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20일 ‘영주호 하트섬 관광컨텐츠 발굴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영주호 하트섬을 영주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개발하기 위한 첫 단계로 진행됐다. 시는 영주댐 준공 이후 영주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그중에서도 하트섬(용마루1공원 일원)은 관광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시는 하트섬을 관광 명소화하고, 관광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신규 사업발굴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용역에서는 이미 수립된 ‘영주댐 주변 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용역’과 연계해 하트섬 주변의 현황과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본 및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하트섬을 중심으로 한 관광컨텐츠를 개발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하트섬 현황 및 대상지 분석, 최신 트렌드 및 사례 분석, 그리고 하트섬에 적합한 관광컨텐츠 도출과 배치 구상안 등 발표와 향후 과업 추진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호 하트섬의 관광컨텐츠 발굴을 통한 개발사업이 마무리되면, 영주시가 국내외 관광객에게 더욱 매력적인 여행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시가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으로 2조 840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추경 규모는 제1회 추경 대비 160억원 늘어난 금액이다. 일반회계는 1조 7937억원으로 154억원이 증액됐고, 특별회계는 2903억원으로 6억원 증액됐다. 이번 추경 예산은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필수 준비 사업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세입 재원은 △지방교부세 99억원 △국도비보조금 49억원 △세출예산 구조조정(인건비 절감분) 130억원 등이다. 주요 편성 내역을 보면 먼저 △APEC 붐업 분위기 조성 및 홍보 활성화 16억원 △경관 개선 및 가로수·녹지 관리 10억원 △도로 및 자전거도로 정비 16억원 △도로 경관 조명 및 가로등 보수 13억원 등이다. 이어 △APEC 대비 하천정비 5억원 △버스정류소 교체 등 교통시설 정비 3억원 △APEC 준비추진단 자치단체간부담금 20억원 △기타 공원 정비 9억원 등을 편성했다. 또 국, 도비 보조사업으로 재해·재난으로부터 안전 확보를 위해 △대곡(건천지구) 하천재해 예방사업 17억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사업 67억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17억원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 지원을 위해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19일 경상북도의회의원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1월 자문위원회를 구성한 이래 처음으로 개최된 회의로 자문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을 호선하고, 경상북도의회의원 행동강령 조례 준수 여부 점검 계획에 대한 자문의견을 논의하였다. 회의 결과 경북대학교 행정학과 전훈 교수가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자문위원들이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제안한 다양한 의견들은 행동강령 조례 준수 여부 점검 계획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박성만 의장은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는 우리 도의회가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자문기관으로, 이번 자문위원회의 논의와 권고 사항을 겸허히 수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도의회의 행동강령 이행 현황을 철저히 점검하여 모든 의원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의정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경상북도의회의원 행동강령 자문위원회는 학계, 법조계, 사회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행동강령 위반행위 신고의 접수 및 조사·처리에 관한 사항, 의원의 국내외 활동의 승인에 관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18일부터 22일까지 2024 을지연습에 본격 돌입했다. ‘빈틈없는 국가안보, 2024년 을지연습!’을 슬로건으로 실시하는 이번 을지연습에는 행정기관, 군, 경찰, 소방, 유관기관 등 군위군 6개 기관 400여명이 대대적으로 참가한다.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전시전환 절차연습, 상황조치 도상연습, 전시현안과제토의, 민방공 대피훈련 등 비상사태 시 기관별 대응 역량을 점검한다. 특히 을지연습 3일차인 21일 15시에는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민관군경소방 등 합동으로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실제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와 대형화재 등의 재난상황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상황조치 능력강화를 목적으로 이뤄진다. 4일차인 22일에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민방위 대피 훈련을 실시하는 만큼 오후 2시에 공습경보가 울리면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대피해야 한다. 또한 차량 이동통제 훈련이 공습경보 발생과 동시에 동부사거리 ~ 군위군민회관 구간에 5분간 이뤄지며 훈련구간을 운행중인 차량은 도로 오른쪽에 정차한 후 차내에서 훈련 상황을 라디오 등을 통해 청취하면 된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을지연습이 단순한 훈련을 넘어
