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29일 사단법인 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경조)가 울진 작은영화관에서 자원봉사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문화 힐링데이’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문화 힐링데이’는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정과 보상의 일환으로 열린 행사로, 자원봉사자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활동을 통하여 바쁜 일상 속 힐링의 시간을 만들기 위해 계획되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 행사는 상반기 1365 자원봉사 포털 기준 자원봉사 시간이 많은 단체 및 개인에 대한 시상식으로 막을 열었고, 영화를 감상하며 문화 활동을 하였다. 장태윤 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자원봉사자들께 그간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재미있는 영화를 보면서 문화를 즐기시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앞으로도 건강한 자원봉사활동으로 현장에서 뵙겠다”라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봉사를 해주신 분들의 노력이 더욱 크게 다가오는 요즘이다”며“울진군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서 자원봉사를 해주시는 봉사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표한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위기의 울진을 새로운 희망울진으로 만들어가겠다는 약속으로 시작한울진군 민선8기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민선8기 지난 1년은,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 지역경기 침체, 지방소멸의 절박한 상황속에서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경북 도민체전 성공개최등 미래에 대한 희망과 기대로 빛나는 순간들로 가득했다. 변화하고, 다가가며, 실천하는 군정으로‘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건설을 향해 나아간 민선8기 울진군. 손병복 군수와 울진군의 동행으로 만들어 낸 변화된 울진의 모습을 살펴본다. - 미래 100년을 책임질 신성장동력 확보 민선8기 최우선의 목표는 군민들이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울진군을 만드는 것. 손병복 군수는 이러한 목표를 위해 국가산업단지의 울진군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먼저, 연구 중심이었던 기존의 ‘수소 실증단지 조성’사업의 추진 방향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로 전략적으로 수정하고, 수소 관련 기업들과 MOU를 맺는 등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진행했다. 그 결과, 올해 3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되어 울진의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또한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를 위해 관계부처와 집중적인 협의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27일 (사)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경조)가 자원봉사 아카데미 교육생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자원봉사 아카데미」개강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손병복 군수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열어가는 울진 행복시대’특강을 시작으로, 자원봉사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취지와 가치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되었다. 자원봉사 아카데미는 전문기술 및 소양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년 자원봉사 아카데미는 7월 3일부터 10주간 손마사지 & 네일아트, 토탈공예, 풍선아트, 오카리나 교육을 진행하며, 자원봉사자의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정서지원 교육과 환경인식개선을 위한 그린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병행하여 운영한다. 박경조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배움의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건강한 자원봉사문화를 보급하기 위한 교육 및 실천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자원봉사 아카데미를 통해 전문적인 자원봉사자가 많이 늘어나기를 바란다”며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가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26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원희룡 국토부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손병복 울진군수, 주낙영 경주시장,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이한준 LH사장,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지역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국가산단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3월 15일에 국가산단 후보지로 확정된 경북지역 3곳(울진, 경주, 안동)에 들어설 신규 국가산단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지역의 강점과 특색을 살린 발전방안과 경북지역의 활력 제고를 위한 국토교통 현안 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회의 후 국토부, 경북도, 울진군, 경주시, 안동시와 국가산단 시행자인 LH공사 및 경북개발공사는 경북지역 국가산단의 성공추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현안 회의에서 원희룡 국토부장관은“대통령께서는 사업을 전속력으로 추진하여 이번 정부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정부와 지자체가 원팀으로 협력하여 내실 있는 기업을 유치할 것을 지시하셨다”며“이번에 선정된 경북 국가산단 3곳이 경북의 새로운 도약과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시행자인 LH, 경북개발공사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
