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수협은 지난 2022년 10월에 지역주민과 어업인의 숙원사업이던 바다마트를 개장하여 저렴하고 다양한 공산품 및 수산물을 제공함으로써 지역민과 어업인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2023년 1월 6일 상호금융사업 확장으로 수도권에 분당서현지점을 개점하여, 많은 내외빈들의 참석하에 개점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분당서현지점 이원주 지점장은 포부인사를 통하여 “안정적인 금융서비스제공과 함께 지역발전에 동반자가 되겠으며, 상호금융사업 발전과 성장을 이끌어내 후포수협이 전국 최고의 건실한 조합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분당서현지점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는 감사의 인사로 개점 행사를 마쳤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이 2023년 1월 1일자 상반기 대규모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승진 25명, 신규임용 6명, 전보 140명 등 171명이 대상이며, 평소 업무 성적과 승진이 직결된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예측 가능한 인사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전보 인사의 경우 장기근속자 순환 근무 및 개인 특성을 고려하여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고, 개인 인사 고충을 적극 반영하여 조직의 효율성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실과소장 및 읍면장을 중심으로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업무 능력 위주의 인재를 적극 발탁하고 보직배치 하여 역동적이고 추진력 있는 조직을 만드는 데 역점을 두었다. 손병복 군수는 “직원들이 즐기며 일하고 그 신바람이 군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로 전달되어야 군민들에게 존중받는 공직사회가 될 수 있다”며 “투명, 공정, 예측 가능한 인사제도를 정착하여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고 업무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조성하여 공직자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 체육회장선거에서 주성열 후보가 당선되었다.지난 12월 22일 치러진 제31대 울진군체육회장 선거 투표 결과 선거인단 66명 가운데 66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100%를 투표율을 기록하였다. 개표 결과 기호 1번 이성용 후보 4표 , 기호 2번 장규남 후보 28표, 기호 3번 주성열 후보가 34표를 얻어 기호 2번 장규남 후보와 6표 차이로 당선 확정되었다. 주성열 당선자는 “먼저 이번 선거에 함께한 후보자 두 분께 수고하셨다고 인사를 전한다. 그리고 저의 당선은 곧 다가올 경북도민체전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군민들의 뜻이라 생각한다. 최선을 다한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로 울진 발전의 밑거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건설을 목표로 새롭게 출발한 민선 8기가 100일이 지났다. 지난 100일은, 울진군이 나아갈 방향과 혁신적인 군정 운영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획일화되어있던 군정 시스템을 재조정하는 등 앞으로 함께 할 민선 8기 4년이 성공적인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단단하고 깊게 뿌리를 내리는 기간이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눈에 보이는 성과에 연연하기보다는 공약을 통한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실현 가능성과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에 대한 추진계획을 마련해 가고 있다. 이에 함께 갈 4년을 위해 함께했던 민선 8기 손병복 군수 취임 100일을 돌아보고자 한다. “우리가 같은 생각을 가지고 한 방향으로 갈 수 있어야 울진군의 발전이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 손병복 군수 연석회의 마무리 말씀 중 - 손병복 군수는 민선 8기 울진 발전을 위해서는 군수와 직원들이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함을 강조했다. 이에 회의·면담·도시락간담회 등을 통해 직원들과 지속적인 소통의 시간을 갖고, 민선 8기 울진군의 목표를 직원들과 공유하며 공직자들이 모두 한마음이 되어 군정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군정 혁신을 위해 청탁,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역특성에 맞는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하여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2022년 하반기 경상북도 예비사회적기업 신청·접수’를 받는다.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시 일자리 창출·전문인력·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사업 신청자격이 주어지며 10월 5일 ~ 1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사회적기업 육성법에 따른 조직형태, 사회적 목적의 실현,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등 지정요건을 갖춘 조직이어야 한다.자세한 신청자격 등 요건을 울진군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참고하여‘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으로 신청 후, 울진군 검토와 경상북도 심사위원회 등의 심사를 거쳐 12월 중 지정할 계획이며, 현재 울진군에서는 사회적기업 7개소, 예비사회적기업 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한편, 예비사회적기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설명회도 10월 11일 대면/비대면 동시에 개최되며, 대면교육 신청은 (사)지역과소셜비즈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사회서비스를 공급하고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실용적인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동안 울진 바지게 시장에서 「울진바지게 포GO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울진바지게 포GO 페스티벌은 마음껏 소리 질러 대회에서 지르GO, 만화영화 코스튬 입고 경품 게임에서 놀GO, 바지게 야시장 버스킹공연 보며 맥주파티에서 먹GO, 장바구니에 쇼핑하고 개인 SNS에 사진 올리며 추억 담GO로 진행된다. 군민 및 관광객들에게 호기심과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관광콘텐츠를 통해 울진 바지게시장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먼저, 9일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도전 소리지르기 대회가 개최되며 내 목소리가 크다고 생각된다 싶으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참가할 수 있고, 15시부터 개최되는 야시장에서는 흥겨운 음악과 19세 이상 모든 참여자에게는 350cc맥주 한잔 무료 제공과 함께 맥주빨리 마시기대회, 끼발산 타임 노래자랑이 열린다. 