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코로나19로 실시하지 못했던 민방위 집합교육을 4년 만에 정상 재개했다. 2023년도 민방위 집합교육은 1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22일 제외) 총 5일간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영주시민회관에서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대장 및 1~2년차 민방위대원 1200여 명을 대상으로 민방위제도 교육과 각종 민방위사태 시 대처능력 배양은 물론 실생활에 유용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대처요령을 중점으로 교육한다. 시는 교육편의성 증대를 위해 평일교육 참석이 어려운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23일 일요일 주말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타지역에 거주하는 대원 중 부득이하게 교육통지서에 지정된 일시, 장소(주소지)에서 교육을 받을 수 없는 대원의 경우에는 가까운 시, 군, 구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참석 가능하다. 송호준 부시장은 “코로나19에 따라 중단했던 민방위 집합교육이 정상화되는 만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대응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교육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포항시는 17일 포스텍 박태준학술정보관에서 ‘2023 원 북 원 포항(One Book One Pohang) 올해의 책 선포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열린 도서관으로 거듭난 포스텍 도서관에서 진행돼 포항시와 포스텍의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포항시 올해의 책은 시민 추천과 투표 및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어린이 부문 ‘오늘부터 배프!베프!(지안 저)’, 청소년 부문 ‘훌훌(문경민 저)’, 일반 부문 ‘제철동 사람들(이종철 저)’이 선정됐다. 이날 올해의 책 선포에 앞서 포항시와 포스텍은 상호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해 정보 및 인적자원의 공유, 문화행사 지원 등 상생을 도모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선포식은 포스텍 밴드동아리 ‘브레멘’의 공연을 시작으로 포스텍 도서관 마스코트 ‘이리온’과 시민이 함께 포항시 올해의 책을 선포했으며, 올해의 책에 선정된 도서의 저자들이 영상 편지를 보내 의미를 더했다. 포항시립도서관은 이날 선포식을 시작으로 원 북 공모전, 작가와의 만남, 원 북 퀴즈왕, 독서의 달 행사 등 원 북과 관련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도서관 문화를 전파할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재)울진군장학재단(이사장 손병복)은 지난 13일 울진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총 14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3년 울진고우이학당 운영 계획(안)을 확정하고, 직원복지 개선을 위해 장학재단 보수 규정 일부개정(안), 울진학사 식당 운영 및 생활 수칙 일부개정(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5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2023년도 울진고우이학당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입시 대비 진학상담 컨설팅과 자기주도 학습법 향상을 위한 학습코칭 캠프,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원어민 1:1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울진군장학재단에서는 울진군 대학생 장학금 확대 지급(100만원→150만원),다자녀 고등학생 장학금 지급대상 확대(3자녀 → 2자녀)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함으로써 학생들이 애향심을 가지고, 학업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날 이사회에 참석한 재단 이사들은“교육복지 확대 및 나눔과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이사들이 앞장서서 동참하고 노력하자”라고 입을 모았다. 손병복 울진군장학재단 이사장은“지역 인재 양성과 군민들의 교육비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과 영덕, 울진교육지원청은 2023년 4월 11일(화) 2023년 영양, 영덕, 울진교육 현장소통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올해 현장소통토론회는 울진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영양, 영덕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경북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토론의 장으로 마련된 현장소통토론회는 △지자체 교육 유관 기관장과의 접견 △문화예술공연 △교육장 주요 업무 보고 △교육감 인사말 △교육감과 교육공동체와의 소통·공감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영양지역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J학교운영위원장은 “현장소통토론회를 통하여 3개 교육지원청의 다양한 교육공동체 인물들을 만나 현안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사례들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하였다. 김유희교육장은 “3개 교육지원청이 한 장소에 모여 각 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현안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지역교육공동체들의 문제를 알 수 있어서 유익하였고, 다양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 수립 및 학교지원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2023년 4월 11일(화)에 울진남부초등학교 해울관에서 「2023 교육감과 함께하는 영양·영덕·울진교육 현장소통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경북교육 시책에 반영하고 교육지원청의 현안 사업을 파악하여 학교 지원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현장소통토론회는 군수, 도의원, 울진군의회의장, 한울원자력본부장, 초ㆍ중ㆍ고등학교 교장, 학교운영위원장 대표, 학부모회 대표, 녹색어머니회, 학부모자원봉사자회, 본청 주민참여예산위원, 공약이행평가단, 주민감사관, 교육계 원로 등 관계자 110여 명을 초청하여 지원청별 주요업무 보고, 교육감과 대화의 시간 순으로 진행되었다. 