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영농을 준비하는 고령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영농부산물 잔가지 파쇄지원이 필요한 농가들을 2024. 02. 29일까지 모집한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은 현장에 찾아가 영농부산물을 파쇄해주는 지원단을 운영하며, 1월 15일부터 19일까지(5일간)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안전교육 및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또한 파쇄지원단은 다가오는 5월까지 연계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영농부산물 파쇄는 잔가지를 토양퇴비로 활용하여 농업분야 미세먼지 발생 및 병해충 저감에 기여하고, 자원순환에 실천할 수 있다. 한편,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대상은 고령층(75세이상)과 취약계층 농가들이며 우선배정되며, 과수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읍면 농업인상담소 및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에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신회용)은 “농기계 안전교육과 미세먼지 저감 교육을 병행하여 농업인들의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동시에 친환경 영농실천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작물환경팀 및 농업인상담소에 문의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호근)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산림경영·관리의 효율성을 증대하고자 2024년 사유림을 매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1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50ha(산지연금형 약 41ha 포함)를 매수 할 계획이며,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는 산림관계 법률에 따라 행위가 제한된 공익임지(산림보호구역, 백두대간보호구역 등)를 대상으로 국가에서 매수하고 매매대금을 10년간 분할하여 매월지급하는 제도이다. 우선 매수 대상은 산림관계법령 등에서 개발행위 등이 제한된 공익임지 또는 국유림 경영·관리에 필요한 대면적 산림이나 접근성이 좋은 산림이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영덕국유림관리소(☏054-730-8120∼3)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누리집→행정정보→사유림을 삽니다]에 게시된 ‘2024년 공·사유림 매수계획 공고’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호근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주분들이 관리하기 힘든 산림을 매수하여 산림의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권기창 안동시장이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선도하고 지자체·기업 등으로 전파하여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범국민 실천운동으로 지목받은 기관·기업 대표 또는 일반 국민이 개인의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실천하는 게시물을 SNS에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1월 4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권기창 안동시장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내용과 앞으로의 다짐을 개인 SNS를 통해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로 정필규 안동세무서장, 이동승 안동경찰서장을 지목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부서별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다짐하는 캠페인을 실시하여, 모든 직원이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을, 음식 주문 시에는 다회용기 사용업소를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도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월 10일 청사 잔디광장에서 숲가꾸기 참여근로자, 임업관계자, 직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숲가꾸기사업 발대식 및 안전사고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안전장비를 점검하는 등 본격적인 숲가꾸기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숲가꾸기사업의 내실있는 운영과 품질향상 및 안전한 산림사업 추진을 위한 결의를 표명하였다. 또한 산림사업장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대구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주요 발생유형 및 사례분석, 응급사항 대처 등 안전사고 예방 교육 남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축구장 크기의 10,500배인 7,500ha에 19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의 다양한 기능이 발휘되도록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국민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확대 추진하여 산림재해에 강한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숲가꾸기사업 이란? 산불, 산사태, 병해충 등의 자연재해 위험도를 낮추고 목재와 건축산업의 원자재 공급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지만, 산이라는 경사지에서의 벌목과정에서 돌이 굴러오거나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지난 1월 10일 국립안동대학교 중회의실에서 국립안동대학교와 “국유림 경영발전과 학문연구 발전 및 나무의사 등 산림분야 전문인력 양성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경상북도 지역의 효율적 산림관리를 위한 나무의사 등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두 기관은 각 기관이 보유한 기술 및 자원 교류하는 등 적극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경상북도지역은 우리나라 전체 산림의 21% 이상을 보유하고 있고, 산림면적 중 국유림 비율이 20.4%에 달 할 정도로 지역사회 발전에 위해서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 전체 국토면적: 10,041천ha(경상북도 1,903천 ha, 경상북도 내 국유림 면적: 272천ha)(2020년 기준)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 국유림 경영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다 많은 산림 혜택을 제공하고, 나아가 산림분야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도록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국립안동대학교와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과 신세계I&C는 지난 9일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및 운영·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청송군은 충전시설 설치를 위한 부지를 제공하고, 신세계 I&C는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후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스파로스 EV’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세계I&C는 신세계그룹의 리테일테크 전문기업으로 전기차 충전서비스 ‘스파로스 EV’를 운영하고 있다. 