울진군(군수 손병복)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매화면 어울진공원에서 갈면리 및 기양리 마을주민 150명을 대상으로‘2023 희망프로젝트 행복마을 사랑 배달 재능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4일 사전봉사활동으로 시작된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자 2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비상 상비 약품으로 구성된 안녕 키트 제작, 이동 세탁, 태양광벽부등 설치, 손 마사지, 문화공연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 지원으로 식사 제공과 더불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마련되었다. 희망프로젝트 행복마을 사랑 배달 사업은 기초생활 및 문화 혜택 등 서비스 접근성이 취약한 관내 농·어촌 마을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장태윤 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자원봉사자들의 재능 나눔 실천으로 주민분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함께하는 활동이 되었다”며“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다니며 더 많은 주민들과 소통하고 안부를 확인할 수 있는 활동을 기획하겠다”라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희망프로젝트 행복마을 사랑 배달 사업에서 자원봉사자의 재능 나눔을 통해 마을주민들에게 안전한 환경과 문화 혜택을 제공할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25일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일을 맞아 6·25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며, 자유 수호 전쟁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자「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6·25 참전용사 및 유가족,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유공자 표창 수여, 제복 착복식, 격려금 전달, 기념사 및 축사,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정전 70주년을 기념하여 국가보훈부에서 제작한 6·25 참전용사 제복이 6·25 참전 유공자 전원에게 지급되었으며, 기념식에서 손병복 울진군수가 남병식 6·25참전유공자 회장에게 제복을 전수함으로써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자유와 평화, 민주주의를 지켜냈던 호국영웅들의 정신을 잊지 않고 가슴에 새기며 그 헌신과 공헌에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 사격실업팀 장정인 선수가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여자 일반부 10m 공기소총 부문 사격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어 국제무대 메달 사냥에 나선다. 대한사격연맹 국가대표 선발방침에 따라 올해 총 4차례에 걸쳐 치러진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장정인 선수는 치열한 접전 끝에 태극마크를 다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올해로 만 19세인 장정인 선수는 울산여상 출신으로 2022년 1월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에 입단하여 10m 공기소총 부문에서 전국대회 개인 우승 2회, 대회신기록 1회 등을 수립했고 2023년 2월 대한체육회에서 승인한 사격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효철 울진군청 사격실업팀 감독은“다가오는 아시안게임 준비에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금까지 준비해 온 만큼 평소 실력을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어‘대한민국의 숨, 울진’의 위상을 드높여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20일 금강송면 분회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울진군수, 대한노인회 울진군지회 읍면 분회장 등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 환영사, 축사, 기념 테이프 커팅 등 순으로 진행되었다. 2021년부터 건립을 추진한 금강송면 분회 경로당은 2억2천9백만원의 군비를 들여 2022년 10월 착공, 2023년 6월 초에 완공되었다. 경로당은 금강송면 삼근리 362-8번지에 부지면적 233㎡ 건물 연면적 62.37㎡ 지상 1층 건물로 방 1칸, 주방, 화장실 2개 등 주요시설이 있으며 특히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을 받아 고령과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시설 이용과 편의성을 높였다. 장윤태 금강송면 분회장은 환영사에서“참석해주신 내, 외빈들께 감사를 드리며 건립을 위해 힘써주신 군수님과 사회복지과 직원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금강송면 분회 경로당을 노인회 회원들 모두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금강송면 노인회 회원들의 숙원인 경로당이 건립되어 앞으로 회원들 모두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 놓고 여가 활동을 즐기고 친목을 다지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9일 오후 6시 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2023년 상반기 울진군 리더 역량강화 스피치교육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리더 역량강화 교육은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높아지고, 각종 사회모임 및 행사 참여시 공개적으로 의사 표현할 상황들이 많아짐에 따라 자신감 있는 의사표현으로 지역의 훌륭한 여성 리더를 육성하고자 개설하게 되었다. 리더 역량강화 교육은 울진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단체별 회장, 부회장)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개강식을 시작으로 주 2회(월요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3시간씩 10회 과정으로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지역 여성 또는 각 단체별 회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여 스피치 교육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본 교육을 운영할 제이스피치 아카데미 김윤정 원장에게 실전에 바로 활용 가능한 양질의 교육을 당부하였다”며 “수강생들도 열심히 배워 스피치의 달인이 되길 바라며 행복한 교육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의 전통 민속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5월 1일(금) 오전, 대동무대에서 열린 ‘성황제’와 ‘서제’를 시작으로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축제의 포문을 연 성황제는 마을의 수호신인 성황신에게 올리는 제례로, 지역의 안녕과 풍요는 물론 축제의 무사안일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 신앙의 핵심 의례다. 