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경제와 골목이 함께 웃는 명절 ▲안전이 기본인 명절 ▲불편 없이 안심하는 명절 ▲함께라서 따뜻한 명절 등 4대 핵심 분야를 대책으로 수립됐으며,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연휴 동안 재난·재해, 경제, 교통, 청소·환경, 보건 등 15개 반 425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은 연휴 중 발생하는 각종 민원과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설 명절에는 위축된 골목상권 소비 활성화와 높아진 물가 관리 등 민생경제 회복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물가 안정을 위해 TF팀과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성수품에 대한 물가를 점검할 예정이며, 연휴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분야별 물가상승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포항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를 실시했으며, 숙박 할인 쿠폰 제공(여가 플랫폼), 명절 기간 주요 관광지·공공시설 정상 개방, 전통놀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의 잔불 진화가 모두 마무리되었다. 산림당국은 8일 18시 주불 진화 선언 이후 잔불감시 체계에 돌입해, 9일 16시10분까지 진화 헬기 및 인력 등을 투입하여 잔불 진화작업을 펼쳤다. 잔불 진화가 완료된 시점부터 뒷불감시 체계로 전환하여 혹시 모를 재발화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로 인한 피해 면적은 약 54ha로 추정되며,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에 대해 조사가 진행 중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호)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9일(월)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채용 강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며, 2026학년도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올렸다.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6학년도에는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요리, 피아노, 방송댄스, 풋살 등 체육, 예술, 생활 영역을 아우르는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편성하였다. 특히 신체활동 중심 프로그램과 실생활과 연계된 요리 수업을 함께 운영하여 학생들의 참여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수업 운영 시 유의 사항, 학생 생활지도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다짐하는 청렴 서약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강사 채용과 프로그램 운영, 수당 지급 등 순회 방과후학교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만족도 조사와
울진군의회(의장 김정희)는 2월 9일 본회의장에서 경북·대구 행정통합 졸속 추진에 대한 강력한 반대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울진군의회 의원 전원이 동의하고 임동인 부의장이 대표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경북도민들의 요구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 마련을 위한 충분한 논의와 숙의의 절차는 철저히 배제된 채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시간에 쫓겨 일사천리로 추진되고 있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을『졸속 추진』으로 강력 비판했다. 울진군의회는 성명서에서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는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막연한 청사진만 제시하며 추진, 무산, 재추진을 반복하다 결국 무산되었고 그 이후 지난해 말까지도 행정통합 논의가 아무런 진척이 없다가 갑자기 지난 1월 16일, 정부가 광역지자체 간 행정 통합으로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제공하고,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과 권한을 부여하기로 했다는 결정을 공표하면서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시작되었고 올해 7월 출범을 목표로 특별법안까지 국회에 제출된 이 상황이 졸속 추진이 아니면 무엇이냐”며 통탄했다. 임동인 부의장은 행정통합 졸속 추진의 주체
군위군새마을회(회장 박택관) 산하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회장 김천일)는 9일 오후, 효령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60여 명을 모시고‘찾아가는 공경문화 족욕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를 중심으로 효령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이 합심하여 마련되었으며,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다지기 위해 기획되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지친 피로를 풀어드리는 따뜻한 족욕 봉사를 시작으로, 흥겨운 노래교실과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대접하며 효(孝) 실천에 앞장섰다. 특히 추운 날씨에 외부 활동이 적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밀착형 봉사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족욕 봉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추위로 몸도 마음도 굳어 있었는데, 봉사자들이 손수 따뜻한 물로 발을 씻겨주니 몸의 피로는 물론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기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천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봉사의 참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공경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지속적으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9일 안동시 정상동 소재 아동양육시설인 경안신육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아동양육시설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아동양육시설을 찾은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필품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위문품을 전달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경도 의장은“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안동시의회는 지역 내 아동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영양’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한「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총 3억 5천만원을 모금하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액은 영양군이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역대 최대 실적으로 전년도 모금액 2억 5천만원 대비 140%에 달하는 성과다. 이는 군민이 함께 만들어낸 나눔의 힘이자,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기부 문화가 다시 한번 빛을 발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올해는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모금이 함께 진행되며 일반 모금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기업과 단체, 군민들의 자발적이고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며 오히려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하는 뜻깊은 결과를 거두었다. 영양군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꺼이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큰 힘이 되었다”라며, “보내주신 나눔이 지역 곳곳에 소중한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과 위기가구를 위한 긴급 생계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희망2