포항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도 상반기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은 청년 근로자를 위한 주거시설과 편의·운동시설 등 지원시설을 결합한 공공주택으로, 시는 이번 공모로 국비와 주택건설기금 등 약 200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포항시는 장성동 주거지역 내 영일만산단과 인접한 위치에 청년 근로자를 위한 공공주택 100세대와 청년 커뮤니티시설, 편의시설을 통합해 건립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영일만1~3산단 및 준공을 앞두고 있는 4산단의 청년 근로자의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항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공동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28년까지 공공주택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이강덕 시장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건립으로 청년 근로자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근로자의 정주 여건 개선으로 또 다른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청년과 근로자의 주거
경주시가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국가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한 ‘2024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한미 연합군사훈련과 연계한 이번 훈련은 전 공무원과 경주 10여 개 기관, 단체 등 10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19일 오전 주낙영 경주시장 주재 최초상황 보고 회의를 시작으로 국지도발 대응 위기관리 연습, 전시 전환 절차 숙달을 위한 상황 조치 연습, 전시 현안 과제토의와 실제 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지역 대표 훈련으로는 20일 오후 3시 다중이용시설인 경주예술의 전당이 적 드론 공습에 피격을 가정해 대응훈련을 진행한다. 이어 21일에는 황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공습 대비 민방공 대피 훈련이 진행된다. 또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국민참여 민방위훈련과 이번 을지훈련을 총평하는 강평 보고회가 개최된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 16일 ‘2024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3/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시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통합방위협의회는 을지연습 준비계획에 대한 보고와 경주 보문관광단지 호텔에 적 테러 공격을 가정한 군·경·소방 등 대응 조치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2025 APEC
영덕군과 영덕군의회, 영덕교육지원청, 영덕경찰서, 영덕소방서 등의 관내 공공기관들이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19일 ‘청렴 거버넌스 구축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 윤인한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장, 안해원 영덕경찰서장, 박치민 영덕소방서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들은 △청렴 교육, 홍보, 캠페인 활동 △청렴 시책 공유 및 공동 노력 등의 청렴 실천과 범군민적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할 것을 다짐했으며, 협약식 후에는 간담회를 열어 구체적인 청렴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청렴에 관한 공동의 활동과 노력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가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밝은 미래를 건설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이번 협약의 뜻을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반부패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초부터 청렴 다짐 캠페인, 공직자 역량강화 청렴 워크숍, 외부감사관 채용, 청렴 내실화를 위한 교육 등 다양한 청렴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3일 울진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수상안전 사망사고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유관기관과 추진사항 및 대책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수상안전 사망사고에 따른 추진실적과, 향후 대처계획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군은 물놀이 비관리지역(계곡·하천·해변)의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강화방안과 수상안전요원 안전 사각지대 추가 배치를 검토했다. 또한 울진군은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문자 송출, 마을방송 등을 통하여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수상안전 사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책방안 강구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4일 의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의성군수 주재로‘2024년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을지훈련은 1968년 청와대 무장 침투 사건 이후 연 1회 전국 단위로 실시되어 올해로 56번째를 맞이하는 을지연습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으로 정부 차원에서 비상대비 계획을 검토·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의성군과 유관기관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에서 군부대는 적 특수작전부대 요원 2명이 군 주요 보급 및 인력 수송 선로인 의성역 중앙선 파괴를 목적으로 침투하여 역사 일부가 파괴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군부대에서 민·관·군·경이 참여하는 실제 훈련에 대하여 준비상황을 보고했다. 또한 안전건설과장은 실제 훈련을 포함한 을지연습 전반에 대하여 준비상황과 연습기간 내 주요일정에 대한 보고를 통하여 국가 위기관리 상황에 신속·정확한 국가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연습이 되고자 하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성공적인 을지연습 수행을 위해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공무원 및 관련기관의 비상대비 대응능력 향상과 실제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대응 훈련이 될 수 있기를