영양, 영덕, 울진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 보고는 교육회복을 위한 학교지원 실적, 업무경감 및 개선, 특색사업, 현안사업에 관하여 교육감에 보고하였다. 교육감과의 대화 시간은 경북미래교육에 대한 비전과 추진사업, 모두를 존중하는 교육복지와 관련한 현안사업,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확보를 위한 교육환경개선 등에 대해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질의하고 임종식 교육감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부모들과 지역민, 교원들의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배준현)와 영양중·고등학교(교장 최병국)는 10일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협업관계 구축 및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내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측은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용 및 운영 협력,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문화 콘텐츠 연계, 교육 및 동아리 활동 공간 제공 등 도시재생 거점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을 통한 다양한 영역의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 체결 후 영양중·고등학교는 복합커뮤니티센터를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도시재생지원센터 역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제공하여 상호 발전적인 방향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배준현 센터장은“영양중·고등학교와의 협약을 계기로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활성화와 학생들에게 영양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최병국 교장은 "영양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복합커뮤니센터를 통해 다양한 영역의 공간을 활용하여 풍부한 교육적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하여 양질의 교육을 계속해서 받을
영덕군은 지난 4일 사)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 2층 회의실에서 수강생 및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경북도민행복대학 영덕군캠퍼스’ 개강식을 열었다. 이번 개강식은 김동희 영덕부군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권기찬 대구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의 입학 선언, 수강생 입학 선서, 김만수 경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경북학숙 본부장의 도지사 축전 대독, 석태식 교수의 오리엔테이션 및 특강 등이 진행됐다. 김동희 부군수는 “평생학습의 시대, 새로운 교육의 기회를 찾아 입학한 수강생들에게 감사드리며, 많은 것을 배우고 서로 협력하면서 군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영덕군캠퍼스는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에서 위탁 운영하며, 50여명의 수강생이 이날 개강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30주간 인문학, 경북학 등 7대 영역의 강좌를 수강하고 사회참여 활동도 함께 펼치게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4월 4일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에서 경상북도,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 ㈜KT, 한국인공지능협회가 참여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 영마이스터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 요구에 맞춰 AI와 메타버스를 연계한 교육과정을 선제적으로 개발하여 디지털 기술에 대한 지식 습득과 기술 활용 등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학생들의 디지털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체결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AIㆍ메타버스 등 디지털 분야 교육과정 개발 및 제공 협력 ▲(주)케이티 그룹사 및 협력사, 한국인공지능협회 회원사의 채용 정보 공유 및 인재 추천 ▲AIㆍ메타버스 등 디지털 분야 자격증 취득 지원 ▲기업 현장 견학 및 디지털 분야 전문가 특강 제공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의성군은 디지털 인재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과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였으며, 특히 교육경비 공모사업 등 학교에 특화된 사업지원을 통해 인재양성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을 넘어 세계를 선도하는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이번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4월 4일(화) 교육지원청 직원 및 고위직(행정실장)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교육 및 직무교육을 시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은희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성평등한 인식 제고 및 안전한 사회 조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울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4대폭력 없는 안전하고 건전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매화초등학교(교장 장귀윤)에서는 4월 1일(토)에 운동장 및 매화관에서 개교 100주년 기념식 및 한마음 축제를 열었다. 