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대구·경북지회(지회장 김길수)와 11월 23일 임업경영 현장(청송군 진보면)에서 “산림경영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현장 간담회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과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부회장 및 대구·경북지회장, 경상북도 독림가 등 임업인이 참석하여 산림경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장을 답사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유림 경영 현장의 애로사항 및 개선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발전 방향에 대해서 토론하였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간담회에서 논의한 다양한 의견들을 산림청에 건의하고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겠으며, 향후 간담회를 자주 개최하여 국유림뿐만 아니라 사유림 경영 발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국유림관리소는 보호수로 지정·관리하고 있는 소광리 내 금강소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11월말 외과수술 등 보호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소광리 금강소나무숲의 보호수는 대왕소나무와 오백년소나무, 못난이 소나무 3그루로 매년 정기적인 모니터링이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 8월 국립산림과학원과 나무병원에 의뢰해 실시한 정밀진단결과 오백년소나무와 못난이소나무가 위험성 종합진단 결과 D등급(위험성 높음)과 C등급(중급 위험성)을 각각 받아 보호조치가 필요하다는 권고를 받은 바 있다. 두 소나무는 소광리 소나무숲 내 탐방로 변에 있어 탐방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나, 십여 년 전 외과수술을 받은 곳에 빗물이 스며들어 목질부 부후가 몇 년에 걸쳐 진행됐고, 오백년소나무는 많이 기울어져 있어 태풍 등에 의한 도복(쓰러짐) 위험이 커, 지난 10월 23일 울진군과 남부지방산림청,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정밀진단 결과를 설명하고 외과수술 등 보호조치 시행을 결정한 바 있다. 외과수술은 부패분 살균, 살충, 방부, 동공충전, 인공수피, 산화방지처리등이 시행되며, 추가적인 안전대책으로 수관 솎기, 토양 제거, 뿌리 조사, 당김줄 설치 작업 등을 함께 시행할 계획이다. 울진국유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겨울철 강설과 한파로 인한 도로 결빙이 예상됨에 따라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1월 2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주요 도로 점검 및 제설자재 배치를 실시한다. 군은 커브길과 상습결빙구간 17개소에 빙방사 8,500포대와 주요고개4개소(지경재, 피나무재, 백자재, 청송읍)에 염수 40,000ℓ를 배치하였으며, 제설용 모래 총 240㎥를 각 읍면의 지정된 장소에 준비를 마쳤다. 또한 제설장비로는 덤프트럭(15t) 4대, 포터차량(1t) 10대, 트랙터 50대, 청소차량(5t) 7대에 제설용 삽날 및 모래살포기를 부착 완료하였으며, 제설인력 86명이(도로보수원 15명, 공무원 21명, 민간 50명)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겨울철 강설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빈틈없는 제설작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의성군(군수 김주수) 안평면은 지난 23일 안평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3 산불 없는 안평면 만들기 결의대회 및 소재지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한 도의원, 군의원, 명예면장 및 안평면 기관·단체 임직원과 공무원 등 약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진우 이장협의회장과 김년규 의용소방대장이 산불방지 결의문을 낭독하고 안평면 소재지 약 2㎞에 이르는 구간에 산불방지 가두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전문호 안평면장은 “겨울철이 다가오고 건조해진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면민들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소중한 우리의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 예방 활동에 면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드리며, 불법 소각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힘을 합쳐 산불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하자.”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안평면에서는 의용소방대와 이장협의회 합동으로 산불뿐만 아니라 주택 등 건물화재 예방을 위한 화목보일러 연통 청소 및 노후주택 누전 우려 가구에 대한 전기 안전점검도 곧이어 실시할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 21일 봉화군 산불대응센터와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을 방문해 가을철 산불예방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춘양목 등 우수한 산림을 군 면적의 83%나 보유하고 있는 봉화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먼저 박현국 군수는 산불대응센터를 찾아 산불발생 시 출동 태세를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박 군수는 “산불의 조기 진화도 중요하지만,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안전한 진화작업을 통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강조하면서 “지난 11월 17일 경상북도 산불진화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실제 산불 발생 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라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을 격려했다. 