포항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포항형 천원주택’의 2026년 예비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 올해 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입주 기준을 완화해 신청 문턱을 대폭 낮춘 점이다. 시는 9일 포항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공매입 임대주택인 ‘천원주택’ 100호에 대한 모집 공고를 내고, 내달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포항시 주거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포항형 천원주택’은 LH 임대주택을 재매입해 청년들에게 하루 임대료 1천 원, 월 3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및 신혼부부로, 선정되면 2년에서 최장 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올해 모집의 가장 큰 변화는 ‘기준의 단순화’다. 작년과 달리 모집 단계부터 부모의 소득·재산 유무를 따지지 않고 오직 신청자 본인의 경제적 상황만을 고려해 선발한다. 이는 자립을 꿈꾸는 사회초년생들의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한 조치다. 선발 비율 또한 전략적으로 조정됐다. 시는 일반 청년의 입주 기회를 넓히기 위해 선발 비율을 1순위 저소득층 대상 20%, 2순위 일반 청년 80%로 배정했다. 특히 일반 청년 물량 중 40%를 관
포항시는 권한대행 체제 아래에서도 시정의 연속성을 확고히 유지하며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현장과 주요 유관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시민 안전·경제·복지 전반을 점검한다. 이번 현장 점검은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민생 안정을 사전에 점검하고, 공백 없는 시정 운영 의지를 시민들에게 직접 보여주기 위해 추진된다. 먼저 POEX 건설 현장을 찾아 대형 공사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 북구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불 예방 및 초동 대응 체계를 살펴보며 겨울철 대형 산불 위험에 대비한다. 또한 해병대 1사단 등 지역 군부대와 경찰서, 소방서 등을 방문해 지역 안보와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와 포항시 간 명절 종합대책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등 관련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민생 현장 점검을 위해서 영일대북부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서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지고, 창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배식 봉사에 직접 참여해 취약계층과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눌 예정이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근남면(면장 장재훈)은 지난 2월 6일 근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총163명의 어르신이 참여하였으며,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해 오전 83명, 오후 80명으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했다. 발대식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자리 참여를 위해 울진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치매예방 교육 및 울진경찰서의 노인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근남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어르신 163명은 2월부터 12월까지 지역사회환경개선, 경로당환경개선 및 경로당 공동취사제에 참여하고 있다. 장재훈 근남면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사고없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일자리 환경을 만들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확정하면서 사회과 교과서에 독도 영유권 왜곡 내용을 반영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고, 일본 정부의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했다. 경북도의회는 이번 검정 결과가 미래세대의 역사 인식과 영토 인식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독도를 ‘다케시마(竹島)’로 표기하고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왜곡된 표현은 역사적 사실과 국제법적 현실을 외면한 부당한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일본 정부에 독도 관련 왜곡 표기의 즉각 시정, 올바른 역사교육 실시, 독도 관련 도발 중단, 과거사에 대한 진정성 있는 반성을 강력히 요구했다. 박성만 의장은 “교과서는 미래세대가 역사를 이해하는 출발점”이라며 “과거를 왜곡한 채 미래를 말할 수는 없다. 일본은 독도에 대한 왜곡을 바로잡고 책임 있는 역사교육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연규식 독도수호특별위원장은 “왜곡된 역사교육은 잘못된 인식을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게 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독도 수호 의식이 교육 현장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독도교육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일본 역사
경상북도는 3월 24일 경산에서‘아이시티(ICT) 융복합 어린이 재활기기 실증센터’준공식을 개최하고, 어린이 재활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김유라 보건복지부 의료기기화장품산업과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와 관련 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어린이의 선천적·후천적 장애는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기능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어, 전문화된 재활기기 개발과 실증 기반 구축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경상북도는 보건복지부, 경산시와 함께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91억 원을 투입해 경산시 미래로 118(경북권역재활병원 인근)에 지상 2층규모의‘아이시티(ICT)융복합어린이재활기기실증센터’를 조성했다. 이 센터는 장비시험실, 재활훈련분석실, 사용성평가실, 시제품 제작실, 전자계측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의료용 3차원(3D) 프린터, 재활운동장치, 근력측정장치,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시스템 등 41종의 첨단 장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 재활기기의 안전성·유효성 평가, 신뢰성 검증, 시제품 제작, 기술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
■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24일 의성군 방문 3선 도전에 나선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4일 오전 선거사무소 ‘이철우 카페’에서 도민 소통을 가진 데 이어, 오후에는 의성군을 찾아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이 날 오전 경상북도 생활개선회, 경북 이용사 협회, 한국농촌지도자 경북연합회 관계자들과 차례로 만나 농촌 권익과 소상공인 지원책을 논의한 뒤, “현장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이라며 제안된 의견들을 공약에 즉각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오후에는 의성종합체육관 광장 ‘KBS 전국노래자랑’ 현장을 찾아 군민들과 만났다. 이 후보는 “의성군민의 에너지가 경북의 저력”이라며, “태어난 곳에서 행복하게 정착하는 정주민 시대를 의성에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성 당협 소속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잇달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후보는 “의성은 신공항을 통해 세계와 경쟁할 글로벌 관문”이라며, “이번 선거는 의성이 통합 시대의 거점으로 도약할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 후보는 “유목민이 아닌 정주민 시대를 여는 것이 저의 확고한 철학”이라며, “의성이 살아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는 신념으로 의성을 지방시대 전초기지로
군위군은 24일 오후,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군위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군청 환경과 직원들과 관내 환경단체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약 2시간 동안 군위생활체육공원 일대를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수질 환경 조성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올해 세계 물의 날 슬로건인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이번 활동은, 국민 모두가 평등한 물 복지를 실현하고 물의 가치를 발전시키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군 관계자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군민들이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물 절약과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청정 군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