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양경찰서(서장 조석태)는 11일 오전 조업 중인 어선에서 손가락 절단 응급환자를 긴급이송 했다고 밝혔다. 11일 오전 09시 26분께 영덕군 강구 남동방 8.5해리(약 15km) 해상에서 연안자망어선 A호(9.77톤, 구룡포선적)의 승선원 B씨(62세)가 조업 중 손가락이 절단되었다며 울진해경 상황실로 신고접수 되었다. 울진해양경찰서는 강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B씨를 편승하고 지혈 등 응급처치 후, 가까운 영덕군 강구면 구계항으로 긴급이송, 대기중인 119에 B씨를 인계하여 대구소재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한편, B씨는 조업 중 로프에 왼손 엄지손가락이 끼여 절단되었고, 절단부위는 확보한 상태로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의 조업시 안전사고에 특히 유의해 주시고, 각종 사건·사고는 언제든지 발생 할 수 있는 만큼, 어떠한 상황이라도 도움을 요청한다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조석태)는 8일 오전 5시 10분경 경북 영덕군 남정면 부경항 남동방 2.6해리(약 4.8km) 해상에서 밍크고래가 정치망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것을 A호(22톤, 정치망, 강구선적) 선장 B씨(55세)가 발견하고 신고했다고 전했다. 울진해경에 따르면 A호는 8일 오전 3시 02분경 조업차 출항해 영덕군 남정면 부경항 남동방 약 4.8㎞ 해상에서 어획물 양망 중, 오전 5시 10분경 고래 1마리가 정치망 그물에 감겨 죽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강구파출소에 신고했다. 고래는 길이 504㎝, 둘레 246.5㎝ 크기로 부패상태 없이 외피가 깨끗하며, 먹이를 쫓아 정치망 그물에 들어와 그물에 감겨 죽은 것으로 추정되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를 통해 고래 종류를 밍크고래 수컷으로 확인한 해경은 작살 등에 의한 고의로 포획한 흔적이 없어 고래류 처리확인서를 발급하였고, 영덕군 강구수협에서 6,250만원에 위판되었다. 해경은 선장을 상대로 혼획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조석태)는 본격적인 대게 조업철을 맞아 이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대게자원 보호를 위하여 대게류 불법어업 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우선 11월 23일부터 같은달 30일까지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특별단속 예고 문자를 발송하고 주요 항포구에 단속예고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단속활동에 대해 사전 고지를 실시하였으며, 본격적인 대게 조업이 시작되는 ’20.12.1~’21.2.28까지 암컷대게·체장미달 대게(9cm이하) 포획·소지·보관·유통행위, 대게포획금지구역 위반 조업행위, 그물코 규격을 위반한 행위 및 정선명령 위반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지역특산물인 대게 자원의 보호를 위해 어린대게(체장 9cm이하) 및 암컷대게 포획 행위 등 불법어업에 대해 선량한 어민들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단속을 할 것”이라며, “대게류 불법어업 목격시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울진해양경찰서는 올해 10월말 기준 대게류 불법어업과 관련하여 10건 20명을 검거한 바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조석태)는 8호 태풍‘바비’가 오늘 밤부터 제주 영향권에 들어감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주의보」를 25일 18시부터 8월 28일 오전 9시까지, 4일간 발령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밤 ~ 27일 사이 제주도와 서해안의 최대 순간풍속은 초속 50~60m, 남해안과 그밖의 지역은 최대 순간풍속이 초속 35m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울진해경은 안전사고를 우려하여 위험예보제‘주의보’단계를 발령하고 항포구 선박 결속, 대피 및 갯바위, 방파제, 해안도로 등 위험구역 접근을 통제하여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바람의 세기가 초속 40~60m면 사람이 걸어다닐 수 없고, 시설물이 바람에 날려 훼손될 수 있으니, 강풍ㆍ풍랑 대비 각종 시설물을 고정하고, 선박은 안전한 항포구로 피항을 가거나, 육상양륙 조치를 하여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또한“태풍이 지나간 후 에도 너울성 파도는 1~2일 더 지속되기 때문에 해안가를 찾는 행락객은 방파제, 갯바위 등 출입을 삼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6. 10.(수)부터 7. 10.(금)까지 해양시설 6개소를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해양오염사고 위험성이 높은 300㎘ 이상 기름저장 해양시설을 대상으로 지자체, 소방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등 7개 기관과 합동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해양오염비상계획서의 현장 적용, 해양오염방지관리인 임무 수행, 시설의 균열·침하 등이며, 현실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제도·관행, 안전규정 미비 등 제도 개선과제를 적극 발굴할 방침이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사업장 스스로 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자율적인 안전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은 당초 2월 중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연기되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3일 동절기(11월~익년 2월) 해양사고 예방을 위하여 울진 후포 어업인 4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겨울철에는 선박 내 전열기 사용에 따른 화재 및 돌풍 ,너울성파도 등 갑작스런 기상악화로 충돌,전복,침수 등 대형 해양사고로 이어질 위험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울진해경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6일까지 나흘간울진군과 영덕군 어민들을 대상으로 소방서, 한국해양교통안전국, 어선안전조업국과 합동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또 관할 파출소에서는 연말까지 안전문자와 기상정보를 발송하고 사고에 취약한 항.