간편한 충전기능과 신세계포인트 혜택,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고객센터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사업을 빠르게 확대 중이다. 청송군 관내 공공시설 및 관광지 등 12개소에 충전시설 53기(급속 4, 완속 49)를 1차로 설치할 예정이며, 향후 2027년까지 청송군에 필요한 충전기 설치를 전담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송군민과 관광객이 공공시설과 관광지에서 편리한 충전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져 청송군 내 전기자동차 확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산소카페 청송군’의 맑은 공기를 지켜주는 전기자동차 확대가 기대되며 이후로도 충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탄소중립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선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Bye Bye Plastic)캠페인에 참여한다. 바이바이 플라스틱은 불필요한 플라스틱은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촉구하는 캠페인으로 다음과 같은 10가지 실천 수칙이 있다. 1.장볼때 장바구니 이용하기 2. 신석식품 주문할 땐 다회용 보냉백 사용하기 3. 물티슈,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4. 포장이 많은 제품 사지 않기 5. 중고제품이나 재활용제품 이용하기 6.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 7. 배달 주문할 때 안 쓰는 플라스틱 받지 않기 8. 불필요한 비닐 쓰지 않기 9. 포장 없는 리필 가게 이용하기 10. 내가 쓴 제품은 분리배출까지 책임지기 윤경희 청송군수는 “깨끗한 환경을 위해 청사 내 다회용품 사용을 독려하고, 군민들께서도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캠페인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의 지목을 받은 윤경희 군수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종두 청송농협 조합장을 지목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포항시는 형산강 하천환경정비사업이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5일 개최된 기획재정부 2024년 제1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형산강 하천환경정비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심의·의결됐다. 환경부가 시행하는 ‘형산강 하천환경 정비사업’은 하천 제방 정비와 퇴적구간 준설을 통해 홍수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7,631억 원이다. 사업은 퇴적토 준설량 1,260만㎥, 제방 보강 49.8㎞로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다. 포항시는 형산강이 지난 2018년 이후 홍수예보가 매년 발령되는 등 홍수 우려가 증가됨에 따라 극한 강우에 의한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형산강 준설을 지속적으로 정부에 요청해왔다. 특히 이강덕 포항시장은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지난해 7월 포항을 방문했을 당시 형산강 하도정비의 신속한 시행을 적극 건의한 바 있다. 이에 환경부는 형산강 환경환경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11월 예비타당성조사 요구서를 기재부에 제출했으며, 이번에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강덕 시장은 “기후변화가 잦아지고, 자연 재난이 강력해지는 시대에 형산강 범람 우려에 대비한 환경부의 적극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024년 근로자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업장의 근로환경을 개선해주는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은 관내 1년 이상 정상가동 중인 중소기업에 사업비의 50%, 업체당 최고 2천만원 군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개선, 기숙사, 화장실, 휴게실 등 신·개축, LED 조명 등 고효율기자재 교체를 지원한다. 노후된 사업장의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기업이 많아 매년 신청과 문의가 많은 사업으로 올해는 1월부터 9월까지 사업 신청을 받으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의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성군 미래산업과 기업투자팀(☎054-830-6617)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근로자의 삶의 질을 드높일 수 있는 행복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고, 더 나아가 근로자의 복지향상과 에너지 절감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에도 함께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민선8기 주요 시정 목표 중 하나인 「클린시티」 조성을 위해 안동시는 올 7월 1일부터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시스템을 대폭 개편한다. 시는 지금까지 동지역과 도청신도시 지역을 2개 권역으로 나눠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업체를 선정하고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대형폐기물 등을 위탁처리해왔다. 하지만, 최근 1인 가구 증가 및 배달문화의 확산 등으로 생활쓰레기가 급격히 증가하고, 수거구역이 넓은 탓에 수거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수거권역을 더욱 세분화하여 꼼꼼한 수거와 적극적인 민원처리에 나설 계획이다. 기존 수거구역을 2개 권역에서 4개 권역으로 세분화하여 민간위탁 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업체별로는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계획 ▲폐기물 수거 서비스 향상 방안 ▲클린시티 안동 구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등 여러 사항을 제시하게 해 대행업체 간 선의의 경쟁도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개편에서는 기존 실적에 따른 가격입찰에서 벗어나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업체의 다양한 제안사항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선정할 예정이다. 수거업체 확대 추진에 따라 입찰참가를 원할 경우 입찰공고 전까지 폐기물관리법에 의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 사업계