대한경신연합회 안동시지부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성황제는, 제물을 차리는 진설을 시작으로 부정거리, 천황거리, 뒷거리의 순서로 엄숙하게 거행됐다. 특히 성황제의 ‘천황거리’에는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과 임대식 안동문화원장이 참여해 천상에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고했다. 이어 오후 1시부터는 성균관유도회 안동지부의 주관으로 서제가 봉행됐다. 서제는 큰 행사를 앞두고, 토지신에게 이를 알리고 도움을 구하는 고유제 성격의 전통 의례다.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이 초헌관을, 권용주 성균관유도회 안동지부 회장이 아헌관을, 임대식 안동문화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유교적 예법인 홀기에 따라 경건하게 진행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성황제와 서제는 안동 시민과 관람객이 하나 돼 축제를 안전하게 즐기겠다는 다짐과 기원이 담긴 행사”라며 “전통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4월 30일 안동체육관에서 선수단과 도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폐회식을 갖고 이틀간의 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북 장애인스포츠의 최대 축제인 이번 대회는 21개 시·군에서 선수 및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으며, 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안동시와 예천군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며 지역 간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치열한 승부 결과, 시부에서는 포항시가, 군부에서는 칠곡군이 각각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으며 경북 장애인 체육의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시부 2위는 구미시, 3위는 안동시가 차지했으며, 군부에서는 울진군이 2위, 고령군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단체상으로 △진흥상 포항시 △화합상 성주군 △응원상 예천군 △공로상 안동시 선수단이 각각 특별상을 수상하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황명석 경상북도 권한대행은 폐회사를 통해 “장애를 딛고 당당히 맞선 선수 여러분의 모습에서 꺾이지 않는 경북의 정신을 보았다”며 “여러분이 보여준 불굴의 투지와 열정은 250만 도민의 가슴 속에 큰 희망과 깊은 감동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용우 경상
개막 첫날 화려한 막을 올린‘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5월 2일 둘째 날을 맞아 더욱 역동적인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둘째 날 축제는 전국의 민속공연, 거리 퍼레이드, 캐릭터 경연대회 등이 하루 동안 이어지며 축제의 현장감을 한층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날이 개막 분위기와 축제 공간 소개에 중점을 뒀다면, 둘째 날은 관람객이 직접 거리와 무대 곳곳에서 축제의 흥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메인 무대인 대동무대에서는 ‘전국 캐릭터 퍼포먼스대회’가 열린다.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개성 있는 의상과 창의적인 무대 연출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국의 전통 설화, 역사 속 인물, 민속 캐릭터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가 펼쳐져 전통문화와 대중문화가 만나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동마당에서는 전통 민속공연이 이어진다. 이천거북놀이, 용기놀이, 판굿 등 전국 각지의 대표 민속공연과 함께 안동 저전동농요, 놋다리밟기 등 지역 고유의 민속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장을 생동감 있는 전통의 무대로 채운다. 다양한 지역의 민속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전통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가 1일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합동 방문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우파 결집을 위한 첫 공동 행보에 나서며 보수우파 결집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구미시 상모동에 위치한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합동 방문해 참배를 마친 뒤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두 후보는 박 전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 계승과 대구·경북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두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을 계승하고, 대구·경북의 공동발전을 위한 강력한 협력 의지를 공동선언문을 통해 확고히 했다. 양 후보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대구·경북 공동 경제권 구축 △TK(대구·경북) 신공항 및 행정통합 추진 △보수 가치 수호 및 지역 경쟁력 강화 등 3대 핵심 과제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생가 합동 방문은 대구시장 선거가 접전 양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이 하나로 뭉쳐 보수의 최후 보루인 '낙동강 전선'을 지켜내고 보수우파의 세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특히 이철우 후보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박정희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