포구의 순찰을 강화하면서 홍보 활동도 펼칠 방침이다. 해경 관계자는 “동절기 해양사고는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높아 예방이 중요하며,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작업중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능동적인 안전대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22일 오전 울진군 현내항 동쪽 약 10km 해상에서 민·관·군 합동 수난대비 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훈련에는 울진해경을 비롯해 울진군청, 육군 50사단, 한국해양구조협회 소속 울진 민간해양구조대 등 4개 기관 선박 6척 80여명이 참여하였다. 울진해경은 선박이 충돌한 상황을 가정해 ‘해상 인명구조, 전복 선박내 고립자 수색, 기름유출 오일펜스 설치 훈련’ 등 해양 사고시 발생 가능한 복합적 상황을 전개하여, 유기적인 사고 처리 역량 향상과 유관기관, 단체와 협력을 통한 인명구조 및 해양오염방제에 중점을 두었다. 이와 아울러 경찰서에는 지역구조본부를 가동하여 대형 해양 사고시 분야별 지원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점검하였다. 울진해양경찰서 최서장은 현장에 직접 나가 훈련을 진두 지휘하며 “민·관·군과의 지속적인 훈련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여 해양에서 발생한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울진군 북면 석호항 인근에서 50대 남성이 실종되었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울진해양경찰서는 14일 저녁 8시 29분 새벽 낚시를 하러 간 50대 남성 A모씨(51세)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112 경유하여 접수했다. 울진해경은 14 ~ 15일 이틀 동안 실종 위치 주변으로 경비함정 7척 및 헬기, 해경구조대 잠수사가 집중 수색중이고 경찰, 소방, 군과 함께 합동수색 하였으나 아직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경 관계자는“금일 해상 기상이 양호해짐에 따라 경비함정, 헬기, 연안구조정 등 수색구조 세력을 추가 투입하여, 유관기관과 함께 수색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매우 강력한 태풍인 제19호 태풍‘하기비스’의 간접영향으로 우리나라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와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주의보」를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발령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간접영향으로 내일(12일)부터 동해상을 중심으로 시속 100㎞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면서 최대 4~7m의 매우 높은 물결이 일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이에 울진해경은 12일부터 안전사고를 우려하여 위험예보제‘주의보’를 발령하고 지자체와 파출소 전광판 및 재난방송시스템을 이용하여 홍보하고 방파제, 갯바위 등 위험구역 중심으로 순찰활동 강화해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울진해경 관계자는“너울성 파도는 파도의 주기가 긴 너울의 형태로 해안에 접근하면서 급격하게 높아져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어 순식간에 사람이 휩쓸려 갈 수 있기 때문에 방파제, 갯바위 등 해안가 출입을 삼가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10월 한 달간 야간 조업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간항해 금지어선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어선법’과 ‘선박통제규정’에 따라 야간 조업을 위해서는 어선에 레이다 반사기, 선등 등을 설치해 어선안전검사를 받아야 하고, 10톤 미만의 소형어선 중 야간 조업을 하지 않는 선박은 야간 항해 장비 설치가 면제되나, 야간 항해가 금지된다. 하지만 최근 조업 성어기를 맞아 새벽 조기 출항 등 위법행위가 발생하고 있어, 울진해경은 서한문과 안전 문자를 발송하고, 후포 어선안전조업국과 합동 캠페인을 펼치고, 어업인 간담회,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안전조업 계도활동을 할 예정이다. 