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용관)은 11월 7일 관내 등록된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이하 임업경영체)를 대상으로 “임업경영 모범사례”를 발굴하여 전파했다. 임업경영체는 임업인 또는 농업법인이 경영하는 산지의 정보(임야 면적, 재배 현황 등)를 등록하는 제도로, 등록을 원하는 임업인은 전국 주소지 관할 지방산림청 또는 국유림관리소에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임업경영 모범사례는 2019년부터 등록된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임업경영체 중 규모와 재배 품목을 고려하여 5명을 선정, 담당자가 직접 산지를 방문하여 생생한 임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다. 자료는 남부지방산림청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자료에는 모범사례로 선정된 임업인 5인의 경영 현황 및 임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자신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등 임업에 관심이 있거나 임업인이라면 도움이 될 내용이 담겼다. 김용관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임업경영 모범사례 발굴을 계기로 임업 발전을 위해 힘쓰는 임업인들에게 더 큰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성공 사례를 많은 사람에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는 산불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참여를 위한 지난 11.06.(수) 울진군 금강송면 일원(삼근리, 소광리)에서 울진국유림관리소직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림정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연이어 발생하는 등 산불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시기에 산을 찾는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등산문화 정착 계도, 산불조심 홍보물 배부 및 계도,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 안하지, 산림 내 흡연금지, 산림정화활동, 산나물채취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계도 활동 등을 실시하였다. 박소영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산림은 원상복구하는데 수십년이 걸린다”고 말하면서 “산불로부터 울진 금강소나무 숲을 보호하여 소중한 산림을 후대에게 물려주자”고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2024년 11월 부과분부터 가정용 상수도 요금감면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동댐, 임하댐으로 인해 직·간접적인 피해를 받은 안동시민에게, 상수도 요금을 감면해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겪고 있는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려는 목적이다. 주요 내용은 가정용 상수도에 한해 월 사용량의 20㎥까지, 사용요금의 50%를 감면하는 것이며, 약 8만 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9월 말 현재 3~4인 기준 평균 18t의 수돗물을 사용하는 것으로 계산하면 가정당 평균 6,780원, 월 최대 7,890원의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기간은 2024년 11월 부과분부터 2026년 8월 부과분까지 적용하며. 기초생활수급자·다자녀가정·출산가정 상수도요금 감면과 중복되지 않고 가장 높은 감면금액을 적용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가정용 상수도 사용요금을 감면함으로써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동-대구 광역상수도 협약 체결 및 공급망 구축에 따른 상생협력금 확보로 본 사업을 더욱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1월 5일(화), 영양읍 하원리 삼지수변공원에서 ‘숲가꾸기날’ 행사를 개최했다.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삼지수변공원 일대 숲에서 산림관계자 및 공무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체험행사는 소나무 등 교목 4,000본의 나무에 산림용 고형복합비료를 주고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하였다. 숲가꾸기는 나무가 건강하고 가치 있는 녹색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것으로,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향상시키고 나무의 질적 개선과 생장량 증가로 탄소흡수원 확충에도 기여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숲을 더 건강하고 더 가치 있게 가꾸었기에 숲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한 숲을 만드는데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용관)은 2024년 가을철「산불조심기간」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지방청 및 5개 국유림관리소에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2014~2023)간 가을철 산불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연평균 38건의 산불로 13ha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주요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34%)와 소각산불(15%)로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 영농부산물 수거·파쇄와 입산통제구역(85,372ha) 및 등산로 폐쇄구간(194.4km) 지정·운영 등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에는 진화대(336명)와 진화차량(22대)을 투입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용관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자발적인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북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29일 오후 1시, 시청 강당에서 ‘공업지역기본계획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 공업지역(총면적 1.45㎢)에서 추진 중인 ‘영주시 공업지역기본계획’에 대해 지역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공업지역의 산업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이번 계획을 수립 중이다. 