기념비 제막식을 시작으로, 역대 학생회 대표와 현 학생자치회 대표가 함께하는 교기 행진, 100주년 기념 영상 시청, 기념 떡케이크 절단식 등 식순대로 진행될 때마다 모두 박수와 환호성을 보내고 일부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본 행사를 위해 배도준 총동창회장, 남영조 동기회장과 임철희 울진동기회장이 주축이 되고 44기 동문들이 합심하여 준비하였으며, 손병복 울진군수, 김원석 경상북도의원, 김복남 울진군의원, 박경화 울진교육지원과장 등 10여 명의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고,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주호영 원내대표, 박형수 국회의원, 정희용 국회의원 등 많은 이들이 축전을 통해 “매화초등학교의 개교 10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손병복 군수는 대회사에서 “영상을 보며 옛날을 회상하니 감회가 새롭고, 매화초등학교의 오랜 역사와 전통이 꾸준히 이어져 미래 울진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귀윤 교장은 환영사에서 "본교의 졸업생이자 현 책임자로서, 학생들이 선배님들의 얼을 계승해 나가도록 전교직원이 뜻을 모아 본교 발전을
영양군은 4월 16일(목),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의 민원 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고충민원(특이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증가하는 특이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의 안전과 민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각 부서 민원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 시민상담관을 초청하여 ▲특이민원의 실태 ▲특이민원 종합대책 ▲대응 우수사례 ▲유형별 법적대응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절차와 유의 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교육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됐다. 영양군 관계자는 “특이민원은 단순한 민원처리를 넘어 공직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세를 보이며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 효과가 관광시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경주시는 한국관광데이터랩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6년 1분기 외국인 방문객이 24만 4,739명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22만 7,108명 보다 7.8%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월별로는 올해 1월 방문객이 6만 5,687명으로 전년(6만 2,968명)보다 4.3%, 2월은 6만 7,822명으로 전년(5만 6,284명) 대비 20.5%, 3월은 11만 1,230명으로 전년(10만 7,856명) 대비 3.1% 각각 증가하는 등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특히 비수기로 꼽히는 2월 증가 폭이 두드러지며 전체 상승을 견인했다. 국가별로는 중국 관광객이 약 4만 6,000여 명으로 전체의 19%를 차지하며 증가세를 주도했으며, 러시아와 인도네시아는 각각 5.1%, 4.8%, 미국은 3%를 차지하는 등 관광객 유입 구조 다변화 흐름이 나타났다. 최근 동부사적지와 황룡사지 일대에는 중동과 동남아시아, 유럽권 관광객까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방문객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유적지 일대에서는 단체 관광객뿐 아니라 개별 여행객도 증가하며 사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동해안의 대표적 고부가가치 품종인 ‘독도새우(품명 도화새우)’ 15만 마리를 4월 16일 울릉 해역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달 말에는 울진 왕돌초 해역에 20만 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다. 이번에 방류한 도화새우는 지난해 11월부터 포란된 어미로부터 부화시켜 약 6개월간 정성껏 사육한 전장 1.5~3cm 크기의 건강한 개체다. 연구원은 어린 새우의 생존력을 높이고, 포식자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선상에서 수심 50m 이하의 암초지대에 호스를 통해 직접 방류했다. 방류된 새우들은 성장 단계에 따라 주변 서식지로 이동해 감소하는 동해 도화새우 자원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독도새우 3종(도화새우, 물렁가시붉은새우, 가시배새우) 중 가장 대형종인 도화새우는 머리 부분의 흰 반점과 황적색 체색이 특징이다. 뛰어난 맛과 희소성으로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자원량으로 인해 kg당 30만원을 호가하는 등 최고의 명품 새우로 대접받고 있다.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지난 2013년 물렁가시붉은새우를 시작으로 2018년 도화새우 대량 종자생산 기술 개발에 성공하며 국내 수산 기술의 우수
울진군은 장애인복지시설(2개소) 및 단체(7개소) 주관으로 지난 4월 15일‘2026년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장애인 기관·단체 관계자와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고고장구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및 격려사 등이 이어지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마술공연과 연예인협회(울진군지부)의 재능기부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울진군 관계자는“장애인들이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누구나 존중받고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울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비장애인들이 누리는 당연한 일상이 장애인에게 더 이상 바람이 아닌 현실이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4월 20일에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