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은 2. 23.(화) 교육지원청 현관에서 전 직원들과 함께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탈플라스틱 고고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울진교육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최필순교육장은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개인적으로는 1회용 플라스틱 컵등 일회용품 대신 개인 컵 등을 사용하고, 사무실에서는 1회용 우산 비닐커버 대신 친환경 우산 빗물 제거기 사용을 확대할 것”을 약속했다. 최필순교육장은 “편리하다는 이유로 무분별하게 사용된 플라스틱은 미생물이 분해할 수 없는 화학구조인데다가 그대로 방치되면서 심각한 지구환경 오염을 일으키고 있다”며 “영덕교육지원청은 환경오염 확산 방지를 위해 1회용 사용을 줄이기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필순교육장의 탈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는 울진교육장의 지목을 받아 이루어졌으며, 다음 참가자로 이상원 농협영덕군지부장을 지목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은 2월 23일 초,중,고 영양교사와 교육지원청 등 학교급식 관계자 20명이 모인 가운데 학교급식 기본방향 연수회를 개최하였다. 특히,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급식소 공간 청소와 소독 강화, 손씻기와 손소독, 식사 전 후 식당 환기, 배식 대기 시 적정 간격 유지, 올바른 마스크 착용 및 대화금지 지도 등 안전한 급식운영에 철저를 기하도록 강조하였다. 또한 신학기에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하며, 식재료 구매 등 급식운영 전반에 대하여 협의하였으며, 학교급식분야 청렴도 향상과 반부패, 청렴문화 실천 등 신뢰받는 공직풍토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최필순 교육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이 제공되도록 차질없이 준비하여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건강상태 수시 확인 및 식사 중 대화하지 않기를 중점 지도하는 등 학교 내 코로나 19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은 방과후학교 개인 위탁 외부강사 및 초등돌봄교실 단체활동 프로그램 외부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영덕 학교지원센터는 관내 유.초.중학교 총 10개 학교 28개 프로그램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 학교의 요구에 부합하는 강사 선정을 위해 서류접수(2.3.까지) 및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 후 서류를 학교에 송부, 해당 학교에서 강사를 계약한다. 학교지원센터는 우수한 지원자들의 모집을 위해 영덕교육지원청, 도교육청, 학교의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하고 관내 곳곳에 현수막을 게시해 홍보한 것은 물론이고, 영덕 인근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강사들까지 일일이 개별적으로 연락해 우수한 강사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필순 교육장은 “이번 인력 선정 지원을 통해 선생님들의 업무부담을 줄여 수업과 생활지도 등 교육활동의 본질적인 부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지원센터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은 학교지원센터에서 2021학년도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및 초등돌봄 단체활동 지도강사 선정을 위한 면접을 2. 1.(월)~2. 9.(화) 7일간 울진교육지원청 3층 영재교육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지원센터는 관내 초·중학교 방과후학교 및 돌봄 업무 담당교원에게 강사모집 신청을 받아 울진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홈페이지에 모집공고를 게시하고 강사들의 지원서를 받았다. 모집현황은 방과후학교 외부강사의 경우 초등학교 9개교와 중학교 5개교에서 프로그램 78강좌, 강사 78명을 모집하며, 초등돌봄 단체활동 지도강사의 경우 초등학교 7개교에서 프로그램 17강좌, 강사 19명을 모집한다. 각 학교별 면접위원을 구성하였으며 10일에 최종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존에 학교 담당교원이 진행하던 강사 채용 절차의 상당 부분을 학교지원센터에서 지원함으로서 담당교원의 행정업무 부담이 경감되며, 학교지원센터 홈페이지에 등재된 인력풀을 통해 강사 섭외가 수월해지면서 기존 강좌 외에 새로운 강좌를 개설할 수 있으므로 수요자인 학부모와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윤인한 학교지원센터장은 “2021. 1. 1.자로 신설된 학교지원센터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은 1월 20일(수) 14시 에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과 교육지원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2021 영덕교육계획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했으며, 2021년 영덕교육계획 및 학교지원센터 주요 사업 설명 순으로 진행되었다. 2021 영덕교육계획은 행복한 배움을 주는 학교, 내일을 열어가는 미래교육, 모두에게 믿음을 주는 교육 복지, 안전하고 신뢰받는 교육 환경을 4대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19개의 주요 과제를 수립해 미래 지향적 교육과정 운영 및 안전하고 신뢰받는 미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는 교육공동체 구현을 강조했다. 영덕교육지원청은 ‘삶의 힘을 키우는 행복한 영덕교육’ 실현을 위해 2021년 지표를 교원 행정업무 경감으로 ‘행복한 배움· 조화로운 성장·신뢰받는 교육’으로 설정하여 학교교육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영덕 학교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교육활동 UP!, 교원업무 DOWN, 더큰행복 영덕교육’으로 비전을 제시하고 행복 영덕교육 실현을 위해 지원활동을 강화한다. 