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호근)는 2024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림재해상황 특별대책본부는 산불 상황 신고 접수부터 상황종료까지 진화인력·장비 관리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간 긴밀한 연락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상황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산을 찾는 사람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요인이 증가하고, 산림인접지역 내 불법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가 지속되고 있어 화기 취급에 인근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관리소는 산불 지상전문진화 인력을 활용한 영농부산물 수거 및 파쇄로 산불발생을 최소화하고,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감시와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실수라도 산림을 태운자는 3년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으며,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 ▲담배를 피우거나 버리는 행위, ▲입산통제구역 출입행위 등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자발적인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1월 31일 오후 2시 군위생활체육공원에서 ‘청결-군위’ 이미지 제고와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일제 대청소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에는 사회단체와 공무원 등 군위군민 400여명이 참석하여 건강도 챙기고 환경보호도 함께하는 플로깅(줍깅)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군위생활체육공원 주변 위천변 비닐, 페트병 등 쓰레기를 줍고 분리수거까지 철저히 하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군위군은 설 맞이 대청소 주간을 1월 19일부터 2월 8일까지 2주간 운영하여 읍·면 마을회, 단체와 함께 대청소를 실시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군위에서 설 연휴를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더욱 힘쓰겠다” 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024년 봄철「산불조심기간」을 맞아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지방청 및 5개 국유림관리소에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14~ 23)간 관내 산불발생현황 분석결과 전체 발생 건수의 56.5%(840건), 피해면적의 94.5%(21,483ha)가 봄철에 집중되었으며, 주요원인은 입산자 실화(35%)와 소각산불(22%)로 나타났다. 특히 유관기관 협업 및 산불방지인력(347명)을 활용한 영농부산물 수거·파쇄로 소각에 의한 산불발생을 최소화하고, 산불조심기간 중 입산통제구역(85,372ha) 및 등산로 폐쇄구간(194.4km)을 지정·운영,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감시와 단속 등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산불 발생 시에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85명)를 투입하여 신속하게 진화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특히 과학기술에 기반한 스마트한 산불대응으로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자발적인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훈)는 2024년 봄철 산불방지 발대식 및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에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본격적 산불조심 대책기간에 돌입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산불 방지” 결의와 더불어 보조진화 인력인 영림단 및 직접일자리 사업자들도 참여하여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결의도 함께 다짐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오는 2월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산불감시카메라 16대, 산불신고단말기 37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5명을 관내 산불취약지 중심으로 배치하여 빈틈없이 감시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산불감시 배치 전 예방진화대를 대상으로 신고 단말기 사용법과 산불 확산예측시스템 교육을 통해 신속한 초기대응과 효과적 산불진화 전략 수립을 위해 전문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김영훈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올해 선거철인 만큼 큰 행사를 앞두고 산불에 소홀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활동을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은 설 연휴 기간을 대비하여 2024년 1월 27일(토) 아미산 등산로에서 공무원·산불감시원 등 15명과 함께 산불방지 현수막을 게첨하고, 산불예방 홍보 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산불예방 캠페인을 시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주요 등산로를 중심으로 등산객 및 군민들에게 적극적인 산불예방 홍보를 하고자 시행하였으며, 대구광역시청을 중심으로 9개 구·군이 일제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산림새마을과장은 ‘유관기관과 산불방지 공조 체제를 구축하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산불 방지를 위한 등산객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023년 산림청 소속기관 자체 평가’에서 산림르네상스 정책을 선도한 공로로 지방산림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림청 소속기관 자체 평가는 정부업무평가와 연계한 평가체계를 바탕으로 매년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의 5개 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조림 및 숲가꾸기 분야 등 고유과제 70점과 정부혁신·규제혁신 등 공통과제 30점, 정보보안 등 2개의 가·감점으로 종합 평가한다. 남부지방산림청은 2023년 평가에서 산림복지서비스, 산사태 및 사방, 산림병해충 방제, 임업직불제 운영, 규제혁신, 안전보건관리 등 여러분야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무료 봉사 서비스,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등 적극행정의 실현과 더불어 반부패 청렴분야 최우수 선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고 민원만족도가 높은 산림르네상스 정책을 선도하는 데에 앞장섰다는 평이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모든 직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며, 올해도 모든 직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우리의 소중한 숲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
영주시(시장 박남서)가 주차난 해소와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일 시에 따르면 주차난이 심각한 시가지에 내년 상반기까지 예산 358억 원을 투입해 공영주차장 9개소(725면)를 조성해 늘어가는 주차수요에 대응한다. 올해 상반기까지 영주호텔 인근(가흥동 1654번지) 2199㎡ 부지에 총사업비 83억 원을 들여 194면을 주차할 수 있는 ‘가흥신도시 주차타워’(지하 1층, 지상 3층 4단)와 ‘어린이테마공원 지하주차장 복합시설 조성사업’으로 가흥1동 행정복지센터 옆(가흥동 1622-1번지)에 9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하 주차공간 97면을 조성 완료한다. 또,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영주역 인근(휴천동 321-10번지 일원) 1985㎡ 부지에 82억 원의 예산으로 120면을 주차할 수 있는 ‘영주역세권 주차타워’(지상 2층 3단)를 조성하고 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8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영남동산아파트 인근 40면, 휴천동 현대1차아파트 인근 35면, 가흥신도시 파리바게트 인근 80면, 대영고등학교 인근 90면, 휴천동 대일요리학원 인근 40면 등 올 연말까지 5개소 285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할
