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9 대구경북 새마을금고인 한마음대축제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9월 7일(토) 오후 1시 대구 달성군민체육관에서 열리는‘2019 대구경북 새마을금고인 한마음대축제’에 참석했다. 2.경상북도 우수 한우 우리 농·수·축산물 직거래 장터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9월 8일(일) 오후 7시 ‘경상북도 우수 한우 우리 농·수·축산물 직거래 장터’에 참석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9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각종 대책 추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권 시장은 “무엇보다 안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며, “다중집합이용시설, 음식점 등에 대한 안전점검과 위생점검 등은 사전점검을 모두 마쳤겠지만, 다시 한번 확인해서 미비한 점은 즉시 조치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이어 “우리 지역에서도 벌초를 하다 벌에 쏘여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며,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특히 주의를 기울여 주고, 25개 보건진료소에 급성 증상 완화제가 비치돼 있으니 응급상황 발생 시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연휴가 시작되는 12일은 추석 대목장으로 귀성객과 시민들로 전통시장이 많이 붐빌 것”이라며, “상인회,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단체와 함께 전통시장 주변 교통지도를 해주기 바라며, 단속보다는 차량 막힘이 없도록 계도 위주로 탄력적으로 운영해 줄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각종 사건·사고 관리에 대비한 당직 및 상황 근무자들은 긴장을 늦추지 말고 근무해 줄 것”을 강조하며, “연휴 기간 만나는 친지들께도 주요 시정 추진 상황을 상세히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제33대 남병훈 교육장 취임식을 지난 9월 2일에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층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남병훈 교육장은 취임사에서 “4차 산업혁명, 첨단과학의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이 미래를 여는 창의성과 행복한 삶을 위한 따뜻한 인성을 지닌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울진교육을 위해 맡은바 업무에 책임감과 언제나 긍정적인 마음과 열정을 갖고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병훈 신임 교육장은 울진 출신으로 대구교대를 졸업하고 1981년 대평초 교사로 시작해서, 군위교육지원청 장학사, 경상북도교육청 장학사, 자천초 교감, 대장초 교장,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으로 역임하다 울진교육지원청 제33대 교육장으로 부임했다. 남교육장은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사랑 그리고 뛰어난 리더십으로 울진교육을 한 단계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강석호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9월 5일부터 9월 12일까지 영양·영덕·봉화·울진 4개군의 전통시장을 방문한다. 강 의원은 9월 5일 영덕 영해시장을 시작으로 4개군 지역의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이용하기 홍보와 함께 추석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민심에 귀를 기울인다. 또한 추석을 맞아 시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라는 추석인사를 드린다.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강 의원을 비롯한 지역 당원협의회 당직자들은 차례상에 올릴 송편, 채소, 고기 등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명절 준비를 할 예정이다아울러 노인정, 상가, 택시부 등을 방문하여 추석맞이에 불편함은 없는지 미리 살펴보고, 소방서 등 관공서를 방문해 철저한 안전관리가 되고 있는지 점검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최저임금 인상, 여름폭염, 농산물 값 하락 등으로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가 서로 도우며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전통시장 투어는 9월 5일부터 9월12일까지
<9월 2일(월) 동정> 11:00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지사장 체험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은 2일 오전 11시에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를 방문하여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직무체험을 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1년을 성공적인 민선7기의 정착을 위한 주춧돌로 삼아, 새로운 미래 청송군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임기 시작부터 줄곧 강조하고 또 이행해온 제1의 목표, “군민이 주인인 1등 청송군” 건설을 위하여 군정 운영 전반에 걸친 3대 목표를 새로이 설정하여 추진한다는 것이다.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이라는 대 명제 아래 윤 군수가 제시한 3대 목표는 바로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농촌 ◇함께여서 따뜻한 나눔복지 ◇문화로 꽃피우는 지역경제 이 세 가지이다. 이에 윤경희 군수는 “남은 임기도 미래의 주인인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군민이 잘 사는 부자 청송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송은 농업을 기반 사업으로 구축한 지역이다. 그래서 미래가 있는 농촌, 지속가능한 농업 경영을 위한 생명산업 육성에 매진하겠다는 명분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농촌’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농산물 시장 개방에 따른 소득감소와 농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2020년부터 농민수당을 지
황천모 상주시장은 8월 26일 구미시청을 방문하여 장세용 구미시장과 경북 서부관문도시권의 상주시와 구미시의 공동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일찍이 두 도시는 택리지의 저자 이종환이 "조선인재의 반은 영남에 있고 영남인재의 반은 상선(상주와 선산)에 있다"할 정도로 과거 인재의 산실 이웃 고을로 명승을 간직해 왔다 서로 인접한 도시지만 그 동안 뚜렷한 상생협력 사업이 없었다. 구미는 국내를 대표하는 ICT산업의 중심도시이며, 상주는 대한민국 농업의 중심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이번 만남에서 구미의 국가산업단지, 상주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등 두 도시 간 전력거점 연계로 소단위 경제권 형성이 필요하다는 것에 서로 공감했다. 또 우선적으로 접경 지역인 상주권의 낙동면의 용포초등학교 오토캠핑장, 다락논과 구미권의 구미화훼단지, 옥성자연휴양림 등을 연계한 발전방안을 마련하여 상호적 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데 뜻을 함께했다.