최필순교육장은 2021년 주요 사업의 방점을 ‘선생님을 아이들 곁으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필순)은 2020. 12. 24.(목) 14:00 영덕군보건소를 방문하여 관내 전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생, 교직원들의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하여 협의하였다. 학교 내 코로나19 발생 시 보건소, 유관기관과 함께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으로 학생과 교직원 보호와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하여 상호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강조하였으며, 보건소, 유관기관과 비상연락 체계를 철저히 하는 등 긴밀한 공조체계로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정보 공유 및 교육기관 방역소독 등 예방 활동을 철저히 하도록 협의하였다. 또한, 영덕군보건소에서 학생들의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코로나19 교내 전파를 조속히 차단하고 있으며, 영덕군보건소와 영덕교육지원청의 선제적 대응으로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교육과정운영과 생활지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최필순 교육장은“코로나19 진단검사와 적극적으로 방역물품을 지원해준 이희진 영덕군수, 영덕군보건소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학생들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없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 Wee센터(센터장 윤인한)는 11월 26일(목), 울진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Wee센터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인력 8명을 대상으로 상담역량 강화를 위해 『2020년 하반기 울진Wee센터 슈퍼비전 및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슈퍼비전 및 연수는 진주교육대학교 교육학과 홍상황 교수를 초빙하여 3건의 상담 사례에 대한 슈퍼비전을 한 뒤, 그와 관련된 청소년 정신장애 및 심리 검사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구성되었다. 실제 사례 및 연구 논문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논의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현재 진행 중인 상담뿐만 아니라, 그와 같은 유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오전에 진행된 슈퍼비전의 내용이 오후에 유형별로 심층 분석하는 강의로 연계되어 진행된 것이 큰 호평을 받았다. 울진Wee센터는 전문상담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다양한 연수와 슈퍼비전을 진행하고 있다. 나날이 역량을 키워가는 울진Wee센터는 수능이 다가오며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데워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최선학 기자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은 11월 20일(금)에 유치원교원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아놀이중심교육 교사나눔공동체 연수를 실시하였다. 본 연수는 2019 개정 누리과정의 키워드인 ‘놀이’의 가치와 의미를 이해하고, 유아의 놀이를 통한 배움을 지원하고자 울진교육지원청에서 마련한 유치원교원 역량 강화 연수이다. 먼저 안동과학대 김은아 교수의 ‘그림책이랑 깔깔 재미있게 놀자!’라는 주제로 그림책을 통한 유아 놀이 활동 운영에 대하여 강의 및 실습을 하였다. 이후 나눔공동체 회원들 간의 협의와 토론을 통해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평해초등학교병설유치원 이유정교사는 “꿈꿔오던 유치원선생님이 되었으나 막상 교실에서 아이들을 마주하니 어려운 점이 많다. 아이들은 놀이하며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성장해가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어떻게 놀이를 이끌어나가야 될 지 막막했는데 이번 기회에 그림책 놀이와 선배들의 노하우를 배운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9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함께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경주지역 수능 시험장 학교 시설 안전점검을 겸한 수능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유은혜 부총리 방문은 지난 2017년 포항 지진으로 인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일주일 연기 사태, 올해 여름 태풍과 관련해 피해 지역 안전을 점검하고 향후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경북교육청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면서 지진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안정성을 고려한 시험장 배치 및 안전점검, 코로나 방역 철저, 지진 상황 사전 교육 강화, 관련 기관과의 원활한 협력체제 구축 등의 노력을 해왔다. 특히 교육부와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경주 및 포항지역 시험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하는 등 81개 시험장(별도 시험장 8개 포함)에 대한 자체 안전점검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에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 향후 포항, 경주지역 각 시험장에 지진 가속도계를 설치해 지진 상황을 세밀히 모니터링하며, 교육안전팀 및 소방 응급대응팀, 지진분석팀으로 구성된 지진 비상대책 상황반을 운영해 시험 당일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비한다. 