 지지가 결정적인 동력이 됐다. 실제 군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군민 86%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덕군의회 역시 유치 신청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군민의 뜻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했다. 이와 함께 영덕군은 읍·면별 주민설명회와 전문가 공개 토론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원전 유치의 필요성과 안전성, 경제적 효과 등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해 왔다. 또한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범군민 결의대회가 열리는 등 민관이 함께 유치 의지를 결집하며 주민 수용성 확보에도 힘을 쏟았다. 영덕군이 신청한 원전은 총 2.8GW 규모의 한국형 대형 원전 APR-1400 2기로, 영덕읍 석리·노물리·매정리와 축산면 경정리 일원 약 324만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27일 오후 4시, 경주 중앙시장 네거리 ‘시민사랑캠프’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거행하며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압도적 레이스의 서막을 알렸다. 특히 이번 선대위는 정계 원로부터 종교, 노동, 청년층까지 아우르는 ‘초당적·초세대적 통합형’으로 구성되어 주 후보의 탄탄한 지지 기반을 입증했다. ■ 각계각층 총집결… ‘매머드급 선대위’로 압도적 세 과시 이번 출정식에는 경주를 이끌어온 140 여명의 원로들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압도적인 지지세를 과시했다. 선대위는 박몽룡(전 APEC 유치위원장)과 이무근(경주시 행정동우회 회장) 2인 상임선대위원장을 필두로 체계적인 진용을 갖췄다. 특히 8인의 공동선대위원장단에는 하종태(경주시 청년연합회 회장), 조용호(한국노총 경주지역 지부장), 김상용(전 경주예총회장), 김명용(국민의힘 운영위원장), 김헌덕(전 장애인단체협의회 회장), 이재근 목사, 정홍규 신부, 박운형(전 경상북도 여성경제인협회장)이 이름을 올려 종교와 이념, 세대를 초월한 ‘시민 통합형’ 조직임을 공고히 했다. 또한, 이원식 전 경주시장, 김일윤 전 국회의원, 정수성 전 국회의원, 이상효 전 경북도의회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