이틀째인 10일에는 개인 SNS에 인증만 하면 시장 상품권을 지급해 상품권으로 맛있는 것도 사 먹고 받은 영수증으로 다트 게임도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만화 주인공 의상 대여로 어린이들의 코스프레 행사가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7월 18일 군청에서‘수중글라이더 핵심부품 장비 기술개발 및 운용센터 구축사업’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손병복 군수를 비롯해 수중글라이더 핵심기술을 개발 중인 경북대산학협력단, 운용센터 건축설계 중인 ㈜기단건축사사무소, 센터의 관리운영 계획수립 중인 해봄데이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수중글라이더 기술개발의 추진성과 등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사업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과 그에 대한 해결방안 검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수중글라이더 핵심부품·장비 기술개발 및 운용센터 구축사업’은 총사업비 227억원으로 지난 2020년 4월 해양수산부 공모에 최종 선정돼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자 박종진 교수)을 주축으로 오는 2024년까지 기술개발과 경북해양과학연구단지(죽변면 후정리 일원)에 운용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수중글라이더는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으나 국내 기술로 핵심부품·장비가 개발되면 연안중심의 부이관측 한계를 보완해 외해역 및 깊은 바다까지 관측영역이 확대되어 저비용 고품질의 해양관측 정보생산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 수중글라이더 운용센터는 해양과학연구에 특화된 성장거점 육성과 해양정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의회(의장 임승필)는 2022년 7월 14일 울진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의정연수 및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의정연수는 제9대 울진군의회 개원함에 따라 주민을 대표하는 의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기본적인 소양과 의정활동과 관련된 전문 지식 함양을 통해 선진의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되었다.특히 이해충돌방지법, 부패방지교육,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등 법적의무교육도 실시함으로써, 의회의 청렴도 향상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를 주는 의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임승필 울진군의회의장은“이번 의정연수는 청렴의식을 제고하고 조례안 심사, 예·결산 및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라면서“앞으로도 울진군의회는 군민의 행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군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8일 NH농협은행 청송군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근로자 및 농가의 금융·행정 편의성 제고를 위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제도적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송군은 현재 필리핀, 라오스, 베트남 등 3개국 5개 도시와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운영 중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청송군은 계절근로자의 통장 개설과 금융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행정 지원 및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NH농협은행 청송군지부는 급여계좌 개설 절차 간소화, 외환 송금 지원, 수수료 우대 등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은 입국 후 신속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임금을 안전하게 수령하고 해외 송금 시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농가의 안정적인 인력 확보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농업 인력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재)청송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윤경희)은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4월 기획프로그램으로 「전통음식-청송의 맛과 멋을 잇다」 전통 발효음식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남관생활문화센터 오픈키친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청송의 전통 식문화와 지역 생활문화 자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조리 체험을 넘어, 청송에서 나는 제철 식재료에 청송옹기와 청송한지의 전통적 쓰임을 더해 청송만의 전통 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발효의 원리와 전통 음식의 가치와 철학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하고, 청송의 생활문화와 지역 정체성을 일상 속 문화 향유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청송 한국맥꾸룸 대맥장 명인 성명례 명인과 함께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전통 방식으로 고추장 2kg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청송옹기에 고추장을 담고 청송한지에 소망을 적어 포장하는 체험을 통해 지역 고유 문화유산의 쓰임과 미감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경주시보건소는 오는 3월 24일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3월 22일부터 3월 28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이동검진과 집중 홍보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결핵예방주간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검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 오프라인을 연계한 집중 홍보가 진행된다. 경주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버스승강장 전광판을 활용해 결핵 예방수칙과 보건소 결핵검진 안내를 집중 홍보하고, 보건소 홈페이지 팝업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결핵 예방정보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또한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등 의료 취약지역에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안내 포스터를 부착해 지역주민들이 결핵 검진 정보를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아울러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의료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 약 16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이동검진에서는 흉부 X선 검사를 진행하며, 기침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거나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확인될 경우 객담 검사를 추가로 실시해 보다 정확한 진단과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 이하 ‘한전기술’)은 지난 17일, 나주 한전KDN 본사에서 한전KDN과 「공공기관 협력감사 증진을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협동 감사를 통한 공동 수행 ▲감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인력·정보·기술 교류 ▲감사 사항 발굴 및 감사 전략에 관한 공동 연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윤상일 한전기술 상임감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 감사기구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감사 분야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 협력감사 등을 통해 감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증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전기술은 지난해 말 ‘2025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 감사업무 우수 기관 종합부문 대상과 ‘2025 한국감사인대회’ 사회적 가치 실현기관상 대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감사품질 향상을 위한 선도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