시에 따르면 도시 공업지역은 산업단지와 달리 관리주체와 정책적 지원이 부족해 산업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22년 1월 6일 시행된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해 공업지역기본계획 수립이 의무화됐다. 시는 2030년을 목표로 공업지역기본계획 용역을 진행 중이며, 휴천1동, 적서동, 봉현면 오현리, 풍기읍 산법리 등 총 4개 구역을 대상으로 신산업 유치와 지역 특화산업의 혁신 거점 조성을 위해 기본계획(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계획에 반영할 것”이라며, “공업지역기본계획 수립 이후 신산업 유치와 지역 특화산업의 혁신 거점 조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는 울진의 자랑인 금강송을 산불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2024. 10. 28.(월) 울진국유림관리소 청사 내에서 2024년 가을철 산불방지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본격적으로 산불예방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11월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열어, 산불감시카메라 16대, 산불신고단말기 37대 및 드론감시단을 운영하는 등 공중 및 지상에서 드론 2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여명을 산불취약지 중심으로 순찰할 계획이다. 주요 활동으로 산불감시·예방 및 가두캠페인, 논·밭두렁 불법 소각행위 단속 등 계도 단속을 실시하고, 유사 시 즉각 출동하여 초동진화 및 뒷불감시도 수행할 계획이다. 박소영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2022년 울진-삼척 대형산불을 잊지말고 올해 가을철에는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사전 예방 활동으로 산불이 발생 되지 않도록 노력한다”고 말하면서 주민들도 적극적인 산불예방 및 계도활동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은 규제개선을 위한 과제 발굴에 적극 참여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상반기 산림청의 대표 규제개선 사료는 아래와 같다. 1. 국립자연휴양림 다자녀 기준 완화 2. 허가·신고 없이 할 수 있는 벌채 확대 3. 이업용 예불기 면세유 혜택 4. 보전국유림 내 양봉시설 설치 허용 5. 국유림 사용료 한시적 납부기간 연장 이러한 규제개선에 발맞춰 울진국유림관리소에서도 지역주민과 조합 및 영림단 등 유관기관 종사자 등의 의견을 모아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겠다는 것이다. 박소영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규제개혁을 통해 국민들이 체감하는 변화하는 산림정책이 될 수 있도록 국민 입장에서 과제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시가 황리단길 입구(내남네거리)와 KTX 경주역에 도시원예를 접목한 APEC 홍보정원을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APEC 홍보정원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황리단길이 시작되는 내남네거리에는 아스타국화, 팜파스그라스, 페튜니아 등 가을꽃으로 꾸며진 홍보정원을 조성했다. 이어 경주역에는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와 협업해 대합실 중앙에 APEC 성공을 기원하는 꽃작품과 액자형 대형 포토존을 설치했다. 이번 APEC 홍보정원은 다음달 30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가을꽃으로 꾸며진 APEC 홍보정원에서 이쁜 사진 찍으며 추억 만들고, 힐링하시길 바란다”며 “경주가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2024년 10월 24일, 영양군은 경상북도 제2회 환경교육한마당 행사에서 '환경교육도시'로 공식 선포하며, 환경보호와 교육을 선도하는 도시로 나아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영양군은 2023년 12월 22일 「환경교육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멸종위기종 복원을 위한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 영양군 환경교육센터를 설치했다. 또한, 2024년 9월 10일에는 영양군의 대표적인 장구메기습지가 국가습지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이 밖에도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협업하여 환경영화제 개최, 조류충돌방지테이프 부착, 자작나무 에코가이드북 제작, 멸종위기종 컬러링북 제작 등 군민들이 자연과의 공존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선포식에서 영양군수는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선언이 아닌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우리의 강력한 약속입니다. 환경교육도시는 자연을 보존하는 것을 넘어, 모든 군민이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실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삶을 만들어가는 도시입니다”라고 밝혔다. 영양군은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환경보호 및 교육을 통해 군민 모두가