이후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에서는 진화헬기 재원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헬기를 활용한 산불 예찰과 계도활동 강화, 공중진화 골든타임 내 초동진화 요청과 함께 높은 산이 많은 봉화의 지형상 공중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봉화군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방지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023.11.22.(수) 대구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규석)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림사업 근로자들의 사망사고를 근절하고자, 일하는 모든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 및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산림사업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추진하였으며, 특히, ▲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및 교육활동 추진 ▲ 고위험 작업 현장 합동 안전점검 ▲ 상호 안전관리 방안 및 정보 교류 등에서 상호 긴밀히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규석)은 이번 업무협약과 관련하여 “양 기관이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손을 맞잡은 만큼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서 안전이 당연한 가치로 여기는 문화가 사회 전반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고,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고용노동부와의 협약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및 점검 등 안전예방 활동으로 작업자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준수 생활화 유도로 중대재해 등 안전사고 발생 차단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 확산 방지 및 건전한 유통, 취급 질서 확립을 위하여 11월 23일부터 12월 6일까지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관내 목재생산업, 조경업, 목재수입유통업, 화목사용농가 등 10,274개소이다. 재선충병 감염목 등의 무단 취급 여부를 중점적으로 단속하고 엄정 대응하여 피해지역 확대를 차단할 예정이다. 특히 30일 이후에는 국가선단지 내, 외의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소나무류 무단 이동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최고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이상대)은 “최근 신규 또는 재발생 원인의 약 65%가 인위적 확산이며, 이 중 대부분이 화목용 무단 이동으로 조사된 만큼 관련 업체와 화목사용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훈)는 지난 11월 17일 울진군 금강송면 광회리 마을 일대에서 영농부산물 수거·파쇄를 실시하였다. 영농부산물 처리를 위한 수거·파쇄 작업은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하며, 오는 12월 15일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과 연접한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를 수거·파쇄하는 작업으로, 관리소장을 포함하여 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총 52명이 동원되어 산림주변 인화물질 10ton을 수거·파쇄하였다. 농촌 고령화로 영농부산물 처리를 위한 소각행위가 산불로 이어지고 있고, 때로는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등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이 산불 발생 전체의 33%를 차지하여 산불의 주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 울진국유림관리소는 내년 봄철까지 영농부산물 수거·파쇄팀을 구성·운영하여 소각산불이 사전에 차단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연접지 인화물질 제거작업과 더불어 마을주민 대상 계도 활동과 산불취약지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영훈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내년 봄까지 불법소각 합동단속을 강화하고 영농부산물 수거·파쇄팀을 운영하여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1월 15일 남부지방산림청사 내에서 남부지방산림청 5개 국유림관리소 및 경상북도 산불방지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2023년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역산불관리기관의 산불재난 대응 역량과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실시하였으며, △ 헬기영상분석을 통한 산불상황도 작성, △야간산불 진화전략도 및 대책 작성, △ 기관장 브리핑 순서로 훈련을 진행했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을 초기에 진화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산불대응과 산불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면서 “산불재난 현장 대응력 향상을 위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군에서 직영 운영 중인 비안파크골프장의 시범 운영 기간을 끝내고 오는 11월 15일부터 예약제 및 유료화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체 36홀로 조성된 비안파크골프장은 관내 동호회 회원들 뿐만 아니라 관외 동호인 사이에서도 적정한 코스 난이도와 우수한 잔디 관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의성군 관내 주소자는 연회원 가입 또는 일일 입장권 구입 후 예약 없이 현장 당일 방문 선착순 입장으로 이용 가능하며, 관외 주민은 10일 전부터 전화 예약(054-861-1110) 후 일일권 구입 후 이용 가능하다. 관외 주민은 △1부 16명(08시~12시), △2부 12명(13시~17시)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이용 요금은 조례에 따라 일일 이용 4,000원(관외 8,000원) 연간 회원 가입 시 개인 100,000원 / 단체 50,000원이며,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50% 추가 감면 된다. 운영시간은 동절기(10월~2월) 07시~17시, 하절기(5월~9월) 06시~18시이며, 매주 월요일과 3·4월은 잔디보호를 위해 휴장한다. 또한, 의성군은 매표소, 휴게실 등 편의시설을 추가로 설치하여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파크