최시영 울진해경서장은“선박자동출입항시스템(V-Pass)이 도입되면서 어업인의 자율적 안전관리가 확대되고 있어, 스스로 안전을 지키기 위해 출항 전 사전 점검과 준법의식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야간항해가 금지된 어선은 해가 진 후 30분부터 해 뜨기기 30분 전까지 출항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경상북도지사 이철우)와 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김정기)는 1월 20일(화)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가칭)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현실을 언급하며, 현 정부가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전환’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다시금 제시한 만큼 전국적으로 확산된 행정통합 논의가 ‘진정한 지방시대’로 가는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어 대구·경북이 2020년부터 전국에서 가장 먼저 통합 논의를 시작해 공론화와 특례 구상 등을 축적해 왔고, 그 논의 성과가 충청·호남권 등 다른 권역 통합 논의의 기반이 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대구·경북 통합 논의는 중단 없이 이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특히 양 시도는 정부의 재정지원이 단순한
경상북도는 20일부터 25일까지 올겨울 최장기간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 기상청은 19일 오후 9시부터 영덕, 울진 평지, 울릉을 제외한 경북 전 지역에 한파특보(주의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19일 밤부터 북쪽에서 유입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경북 대부분 지역의 20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경북 내륙지역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내륙지역에는 순간 풍속 70km/h(20m/s), 그 밖의 지역에는 55km/h(15m/s)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19일 경북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기획관 주재로 한파 대비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대책 회의에서는 한파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56,569명)을 대상으로 안부 전화와 방문을 통해 안전 여부를 점검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한파로부터 도민의 일상을 보호하기 위해 10일부터 한파 쉼터에 대한 내실 있는 전수 조사를 하고, 점검 과정에서 지적
포항 최초의 특급호텔 건립사업이 민관 사업협약 체결과 함께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포항시는 20일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 사옥에서 영일대해수욕장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하나증권, 대우산업개발 등 민간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특급호텔 조성을 중심으로 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에 뜻을 모았다. 특히 하나증권은 민관협력을 통해 투자에 참여할 예정이며, 금융 구조 설계 및 자문을 통해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전문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10월 영일대해수욕장 공영주차장 부지(6,869㎡) 도시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포항오션포스트 컨소시엄’이 선정된 이후 사업 조건과 공공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한 협의를 거쳐 추진되고 있다. 3,772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되며, 지상 26층·지하 4층, 220실 규모의 특급호텔에 연회장, 회의실, 인피니티 풀, 스카이라운지 등 고급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호텔 브랜드 도입으로 수준 높은 호텔 서비스와 브랜드 레스토랑, 연회·행사 기능을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호텔과 영일대해수욕장을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호)은 1월 20일 교육지원청 3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회계 재정집행률 향상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5학년도 학교회계 마감을 앞두고 학교별 재정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예산 이월 및 불용액 발생을 최소화하여 학교회계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계획적인 예산 집행을 통해 교육활동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회의에는 관내 초·중학교 행정실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학교회계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학교별 재정집행 현황 분석 결과를 공유했다. 특히 사업 추진 일정 관리 미흡이나 집행 절차에 대한 이해 부족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예산 이월 및 불용 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 계획 수립과 연간 집행 일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근호 교육장은 “학교 예산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중요한 재원인 만큼, 계획에 따라 적기에 집행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급 학교에서 예산 집행 관리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운영해 주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