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11월 16일(수)에 경상북도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회장협의회 네트워크 활성화와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 연수를 실시하였다. 경상북도발명체험교육관 및 최부자댁(국가민속문화재)을 탐방하였으며 행복울진교육 실현을 위한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 수렴 및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한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내 학부모 의견수렴 및 교육 현안 모니터링, 학교참여 활동 사례 공유 및 체험·봉사활동을 통해 학부모 교육참여 활성화와 내실있는 학교 자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구성됐다. 울진교육지원청 권오진 교육장은 “이번 현장 연수를 통해 학부모 네트워크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과 교육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의견을 나누고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11.9(수) ~ 15(화)까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사고 예방 및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2022년 하반기 녹색어머니회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7월 12일 부터 보행자 보호 의무 강화를 위한 도로교통법이 개정되어 시행됨에 따라 녹색어머니회 캠페인 참여자들은 등굣길 주변 차량 통행이 많은 교문 앞 횡단보도 및 교통안전 취약 구간에서 보행자 교통 지도와 함께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하여 “아이들을 도로에서 지켜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운전자들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우회전할 때 한 번 더 주위를 살펴 보행자는 정지 신호라는 경각심을 가지고 『모두가 안전한 교통 문화 만들기』운동에 동참해 주기를 호소했다. 이번 녹색어머니회 교통안전 캠페인은 울진남부초등학교, 울진초등학교, 죽변초등학교, 부구초등학교, 후포초등학교 교문과 횡단보도에서 해당 학교 교직원 및 울진교육지원청 관계자 뿐만 아니라 녹색어머니회울진지부연합회 임원진, 울진경찰서, 한국교통장애인협회울진군회 등 유관 기관이 함께 참여하였다. 권오진 교육장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지도강화에 참여하신 녹색어머니회 임원
울진교육지원청은 2022년 11월 11일(금) 울진 관내 초·중학교 학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경상북도교육청 의성안전체험관에서 2022학년도 안전한 학교 만들기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이론교육이 아닌 직접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함으로써 교통안전을 넘어 생활안전, 폭력예방 및 신변안전, 약물중독 및 사이버중독예방, 재난안전, 응급처치교육 등 안전교육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히고 안전의식을 증진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연수는 안전벨트 착용 후 차량이 360도 전복되는 상황을 경험하게 하고, 실제 화재 발생 시처럼 캄캄한 곳에서 연기 시연 장치를 활용해 공포 속에서 침착하게 탈출하는 법, 아파트 화재 발생 시 완강기로 탈출하는 법 등 몸소 체험을 통해 안전에 대해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권오진 교육장은 “이번 안전한 학교 만들기 연수가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교육공동체들의 안전의식이 증진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라고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청과(자)(대표 권민성)에서는 11월 9일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재)안동시장학회(공동이사장 : 권기창·김원)에 전달했다. 안동청과합자회사는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2012년부터 회당 1천만 원씩 기부해 지역인재육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장학금 기부는 5회차 기부로 누적기부액은 6천만 원에 달한다. 안동청과합자회사는 풍산읍 노리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내 도매시장 법인이다. 1982년 3월 설립 후 1997년 도매시장 입주법인으로 지정돼 원활한 유통과 가격 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전국 도매시장 법인 중 최상위 성장률을 꾸준히 기록해 지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도매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공정거래를 위해 전자식 선별기 설치, 전자경매를 통한 판매정보 신속 제공 등 투명하고 신뢰받는 경매를 진행해 출하농가와 유통관계인, 소비자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권민성 대표는 “앞으로도 생산농가 소득안정과 가장 효율적인 유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아울러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인재육성에도 지속적으로 기여 하겠다”라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안
경상북도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0월 5일부터11월 1일까지 약 한 달간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운영하였다. 이번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뿐 아니라 통합학급 학생 모두 서로 간 입장 차이를 인정하고 갈등 해결을 위한 바람직한 방법을 선택하여 평화로운 학교생활을 영위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화 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통합학급 학생들이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을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기르고 문제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여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청소년의 시각에서 사회를 바라보고 정책을 제안·발굴하고자 초·중·고 학생들의 참가신청을 받아 11월 2일(수) 청소년 사회참여 정책제안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 정책의 필요성과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생각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미래 핵심 역량을 기르는 행복 울진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기획하였다. 접수기간 동안 12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초등, 중등을 나누어 각 심사위원이 심사를 진행했고, 최우수상을 수상한 팀은 경상북도교육청이 개최하는 청소년 사회참여 정책제안 발표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날 참여한 청소년들은 청소년 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직접 발표하고 질의·답변을 진행하며, 청소년의 목소리로 실천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면서 타인과 소통하는 민주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배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오진 교육장은 “청소년들이 학업으로 바쁜 가운데도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었고, 앞으로도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의 주도 참여 활동을 확대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 권오진)은 11월 1일(화)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시행하였다.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여 사회통합에 이바지하기 위한 법정의무교육이다. 이날 교육은 장애 및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인식 제고를 주제로 한국장애인개발원 석정이 전문강사가 진행하였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차별이 아닌 차이를 이해함으로써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구축에 기여하고자 한다.” 