봉화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배진태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군평가 대비 실적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평가는 경북도에서 정부 합동평가에 대비해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평가이다. 해당 평가에는 정부 국정성과를 반영하는 각종 분야별 지표 및 경상북도의 주요 역점시책이 포함되어 시군의 역량을 파악할 수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봉화군의 중점 추진사항을 전달하고, 담당 지표별 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계획 및 부진사유를 보고하는 등 군의 실적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봉화군은 향후에도 추진상황 보고회 및 부진지표 보고회 등 주기적인 실적점검과 지표 관리를 통해 대책을 마련해 시군평가 대응에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배진태 부군수는 “시군평가는 우리군 행정역량을 가늠하고, 그 성과가 군민들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로 이어지는 만큼 적극적으로 대응해달라.”고 강조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각계각층의 물품 및 성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일에는 ▲부곡초등학교 29기 동기회에서 5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며, 4일에는 ▲안동교구 청송천주교회에서 TV장식장 376개(금 2,745만 원 상당), ▲국제로타리 3630지구 청송로타리클럽에서 쌀20kg 110포(금 560만 원 상당)을 기부해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에 힘을 보탰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온정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7월 8일부터 8월 3일까지 군립청송야송미술관 소·중전시실에서 소장품 상설전 ‘일상으로 다시 스며드는 미술 산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군립청송야송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 중 일부를 선별해 선보이는 상설전으로, 미술작품을 통해 산불의 아픔을 위로하고 평온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기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소·중 전시실에는 실경산수화부터 추상화에 이르기까지 한국화, 서양화, 판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30점이 전시된다. 다양한 화풍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어, 관람객들은 각각의 작품에서 여러 가지 위로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상설전이 산불로 어려움을 겪은 청송군민과 관람객에게 마음의 위안이 되고,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울진의 미래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오션리조트 및 골프장 개발사업’의 민간사업자 제안 공모를 7월 8일부터 8월 21일까지 공고한다. 이번 사업은 근남면 산포리 일대 18만㎡ 부지와 매화면 오산리 일대 134만㎡ 부지에「관광진흥법」에 따른 숙박시설 최소 300실 이상 및 27홀 규모의 골프장을 조성하는 대규모 민간투자 프로젝트다. 울진군은 전체 부지의 80% 이상을 국공유지로 확보하며 사업 추진의 기틀을 다졌고, 2024년부터는 투자유치 협력관 채용과 한국관광공사 주관‘지역 관광투자유치 컨설팅 및 홍보지원’공모사업 선정 등을 통해 본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나섰다. 이와 함께 경상북도 투자유치협의체 참여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민간 투자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소통을 강화해 왔다. 또한 잔여 필지에 대한 감정평가를 통해 적정한 보상 기준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토지소유자와의 보상 협의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울진군은 이번 제안 공모를 시작으로 동해안 관광벨트 구축은 물론,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통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8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열린 제2차 경상북도 공공기관 혁신전략 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공공기관의 혁신 추진 상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흔들림 없는 신속한 혁신 추진을 지시했다. 이번 회의는 도청과 공공기관이 혁신전략을 유기적으로 협력해 추진할 수 있도록 확대간부회의와 병행 진행됐다. 경북도는 지난해 7월부터 공공기관 혁신 방향을 설정하고 1년간 도지사 주재 공공기관 혁신전략 회의와 4차례 걸친 기획조정실장 주재 실무협의회를 통해 자율책임 경영, 인사조직예산 효율경영, 공공ESG경영 등 3대 분야의 8대 혁신전략과제를 설정해 지속해서 추진해 왔다. 이는 새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기조에 한발 앞서 대응해 지방정부 차원에서 혁신 전략과제를 구체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로 경북도가 지방 공공기관의 표준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을 선도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현재 주요 성과로는 광역 최초의 ‘경상북도 공공기관 혁신 통합지침’마련, 통폐합기관 조직기능인력 정비, 공공기관 인사운영 혁신 및 복리후생 강화, 재정구조와 예산운영체계 개선, 도와 공공기관 및 공공기관 간 교류 협력 활성화, 책임경영 확대와 보상체계 강화, 저출생 극복·가족 친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