동해안 산불방지센터(센터장 김영훈)는 조직 신설 이후 약 3개월간의 운영 준비 기간을 거쳐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동해안 산불방지센터는 지난 2022년 울진·삼척 대형 산불을 계기로,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과 통합 지휘 체계 구축 필요성에 따라 추진됐으며 산림청(9명), 소방청(2명), 기상청(1명) 등 국가직 12명과 대구·경북 지방정부 파견 공무원 24명 등 총 36명으로 운영된다. 이날 동해안 산불방지센터가 본격 가동됨에 따라 기상 상황 모니터링부터 진화 자원 배분에 이르기까지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산불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센터는 울진군 내 임차 청사에서 업무를 수행 중이며, 울진군 기성면(울진산림항공관리소 옆)에 신축 중인 본청사는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신청사가 완공되면 동해안권 산불 대응 기반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판식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소방청, 경찰청 및 울진군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동해안 범정부 통합 산불 대응 체계의 시작을 축하하고 산불진화역량 집중을 통한 선제적·압도적인 산불대응 의지를 다졌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
■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27일 울진군 방문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7일 오전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한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린 후 울진군을 방문해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 박형수 국회의원 울진 사무소를 방문해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울진 노인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며 지역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울진 오션리조트 개발 현장과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는 등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지역 숙원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힘을 보탰다. 이 후보는 “지방에서 공급한 에너지로 수도권만 첨단산업을 독점하는 불균형 구조를 완전히 깨야 한다”며 “울진이 청정수소 생산 체계를 구축하면 국가 에너지 안보는 물론이고 첨단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적극적 지원을 약속했다. ■ 울진군 5대 공약 발표 ... 에너지-산업-관광-정주로 성장 이 후보는 “울진은 원자력이라는 국가적 자산과 청정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지역”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에너지·산업·관광·정주가 함께 도약하는 미래 성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히고, 울진군 5대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의
경북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하며 동해안 에너지 거점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영덕군은 27일 경주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를 방문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신청서’를 전달하고, 지역의 백년대계를 이끌 핵심 사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신청은 지난 1월 30일 한수원의 공모 발표 이후 약 두 달간 진행된 공론화 과정의 결과로, 무엇보다 군민의 압도적인 지지가 결정적인 동력이 됐다. 실제 군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군민 86%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덕군의회 역시 유치 신청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군민의 뜻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했다. 이와 함께 영덕군은 읍·면별 주민설명회와 전문가 공개 토론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원전 유치의 필요성과 안전성, 경제적 효과 등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해 왔다. 또한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범군민 결의대회가 열리는 등 민관이 함께 유치 의지를 결집하며 주민 수용성 확보에도 힘을 쏟았다. 영덕군이 신청한 원전은 총 2.8GW 규모의 한국형 대형 원전 APR-1400 2기로, 영덕읍 석리·노물리·매정리와 축산면 경정리 일원 약 324만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27일 오후 4시, 경주 중앙시장 네거리 ‘시민사랑캠프’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거행하며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압도적 레이스의 서막을 알렸다. 특히 이번 선대위는 정계 원로부터 종교, 노동, 청년층까지 아우르는 ‘초당적·초세대적 통합형’으로 구성되어 주 후보의 탄탄한 지지 기반을 입증했다. ■ 각계각층 총집결… ‘매머드급 선대위’로 압도적 세 과시 이번 출정식에는 경주를 이끌어온 140 여명의 원로들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압도적인 지지세를 과시했다. 선대위는 박몽룡(전 APEC 유치위원장)과 이무근(경주시 행정동우회 회장) 2인 상임선대위원장을 필두로 체계적인 진용을 갖췄다. 특히 8인의 공동선대위원장단에는 하종태(경주시 청년연합회 회장), 조용호(한국노총 경주지역 지부장), 김상용(전 경주예총회장), 김명용(국민의힘 운영위원장), 김헌덕(전 장애인단체협의회 회장), 이재근 목사, 정홍규 신부, 박운형(전 경상북도 여성경제인협회장)이 이름을 올려 종교와 이념, 세대를 초월한 ‘시민 통합형’ 조직임을 공고히 했다. 또한, 이원식 전 경주시장, 김일윤 전 국회의원, 정수성 전 국회의원, 이상효 전 경북도의회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