안동시 맑은물사업본부(본부장 김도선)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시민 중심의 다양한 맑은 물 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지역 수돗물‘상생수(相生水)’ 병입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마실 물이 부족 마을, 비상재해지역을 대상으로 월 최대 8만병을 지원할 수 있는 생산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지난 12월 ‘안동시 수돗물 음용률 제고를 위한 병입 상생수 공급 등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공급 대상 확정 및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3월 중 시설을 착공, 올해 안에 생산공정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상생수 지원으로 음용수 부족 지역과 재해발생지역 주민의 불편이 다소 해소될 예정이다. 2023년 출산가정에 대한 수도요금 감면을 시행한 데 이어, 2024년에는 다자녀 가정에 대한 상수도요금 감면을 확대한다. 기존 3자녀 이상 가정에서 2자녀 이상(둘째 자녀 19세 미만) 가정으로 수혜가구를 확대(약 7천세대)하여 출산가정에 대한 지원 폭을 넓힌다. 또한 올해부터 수도요금 원격검침시스템(스마트미터링)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 4억 원(도비 6천만 원)으로 예안·도산·녹전면 1,500개소에 설치할 계획이며, 향후 안동시 전체 구역에 설치하여 신뢰받는 요금검침 시스템 구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의 숨 울진”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등 탄소중립 정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국가 및 경상북도 2050 탄소중립 전략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고, 울진군의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여 중장기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한 울진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중에 있다. ▶ 친환경자동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 미세먼지 저감을 물론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하여 환경친화적 자동차(전기 및 수소자동차) 보급사업을 2018년부터 추진 중이며, 지난해까지 414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에 79억원의 예산을 지원하였다. 또한 지난해 환경부 브랜드사업을 통해 17개소 18기의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를 구축하여 현재 85개소 145기(충전구역 179면)의 충전기가 운영 중이다. 금년에도 국·도비 포함 31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224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를 보급할 계획이며, 2025년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하여 관계기관 협의 및 예산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자동차 보급현황&g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관광객 1,000만 시대를 위한, 명품관광 자원 개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명사십리 곰솔벨트 조성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명사십리 곰솔벨트 조성사업’은 아름다운 해안선과 곰솔숲을 보유한 지역 특색을 활용하여 울진군 만의 특색있는 관광지로 개발하고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녹색 쉼터를 제공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정주인구가 많은 주요 해안변 약 10ha의 면적에 곰솔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3년에는 후포해수욕장과 후정해수욕장 2개소에 해안 곰솔숲 조성을 완료하였고, 2024년 흥부해안숲 등 4개소에 대해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또한 봉평리 해안숲 등 3개소에 대해 실시설계를 추진하여 올해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앞으로 조성되는 곰솔벨트에는 해안변에 적합한 수종인 해송과 팽나무, 맥문동, 해국 등을 기존 경관에 조화롭게 식재할 예정이다. 더불어 기존 해송군락지도 전정 등 생육환경 개선을 통해 해안변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편히 쉴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명사십리 곰솔벨트 조성사업을 조기에 완료하여, 울진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지역주민에게도 특별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오늘 「울진군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과 「202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의결함으로써,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시키고, 군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적·재정적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군민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민생 현장의 다급한 목소리에 공감하며, 상정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해주셨고, 지원의 필요성과 시급성, 그리고 재정의 책임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면서도 과감한 결정을 내려주셨습니다. 아울러, 성실한 설명과 적극적인 협조로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의결된 안건들이 회의의 결과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로 만드는 것입니다. 집행부에서는 제289회 임시회 의결사항을 지체 없이 현장에 전달할 수 있도록, 신속한 집행 준비와 정확한 행정 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사업 추진 시,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보완 요구 사항을 충분히 반영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이라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사업 추진과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울진군의회(의장 김정희)는 2월 3일, 제289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울진군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 「202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의결하였다. 금일 제2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황현철)는 「202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하였으며, 군의회는 당초예산 6천 347억 원보다 143억 3백만 원이 증액된 총 6천 490억 3백만 원 규모의 일반회계 추경예산을 확정하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황현철 위원장은 ‘추경예산안 심사 결과’를 보고하면서, “최근 고물가와 경기 침체의 상황에서 지역경제 회복과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하여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으며, 울진군의 재정여건을 고려하여 어렵게 편성된 예산인 만큼, 해당 예산이 사업의 취지에 맞게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울진군(집행부)에 주문했다. 김정희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시키고, 군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적·재정적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이제 중요한 것은 실질적인 성과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집행부에서는 사업
군위군 기관ㆍ단체장 모임인 청산회(회장 : 김진열 군위군수)가 2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위 거점학교 중심 교육 혁신 본격화 ▲TK 민·군통합공항 이전·건설사업 추진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사업 본격 추진 ▲대구·경북 행정통합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해제) 추진현황 ▲고향사랑기부 공공기관 상호기부 동참 등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어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안건을 의결하고 군위군 소재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진열 회장은“늘 바른 길을 제시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청산회원들 덕분에 군위군이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며, “새해에도 풍부한 식견과 혜안을 바탕으로 군위의 미래 발전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주시 단산면에 위치한 한국선비매화공원에서 2026년 봄을 맞아 매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 2주간 공원 내 분매원에서 열리며, 온실에서 정성스럽게 가꾼 한국 전통 매화분재의 품격과 아름다움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매화는 2월 말에서 3월 초에 피기 시작해 3월 말 절정을 이루지만, 한국선비매화공원은 온실에서 분재를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 전국에서 가장 이르게 매화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 역시 이른 봄의 정취를 전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매화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특성으로 강인함과 고결함을 상징하며, 이러한 의미는 선비 정신과도 깊이 맞닿아 있다. 한국선비매화공원은 매화가 지닌 전통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약 150여 점의 매화분재 작품을 전시하고, 관람객들이 한국 전통 매화의 멋과 정취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 작품은 직립형과 수양형 등 다양한 수형으로 구성되며, 흰색·연분홍색·진분홍색 등 다채로운 색감의 매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회는 한국선비매화공원 내 분매원(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