울진군의회 김창오의원이 8월 20일 ‘2019년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에서 경상북도 원자력 정책추진 및 원전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김창오 의원은 울진군민과 한수원 간의 소통역할을 하면서 각종 현안사항을 해결하는데 노력해왔다. 15년 동안 해결하지 못한 울진군과 한수원간의 8개 대안사업을 2014년 11월 2,800억원으로 타결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고, 국민권익위 주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2018년 2월 한울원자력발전소 주변지역의 잠재적 위험시설인 죽변비상활주로 폐쇄이전 관련 집단민원 해결에 적극 앞장서 협력방안을 도출해냈다. 또한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울진군의회 원자력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업무를 수행하면서 원전안전관련 울진군민 알리미 문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요구해 군민 소통기능을 정례화했고, 21명으로 구성된 신한울건설 지역현안협의체 위원으로 군민과 한수원간의 원만한 협의결과를 이끌어냈다. 김창오 의원은 “안전이 동반되지 않은 원자력 발전은 존재할 수 없고, 정부의 올바른 원전 정책은 지역주민과의 소통이 제1의 선결과제임을 재차 강조하며, 이를 위해서 군민들을 대신해 앞장서 나아가겠다”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8월 23일(금) 오전 9시30분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제13회 NEAR 경제 인문교류분과위원회 개회식’에 참석한다.
영남권 5개 시·도의회가 공동주최하고 경상북도의회와 경북도의회 지방분권T/F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위한 영남권 시·도의회 정책토론회’가 19일 오후 2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영남권 5개 시·도의회가 지방자치법 개정을 위한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로, 각 시·도의회는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을 비롯한 자치분권 관련 법령들이 성공적으로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자 하는데 뜻을 같이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 배지숙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박인영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황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김지수 경상남도의회 의장 등 영남권 시·도의회 의장과 의원, 국회 박명재 의원(포항), 최교일 의원(영주문경예천), 백승주 의원(구미), 김석기 의원(경주), 박재호 의원(부산 남구) 등을 비롯하여 지방자치법 개정을 직접 다루는 행정안전위원회 이채익 의원(울산 남구), 박완수 의원(창원) 등 지역 국회의원 그리고 행정안전부, 학계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오전 영주 일정을 마친 뒤, 오후에는 김천으로 이동해 지역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가장 먼저 국민의힘 김천 당원협의회를 방문해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당협을 찾은 많은 시민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김천은 제 고향이자 3선 국회의원을 지낸 뜻깊은 지역구”라고 강조하며, “김천 시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응원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만큼, 이번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좋은 결실을 맺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김천지역 농민단체 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농업 현안을 청취하며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후보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기름값이 급등해 농가의 시름이 깊은 것으로 안다”며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된 만큼 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앞으로 농업 대전환을 통해 농산물 생산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고, 이를 K-푸드 수출 산업과 결합하여 경북을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식품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부활절을 맞아 김천 제일교회를 찾아 부활절 기념 예배를 함께
경주 전역이 벚꽃으로 물들며 봄꽃이 절정을 맞고 있다. 경주시는 벚꽃 개화가 절정에 이르면서 보문관광단지와 첨성대, 동부사적지, 황리단길, 대릉원 돌담길 등 주요 관광지가 봄꽃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보문호수 일원은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 벚꽃길과 수변 경관이 어우러져 드라이브와 산책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호수 주변과 인근 도심 가로수길까지 벚꽃이 만개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첨성대와 동부사적지 일대도 유적과 벚꽃이 어우러진 이색 풍경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으며, 황리단길 일대는 벚꽃과 함께 카페와 맛집을 찾는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대릉원 돌담길은 전통 기와 담장과 고분 능선, 벚꽃이 어우러진 경주의 대표 벚꽃길로, 황리단길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잡으며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이와 함께 경주 곳곳의 공원과 도심 가로수길, 생활권 주변까지 벚꽃이 만개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도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특히 지난 4일 보문관광단지와 경주 도심 일원에서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는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 1만5천여 명이 참가했다. 또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대릉원 돌담길 일원에서 열린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열린 러너들의 대축제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가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주시와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영주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4월 5일 오전 9시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출발해 소백산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만1,638명이 참가해 지역 대표 스포츠 이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종목별로는 풀코스 1,533명, 하프코스 2,508명, 10km 3,338명, 5km 4,259명이 참여했다. 코스는 영주시민운동장을 출발해 가흥교, 영주역, 순흥면 선비촌을 거쳐 단산면 구구리 반환점을 돌아오는 구간으로, 참가자들은 달리는 동안 영주의 주요 명소를 함께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봄기운이 완연한 소백산 자락의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레이스를 즐겼으며, 마라톤 코스 곳곳에서는 시민들이 박수와 응원으로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번 대회는 시민과 참가자가 함께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경기 결과 종목별 남녀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최대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연대별 시상과 특별상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4월 2일(목) 울진군 금강송면 쌍전리 일대 국유림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울진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얀 수피가 특징인 자작나무 묘목 300본을 식재하였다. 최근 대형산불이 증가됨에 따라 산불에 취약한 소나무 대신 자작나무를 식재함으로써 산불로부터 울창한 산림을 보호하고 특유의 하얀 수피로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등 생태적 경제적 가치를 가진 수종이다.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직원 및 영림단원이 직접 묘목을 식재함으로써 나무의 소중함을 일께우고 맡은 업무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