동해안 산불방지센터(센터장 김영훈)는 조직 신설 이후 약 3개월간의 운영 준비 기간을 거쳐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동해안 산불방지센터는 지난 2022년 울진·삼척 대형 산불을 계기로,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과 통합 지휘 체계 구축 필요성에 따라 추진됐으며 산림청(9명), 소방청(2명), 기상청(1명) 등 국가직 12명과 대구·경북 지방정부 파견 공무원 24명 등 총 36명으로 운영된다. 이날 동해안 산불방지센터가 본격 가동됨에 따라 기상 상황 모니터링부터 진화 자원 배분에 이르기까지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산불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센터는 울진군 내 임차 청사에서 업무를 수행 중이며, 울진군 기성면(울진산림항공관리소 옆)에 신축 중인 본청사는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신청사가 완공되면 동해안권 산불 대응 기반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판식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소방청, 경찰청 및 울진군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동해안 범정부 통합 산불 대응 체계의 시작을 축하하고 산불진화역량 집중을 통한 선제적·압도적인 산불대응 의지를 다졌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
■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27일 울진군 방문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7일 오전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한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린 후 울진군을 방문해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 박형수 국회의원 울진 사무소를 방문해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울진 노인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며 지역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울진 오션리조트 개발 현장과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는 등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지역 숙원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힘을 보탰다. 이 후보는 “지방에서 공급한 에너지로 수도권만 첨단산업을 독점하는 불균형 구조를 완전히 깨야 한다”며 “울진이 청정수소 생산 체계를 구축하면 국가 에너지 안보는 물론이고 첨단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적극적 지원을 약속했다. ■ 울진군 5대 공약 발표 ... 에너지-산업-관광-정주로 성장 이 후보는 “울진은 원자력이라는 국가적 자산과 청정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지역”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에너지·산업·관광·정주가 함께 도약하는 미래 성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히고, 울진군 5대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의
경북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하며 동해안 에너지 거점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영덕군은 27일 경주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를 방문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신청서’를 전달하고, 지역의 백년대계를 이끌 핵심 사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신청은 지난 1월 30일 한수원의 공모 발표 이후 약 두 달간 진행된 공론화 과정의 결과로, 무엇보다 군민의 압도적인 지지가 결정적인 동력이 됐다. 실제 군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군민 86%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덕군의회 역시 유치 신청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군민의 뜻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했다. 이와 함께 영덕군은 읍·면별 주민설명회와 전문가 공개 토론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원전 유치의 필요성과 안전성, 경제적 효과 등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해 왔다. 또한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범군민 결의대회가 열리는 등 민관이 함께 유치 의지를 결집하며 주민 수용성 확보에도 힘을 쏟았다. 영덕군이 신청한 원전은 총 2.8GW 규모의 한국형 대형 원전 APR-1400 2기로, 영덕읍 석리·노물리·매정리와 축산면 경정리 일원 약 324만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27일 오후 4시, 경주 중앙시장 네거리 ‘시민사랑캠프’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거행하며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압도적 레이스의 서막을 알렸다. 특히 이번 선대위는 정계 원로부터 종교, 노동, 청년층까지 아우르는 ‘초당적·초세대적 통합형’으로 구성되어 주 후보의 탄탄한 지지 기반을 입증했다. ■ 각계각층 총집결… ‘매머드급 선대위’로 압도적 세 과시 이번 출정식에는 경주를 이끌어온 140 여명의 원로들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압도적인 지지세를 과시했다. 선대위는 박몽룡(전 APEC 유치위원장)과 이무근(경주시 행정동우회 회장) 2인 상임선대위원장을 필두로 체계적인 진용을 갖췄다. 특히 8인의 공동선대위원장단에는 하종태(경주시 청년연합회 회장), 조용호(한국노총 경주지역 지부장), 김상용(전 경주예총회장), 김명용(국민의힘 운영위원장), 김헌덕(전 장애인단체협의회 회장), 이재근 목사, 정홍규 신부, 박운형(전 경상북도 여성경제인협회장)이 이름을 올려 종교와 이념, 세대를 초월한 ‘시민 통합형’ 조직임을 공고히 했다. 또한, 이원식 전 경주시장, 김일윤 전 국회의원, 정수성 전 국회의원, 이상효 전 경북도의회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