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평해읍(읍장 최선광)은 지난 10일 평해읍민회관 2층 강당에서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147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과 사업 추진 중 안전사고 예방 교육 그리고 교양강좌로 치매 인식개선 및 예방 교육을 병행하였다. 최선광 평해읍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최우선은 참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 조성하는 것이다”며 “안전사고 예방에 한치의 소홀함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 4-H연합회는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제61대 권기현 회장 이임식과 제62대 배진형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감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농업인단체 회장 및 4-H연합회 역대 회장, 4-H 본부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전임 회장의 공로를 격려하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새로 취임하는 배진형 회장은 기성면 출신으로 2016년 울진군 4-H연합회에 첫 가입하였으며 본회의 정책국장과 경상북도 4-H연합회 의전실장을 역임하고 이번 울진군 4-H연합회 제62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었다. 배진형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다양한 교육 활동 및 프로그램을 추진해 4-H회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솔선수범하고 무엇보다 고령화가 되어가는 농촌사회에서 4-H청년농업인 회원 수 확대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4-H연합회를 중심으로 울진농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을 적극 육성할 것이다”며 “4-H청년농업인들이 울진농업 대전환에 앞장서 줄 것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
울진군 후포면(면장 장신중)은 지난 8일 후포면 노인회관에서 관내 20개 소의 경로당 노인회장 및 총무를 대상으로 2023년 경로당 운영 보조사업 준수사항 등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실시된 교육은 경로당 보조금 집행기준, 집행 시 유의 사항 및 일부 변경된 주요 사항 등을 설명하고 각 경로당 운영 보조사업 시행에 따른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 청취 후, 질의 응답하는 기회를 가졌다. 장신중 면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회장 및 총무의 경로당 운영 보조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기를 바라며, 경로당 운영 보조사업이 보다 투명하고 적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 금강송면새마을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남광수, 새마을부녀회장 한성남)는 지난 8일 금강송면 왕피천 유역 생태탐방안내소 광장에서 주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하여 군의원, 각종 사회단체장,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별 윷놀이대항전, 노래자랑 및 행운권추첨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윷놀이대항전은 총 34개의 조가 출전하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1등 남회룡팀, 2등 삼근2리부녀회팀, 3등 하원리팀이 순위권에 들었다. 박재용 금강송면장은 “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린 윷놀이대회인 만큼 오랜만에 많은 면민들이 모여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며 “오늘의 화합된 모습으로 앞으로도 금강송면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4월 열리는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7일 울진군 도민체전추진단, 경상북도 체육진흥과, 도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추진 현황과 문제점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종합운동장 시설 개보수 진행 상황과 종목별 경기장 현장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개회식 당일 교통 흐름과 주차장 현황 등도 꼼꼼하게 확인했다. 또한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개·폐회식 주제 및 성화 봉송 등 연출 구성에 대해 세부적으로 논의했다. 관람객 및 선수단 이동 동선, 개회식 메인 무대 등 시설물 설치, 멀티미디어 활용에 있어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연출안을 협의했으며 2월 중순 공개행사 연출안을 확정짓기로 했다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군 관계자와 도 관계자는 수시로 추진상황을 공유하여 세부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상황 및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울진종합운동장 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육상 등 30개 종목이 펼쳐질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바르게살기운동 울진군협의회(수석부회장 장일섭)는 지난 6일 군청 앞에서 국민통합을 위한 바르게살기운동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가짜뉴스 추방 운동본부’발대식과 더불어 개최되는 것으로 여론 형성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언론의 가짜뉴스를 퇴치하고 신뢰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행되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바르게살기운동 울진군협의회 회원 20여 명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국민통합을 가로막는 가짜뉴스 추방 및 법질서 확립 등을 홍보했다. 장일섭 바르게살기운동 울진군협의회 수석부회장은 캠페인에 참여한 바르게 회원들에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화합을 위해 가짜뉴스 추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스스로 법질서를 지키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김정희 울진군의회 부의장 공직선거법 결심 공판에서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1천만원, 공직선거법 위반 벌금1백만원을 각각 구형했다. 한편 김원석 도의원은 재판기일 변경으로 미뤄졌다.선고기일은 2월10일 오전10시 30분에 영덕지원 101호 법정에서 있을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6일 울진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 국장, 실장,담당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반부패ㆍ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와 함께 청렴도 상승이라는 목표를 다짐하고 청렴 구호를 제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울진군은‘청렴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이라는 자체 목표로 계묘년 새해를 맞아 더욱더 청렴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결의의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결의대회가 2023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청렴한 공직 문화를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더욱 신뢰와 믿음을 줄 수 있는 울진군이 되도록 노력을 다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1월 16일부터 2월 17일까지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548명이며, 개·폐회식 지원, 종합안내, 경기장 운영지원 등 총 7개 분야에 배치된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이며, 자원봉사자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울진군청 또는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자원봉사센터에 방문하거나 팩스, 이메일, 우편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기본 소양 교육과 현장 적응 교육 등을 거쳐 분야별 현장에 배치된다. 