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30일 14시 울진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울진 관내 초·중·고 학부모 22명을 대상으로 학부모회 리더 역량 강화를 위한 2022년 제2차 학부모 집단상담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경북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 강사이자 현 대구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인 최영희 원예치료사를 초청하여 『나만의 반려식물 키우기』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경상북도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장소라 회원은 “예쁜 장식과 함께 하나하나 정성껏 반려 식물을 심으니 마음이 편해지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듯 힐링과 감성 에너지를 재충전까지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울진교육지원청 박경화 과장은 “식물도 꽃이 보고 싶다면 오랜 기다림의 시간과 아픔이 있어야 하듯이 자녀 키우기와 식물 키우기는 참 닮아 있다”며 기다림의 미학을 강조하였다. “학부모님께서 직접 만드신 반려 식물을 가족 구성원 모두 가꾸며 향기롭고 아름다운 힐링의 시간과 초록색 싱그러움이 가득한 건강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10월 25일(화)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독도 알리기 기념행사로 독도 수호 결의대회, 독도에게 사랑의 메시지 남기기, 독도관련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였다. “독도! 대한민국 영토로 명 받았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독도 수호 결의 외치기,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독도에게 사랑의 말 전하기, 독도사랑 퍼포먼스 및 인증샷 찍기 등 10월 25일부터 10월 26일까지 독도사랑 행사에 울진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울진교육지원청은 10월 26일(수) 관내 초·중·고 독도교육 업무 담당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독도교육 역량강화 교사 연수회를 개최하였다. ‘강치와 독도’라는 주제로 강치와 독도와의 관계 및 역사,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독도교육 방안 등에 대해 싶도 깊은 연수를 실시하였다. 권오진 교육장은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독도 수호 결의대회에서 전 직원이 독도 수호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것을 보니 흐뭇하였고 앞으로는 평소에도 독도에 대해 사랑과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봉화군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봉화군 청소년센터에서 ‘농업법인 청년플러스 지원사업’ 등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 근로자와 창업가 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이번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봉화군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에게 지역 내 일자리 제공 또는 창업 지원으로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도모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청년이 봉화의 힘!’ 이라는 주제로 △내 지역 바로 알기 △4차 산업혁명과 메타버스의 이해 △창업 가치관 교육 등 청년들의 취, 창업 역량 및 실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큰 호응을 얻었다. 신현길 새마을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봉화군 청년들이 미래에 대한 비전을 설정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를 바란다.”며 “봉화를 이끌어 갈 차세대 주인공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됐다. 경주시가 경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12일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청 내 알천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협약형 특성화고교’ 공모사업에 지역 기관들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특성화고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교육과정 편성과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이 확대되고, 특별교부금 등 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 이내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학교에는 5년간 35억~45억원 규모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 이번 협약에는 경주시와 경주정보고를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경주교육지원청, 경주시의회, 경북도의회, 경주상공회의소, 동국대WISE, 위덕대, 선린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등 33개 기관이 참여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공모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실시한 군민 여론조사에서 86.18%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와 리서치웰에 위탁해 시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애초 13일까지 진행키로 했지만, 목표한 표본 수인 1,400명이 일찍 채워져 10일 조기에 마무리됐다. 그 결과 리얼미터는 700명을 조사해 85.5%, 리서치웰은 704명을 조사해 86.9%로 나타나 영덕군의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주민 중 성별, 연령, 거주지 등 모든 지표에서 원전 유치 찬성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더욱이 찬성의 강도 또한 적극 찬성층이 각각 77.5%, 77.1%로 나타나 영덕군민의 전반적인 정서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원전 유치가 필요불가결하다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으로는 영덕읍과 축산면이 87.9%, 88.1%로 높게 나타났으며, 강구·남정·영해·병곡면은 86.7%와 86.9%, 달산·지품·창수면은 75.3%와 83.8%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두 조사기관 모두 20대가 가장 높았으며, 나머지 연령대에서도 모두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1일 오후 2시 군청에서 지난해 발생한 경북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실질적인 복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산불피해 주민대책위원회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성군은 2025년 3월 산불 발생 이후 지급 기준에 따른 지원과 군 차원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나, 여전히 제도적 한계로 인한 사각지대가 존재함에 따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주민대책위원회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원 및 복구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물적 피해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 절차를 간소화와 산불피해재건지원 T/F팀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구 속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과 주민이 함께 고통을 나누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예기치 못한 산불로 정신적·물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군민들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
앞두고 12일 11시부터 영양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설맞이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영양군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장보기 행사를 시행해 왔으며, 영양군 전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들도 참여하여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영양군 공직자 100여명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단체들은 영양전통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하여 설 성수품 및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민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 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으로, 영양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