또한 수험생의 심리적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은 10월 29일(목) 울진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초,중 고등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학교 행정업무 청렴도 향상을 위한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행정실장의 교육행정 청렴도 강화를 위한 청탁금지법 대상 및 적용사례에 대해서 알아보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교 행정실에서 자주 발생하는 계약 및 용역 사례를 통해 청탁금지법에 위반되는 사례가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2020학년도 하반기 청렴도 강화 연수를 통해서 학교 행정업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고, 앞으로 청렴한 공직 풍토를 조성하는 울진교육지원청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정호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서 투명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됐다. 경주시가 경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12일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청 내 알천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협약형 특성화고교’ 공모사업에 지역 기관들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특성화고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교육과정 편성과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이 확대되고, 특별교부금 등 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 이내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학교에는 5년간 35억~45억원 규모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 이번 협약에는 경주시와 경주정보고를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경주교육지원청, 경주시의회, 경북도의회, 경주상공회의소, 동국대WISE, 위덕대, 선린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등 33개 기관이 참여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공모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실시한 군민 여론조사에서 86.18%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와 리서치웰에 위탁해 시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애초 13일까지 진행키로 했지만, 목표한 표본 수인 1,400명이 일찍 채워져 10일 조기에 마무리됐다. 그 결과 리얼미터는 700명을 조사해 85.5%, 리서치웰은 704명을 조사해 86.9%로 나타나 영덕군의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주민 중 성별, 연령, 거주지 등 모든 지표에서 원전 유치 찬성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더욱이 찬성의 강도 또한 적극 찬성층이 각각 77.5%, 77.1%로 나타나 영덕군민의 전반적인 정서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원전 유치가 필요불가결하다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으로는 영덕읍과 축산면이 87.9%, 88.1%로 높게 나타났으며, 강구·남정·영해·병곡면은 86.7%와 86.9%, 달산·지품·창수면은 75.3%와 83.8%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두 조사기관 모두 20대가 가장 높았으며, 나머지 연령대에서도 모두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1일 오후 2시 군청에서 지난해 발생한 경북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실질적인 복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산불피해 주민대책위원회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성군은 2025년 3월 산불 발생 이후 지급 기준에 따른 지원과 군 차원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나, 여전히 제도적 한계로 인한 사각지대가 존재함에 따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주민대책위원회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원 및 복구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물적 피해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 절차를 간소화와 산불피해재건지원 T/F팀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구 속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과 주민이 함께 고통을 나누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예기치 못한 산불로 정신적·물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군민들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
앞두고 12일 11시부터 영양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설맞이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영양군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장보기 행사를 시행해 왔으며, 영양군 전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들도 참여하여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영양군 공직자 100여명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단체들은 영양전통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하여 설 성수품 및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민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 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으로, 영양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