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3일 울진종합운동장에서‘제6회 울진군 꿈나무 학생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학교체육을 활성화하고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울진교육지원청, 울진군 육상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해 개최했다. 2024년도 제61회 경북 학생체육대회, 2024 교육감배 시·군 대항 마라톤, 2024년도 경북 소년체육대회, 2024년도 도민체육대회 선수 선발전을 겸해 치러졌으며, 육상 트랙 및 필드 종목에서 관내 초(13개), 중(8개), 고(5개) 총 26개 학교 400여 명의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 학교체육을 이끌어 나갈 우수 선수 발굴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단결심과 애향심 및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지역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교육청, 육상연맹, 체육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11월 2일 2023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상하수도 분야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국회환경포럼과 워터저널, (주)물사랑신문사 등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물종합기술연찬회 및 우수기자재 전시회 등 전국에서 약 1,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대표적인 물 분야 행사로, 전국 자치단체 및 공기업을 대표해 울진군이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더욱 뜻깊다. 울진군 맑은물사업소는 지방상수도 스마트 관망 관리 인프라 구축 및 통합 원격 관망관리 등 유수율 85%를 목표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방상수도 미 공급지역에 대한 송·배수관로 및 배수지 증설 등 더욱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수도 행정 스마트 통합관리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상수도 취수원 및 배수시설과 관망 관리 등 운영관리효율을 높여 누수율 제고 등 경영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울진읍, 북면, 근남면 등은 하수처리시설을 확충해 체계적 유지관리가 가능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공공수역 수질보전 및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밖에 상습침수지역 및 태풍피해지역 배수개선사업으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조성에 기여한 공을
울진군(군수 손병복) 사격실업팀 권은지 선수가 지난 22일부터 12일간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열린‘제15회 창원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에서 10m 공기소총 여자 일반부 1위 금메달 획득해 2024 파리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권은지 선수(21세)는 충북 보은 출신으로 2021년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에 입단했다. 2023년도 10m 공기소총 부문에서 제24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단체 1위, 제5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단체 1위, 제32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개인 1위 및 단체 1위, 전국체전 단체 2연패 등 2021 도쿄올림픽 출전에 이어 두 번째 올림픽 출전을 확정지으며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권은지 선수가 2회 연속으로 올림픽 출전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2024 파리올림픽 출전에 그치지 않고, 메달 획득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준비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0월 31일 왕피천공원 내 왕피천문화관에서 울진 금강송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제13회 울진 금강송 수호제 및 보전 다짐 대회’를 개최했다. 울진군에서 주최하고 울진 금강송 세계유산 추진위원회(위원장 임영수)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울진 금강송을 보존하고 그 우수성과 브랜드가치를 널리 홍보하여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추진하기 위해 추진위 회원과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수호제 및 울진 금강송 살풀이 공연과 수호제 제향, 2부 행사는 추진위 경과보고, 3부는 금강송 보전결의대회로 구성하여 진행됐다. 울진 금강송 세계유산 추진위원회는 매년 산불 예방, 재선충병 예방 교육, 각종 세미나와 자료집 발간, 울진 금강송 수호제 등을 통해 금강송의 우수성과 보존을 위해 10여 년 이상 노력해 왔으며 국내 유ㆍ무형 자산을 세계 중요농업 유산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행사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여 울진 금강송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 자리였다”며“각종 재해로부터 울진 금강송을 지켜 울진 금강송을 세계유산에 등록시키기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10월 27일 청년 일자리와 활동 중심공간인‘울진청년일자리센터’를 개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지역 청년 단체장 및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하여 군에 처음 문을 연‘청년소통 공간’의 출발을 축하하였다. 울진청년일자리센터는‘경상북도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2억의 예산으로 구(舊)보훈회관을 리모델링하여 상담실, 학습실,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지역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년 소통 거점 공간으로 출발하게 되었다. ‘뉴딜프로젝트 사업’은 청년 일자리·문화 등 청년 중심의 활동 인프라 구축 및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울진군은 센터 구축과 함께 청년 일자리와 역량 강화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민들의 올바른 가치관 회복과 울진군 비전 달성을 위해 청년들이 리더십을 발휘해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며“청년들이 도전과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실효성 있고 지속적인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24일 (사)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태윤)가 북면 흥부생활체육공원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전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따뜻한 국밥과 과일을 준비하여 부구리, 고목리, 신화리 100여 명의 어르신에게 대접하며 안부를 물었다. 특히 이날은 한울본부 봉사동아리인 ‘HUB(한울밴드)’의 반주에 맞춰 어르신들의 노래자랑과 자원봉사자들의 흥겨운 공연도 함께 이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참여한 봉사자는 HUB(한울밴드) 외에도 북면새마을부녀회, 북면여성자원봉사회, 북면여성의용소방대, 손사랑봉사회가 봉사에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장태윤 센터장은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행사는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IBK기업은행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로부터 매년 운영예산을 후원받아 올해로 10년째 운영하는 사업이다”라며, “이번 행사로 이웃 마을 간에 정을 나누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봉사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희망찬 울진군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선
울진군(군수 손병복)과 은 지난 21일 울진 연호공원 일대에서 울진군가족센터(센터장 김진숙) 주최로 열린 「제2회 울진군 가족문화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전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울진군 가족문화축제는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가족 친화 문화환경을 만들어 가고자 시작되었으며, 군민 1,000여 명이 참가하여 가족 단위 참여를 이끌어 내는 풍성한 축제가 되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버블쇼, 음악공연, 보물찾기, 인생 세컷 사진, 경품추첨, 가족 참여형 체험 부스로 캐릭터 샌드위치 만들기 등 13개의 다채로운 부스들을 운영하여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가족문화를 체험하고 구성원 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울진경찰서의 행사지원과 한울원자력본부의 후원, 가족봉사단과 자원봉사자의 봉사활동 참여 등 지역사회 기관·단체의 후원으로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김진숙 가족센터장은 “가족문화축제를 찾아주신 군민 그리고 축제를 준비한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가족지원 서비스를 확대하여 한층 더 발전하는 센터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앞으로도 울진군의 가족친화 문화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20일 왕피천공원 왕피천문화관에서‘제15회 울진군 영어 스피치 대회’를 개최했다. 