도민체육대회 기간 동안 상해보험에 가입되며, 유니폼을 제공하고, 식비·교통비 등의 실비가 지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에서 개최되는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선수단 및 관람객에게 친절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를 선발하여 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054-789-6093) 또는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054-789-5413)에 문의할 수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후포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두화)는 구정을 앞둔16일 후포수협 어판장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은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여해 담배꽁초,쓰레기,폐어망 등을 수거하였다. 정두화 주민자치위원장은 "회원들과 함께 오랜만에 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하니 기분이 상쾌하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후포항 만들기에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8일 NH농협은행 청송군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근로자 및 농가의 금융·행정 편의성 제고를 위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제도적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송군은 현재 필리핀, 라오스, 베트남 등 3개국 5개 도시와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운영 중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청송군은 계절근로자의 통장 개설과 금융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행정 지원 및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NH농협은행 청송군지부는 급여계좌 개설 절차 간소화, 외환 송금 지원, 수수료 우대 등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은 입국 후 신속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임금을 안전하게 수령하고 해외 송금 시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농가의 안정적인 인력 확보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농업 인력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재)청송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윤경희)은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4월 기획프로그램으로 「전통음식-청송의 맛과 멋을 잇다」 전통 발효음식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남관생활문화센터 오픈키친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청송의 전통 식문화와 지역 생활문화 자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조리 체험을 넘어, 청송에서 나는 제철 식재료에 청송옹기와 청송한지의 전통적 쓰임을 더해 청송만의 전통 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발효의 원리와 전통 음식의 가치와 철학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하고, 청송의 생활문화와 지역 정체성을 일상 속 문화 향유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청송 한국맥꾸룸 대맥장 명인 성명례 명인과 함께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전통 방식으로 고추장 2kg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청송옹기에 고추장을 담고 청송한지에 소망을 적어 포장하는 체험을 통해 지역 고유 문화유산의 쓰임과 미감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경주시보건소는 오는 3월 24일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3월 22일부터 3월 28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이동검진과 집중 홍보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결핵예방주간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검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 오프라인을 연계한 집중 홍보가 진행된다. 경주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버스승강장 전광판을 활용해 결핵 예방수칙과 보건소 결핵검진 안내를 집중 홍보하고, 보건소 홈페이지 팝업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결핵 예방정보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또한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등 의료 취약지역에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안내 포스터를 부착해 지역주민들이 결핵 검진 정보를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아울러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의료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 약 16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이동검진에서는 흉부 X선 검사를 진행하며, 기침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거나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확인될 경우 객담 검사를 추가로 실시해 보다 정확한 진단과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 이하 ‘한전기술’)은 지난 17일, 나주 한전KDN 본사에서 한전KDN과 「공공기관 협력감사 증진을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협동 감사를 통한 공동 수행 ▲감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인력·정보·기술 교류 ▲감사 사항 발굴 및 감사 전략에 관한 공동 연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윤상일 한전기술 상임감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 감사기구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감사 분야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 협력감사 등을 통해 감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증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전기술은 지난해 말 ‘2025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 감사업무 우수 기관 종합부문 대상과 ‘2025 한국감사인대회’ 사회적 가치 실현기관상 대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감사품질 향상을 위한 선도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