동해안 산불방지센터(센터장 김영훈)는 조직 신설 이후 약 3개월간의 운영 준비 기간을 거쳐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동해안 산불방지센터는 지난 2022년 울진·삼척 대형 산불을 계기로,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과 통합 지휘 체계 구축 필요성에 따라 추진됐으며 산림청(9명), 소방청(2명), 기상청(1명) 등 국가직 12명과 대구·경북 지방정부 파견 공무원 24명 등 총 36명으로 운영된다. 이날 동해안 산불방지센터가 본격 가동됨에 따라 기상 상황 모니터링부터 진화 자원 배분에 이르기까지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산불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센터는 울진군 내 임차 청사에서 업무를 수행 중이며, 울진군 기성면(울진산림항공관리소 옆)에 신축 중인 본청사는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신청사가 완공되면 동해안권 산불 대응 기반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판식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소방청, 경찰청 및 울진군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동해안 범정부 통합 산불 대응 체계의 시작을 축하하고 산불진화역량 집중을 통한 선제적·압도적인 산불대응 의지를 다졌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
■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27일 울진군 방문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7일 오전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한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린 후 울진군을 방문해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 박형수 국회의원 울진 사무소를 방문해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울진 노인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며 지역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울진 오션리조트 개발 현장과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는 등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지역 숙원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힘을 보탰다. 이 후보는 “지방에서 공급한 에너지로 수도권만 첨단산업을 독점하는 불균형 구조를 완전히 깨야 한다”며 “울진이 청정수소 생산 체계를 구축하면 국가 에너지 안보는 물론이고 첨단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적극적 지원을 약속했다. ■ 울진군 5대 공약 발표 ... 에너지-산업-관광-정주로 성장 이 후보는 “울진은 원자력이라는 국가적 자산과 청정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지역”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에너지·산업·관광·정주가 함께 도약하는 미래 성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히고, 울진군 5대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의
경북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하며 동해안 에너지 거점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영덕군은 27일 경주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를 방문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신청서’를 전달하고, 지역의 백년대계를 이끌 핵심 사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신청은 지난 1월 30일 한수원의 공모 발표 이후 약 두 달간 진행된 공론화 과정의 결과로, 무엇보다 군민의 압도적인 지지가 결정적인 동력이 됐다. 실제 군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군민 86%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덕군의회 역시 유치 신청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군민의 뜻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했다. 이와 함께 영덕군은 읍·면별 주민설명회와 전문가 공개 토론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원전 유치의 필요성과 안전성, 경제적 효과 등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해 왔다. 또한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범군민 결의대회가 열리는 등 민관이 함께 유치 의지를 결집하며 주민 수용성 확보에도 힘을 쏟았다. 영덕군이 신청한 원전은 총 2.8GW 규모의 한국형 대형 원전 APR-1400 2기로, 영덕읍 석리·노물리·매정리와 축산면 경정리 일원 약 324만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27일 오후 4시, 경주 중앙시장 네거리 ‘시민사랑캠프’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거행하며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압도적 레이스의 서막을 알렸다. 특히 이번 선대위는 정계 원로부터 종교, 노동, 청년층까지 아우르는 ‘초당적·초세대적 통합형’으로 구성되어 주 후보의 탄탄한 지지 기반을 입증했다. ■ 각계각층 총집결… ‘매머드급 선대위’로 압도적 세 과시 이번 출정식에는 경주를 이끌어온 140 여명의 원로들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압도적인 지지세를 과시했다. 선대위는 박몽룡(전 APEC 유치위원장)과 이무근(경주시 행정동우회 회장) 2인 상임선대위원장을 필두로 체계적인 진용을 갖췄다. 특히 8인의 공동선대위원장단에는 하종태(경주시 청년연합회 회장), 조용호(한국노총 경주지역 지부장), 김상용(전 경주예총회장), 김명용(국민의힘 운영위원장), 김헌덕(전 장애인단체협의회 회장), 이재근 목사, 정홍규 신부, 박운형(전 경상북도 여성경제인협회장)이 이름을 올려 종교와 이념, 세대를 초월한 ‘시민 통합형’ 조직임을 공고히 했다. 또한, 이원식 전 경주시장, 김일윤 전 국회의원, 정수성 전 국회의원, 이상효 전 경북도의회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