울진군 영어 스피치 대회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스피치 능력을 경연하는 행사로, 울진군 학생들의 영어 스피치 능력 향상과 글로벌 마인드 함양 및 국제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영어 스피치 대회는 관내 6개 초등학교 36명의 학생들이 지도교사 지도 아래 그간 갈고 닦은 영어 스피치 능력을 마음껏 뽐냈다. 또한, 스피치 경연뿐만 아니라 관객과 함께 하는 퀴즈 등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해 참가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 선생님과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의 열정 넘치는 스피치 경연 후 한국인 교수를 포함한 원어민 교수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6명, 장려상 8명, 참가상 16명 등 총 36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영어 스피치 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 멋진 경연을 펼쳐준 참가 학생들과 지도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며“글로벌 시대에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영어 스피치 대회를 통해 영어에 흥미를 가지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번 경험을 토대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8일부터 관내 주요 사업장 10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해 현장 중심의‘찾아가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번 사업장 방문은 민선8기 비전‘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아래‘군민이 잘 사는 울진’을 건설하기 위하여 지역 내 주요 현안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하고자 마련하였다. 손병복 군수는 이번 현장 점검 시“각종 재해 및 사고로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였다. 울진군은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장 관리·운영 실태, 사업 진행의 전반적인 점검, 문제점 및 부진 사항에 대한 대책 마련 등을 적극 검토하여 군민들이 더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중심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울진군수 손병복)은 지난 16일 울진 작은영화관에서 자원봉사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우수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를 진행했다. 문화힐링데이는 우수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는 행사로, 시상식과 더불어 영화관람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6월부터 8월까지 1365 자원봉사포털 기준 자원봉사 시간이 많은 봉사자 80명을 선발하여 상장과 더불어 우수봉사자 뱃지를 전달해 긍지를 드높였다. 장태윤 울진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자원봉사자들의 그간의 수고에 감사를 드리며 재미있는 영화를 보면서 문화를 즐기시면 좋겠다”며 “앞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자원봉사 현장에서 힘차게 활동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요즘 자원봉사자분들의 힘이 더욱 많이 필요한 시기이다”며“울진군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서 자원봉사를 해주시는 봉사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표한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시보건소는 오는 3월 24일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3월 22일부터 3월 28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이동검진과 집중 홍보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결핵예방주간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검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 오프라인을 연계한 집중 홍보가 진행된다. 경주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버스승강장 전광판을 활용해 결핵 예방수칙과 보건소 결핵검진 안내를 집중 홍보하고, 보건소 홈페이지 팝업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결핵 예방정보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또한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등 의료 취약지역에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안내 포스터를 부착해 지역주민들이 결핵 검진 정보를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아울러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의료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 약 16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이동검진에서는 흉부 X선 검사를 진행하며, 기침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거나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확인될 경우 객담 검사를 추가로 실시해 보다 정확한 진단과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 이하 ‘한전기술’)은 지난 17일, 나주 한전KDN 본사에서 한전KDN과 「공공기관 협력감사 증진을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협동 감사를 통한 공동 수행 ▲감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인력·정보·기술 교류 ▲감사 사항 발굴 및 감사 전략에 관한 공동 연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윤상일 한전기술 상임감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 감사기구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감사 분야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 협력감사 등을 통해 감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증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전기술은 지난해 말 ‘2025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 감사업무 우수 기관 종합부문 대상과 ‘2025 한국감사인대회’ 사회적 가치 실현기관상 대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감사품질 향상을 위한 선도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3월 17일(화) 영덕군 영해면 영해3·18만세탑 일원에서 열린 ‘2026 영해 3·18 독립만세문화제’에 참여해 산불예방 활동과 심폐소생술(CPR)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영해3·18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영덕국유림관리소가 함께한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영해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지역민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되새기고, 산불예방을 비롯한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행사 현장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산불 없는 안전한 봄철 산림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활동: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 입산통제구역 안내, 불법 소각 근절 등을 홍보하며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재난대응팀 직원들이 심폐소생술 동작을 시범 보이고, 방문객이 직접 실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습형 교육을 진행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선조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우리가 지켜야 할 숲과 생명을 보호하는 일에 모두의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
국내 치매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고령화 속도가 빠른 농촌 지역에서는 치매 문제가 개인과 가족의 영역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치매 환자는 2025년 약 97만 명에서 2030년 약 121만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농촌 지역은 도시보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 예방과 돌봄 정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경북 영양군은 이러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행정 중심 관리에서 나아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치매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초고령 농촌, 치매 관리의 새로운 과제 영양군은 대표적인 초고령 농촌 지역으로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청기면 산운리의 경우 전체 주민 67명 가운데 60세 이상이 52명으로 고령화율이 77.6%에 이른다. 이처럼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농촌에서는 치매가 개인의 건강 문제에 그치지 않고 돌봄과 안전, 사회적 관계 등 다양한 생활 문제와 연결된다. 영양군은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치매 환자 관리와 예방 활동을 지역사회 중심으로 확대하고 있다. 치매환자 전수 관리로 돌봄 공백 최소화 영양군 치매안심센터는 현재 등록 치매 대상자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