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조 경산시장은 22일 오후 2시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열리는 ‘2018년도 건강마을만들기사업 출범식’에 참석한다.
[영양]권영택 영양군수는 2월 13일(화) 오전 9시 군청 집무실에서 개최되는 「2월 읍?면장 회의」에 참석한다.
[울진]임광원 울진군수는 9일 오전9시 매화 전통시장에서 열리는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석한다.
[경북]남부지방산림청은 2월 1일(목) 청사 대회의실에서 최수천 제35대 남부지방산림청장(이하 청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임 최수천 청장은 서울 출생으로 1992년 기술고시 27회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그동안 산림청 내에서 산림경영지원과장, 영주국유림관리소장, 산림휴양문화과장, 중부지방산림청장을 거쳐 몽골 환경녹색환경성장부 그린벨트 사업단장을 역임하는 등 국내·외 산림행정에 대해 폭넓은 이해와 전문지식을 두루 갖추고 있다. 최수천 신임 청장은 취임사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산불, 산사태, 병해충으로부터 국유림을 철저히 지키겠다고 다짐하면서 특히 평창동계올림픽과 설 연휴 기간 산불재난주관기관으로서 예방대책과 진화체계를 엄정히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울진의 금강소나무와 국유림의 명품숲 등 영남지방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사람 중심의 산림순환경제의 기반을 다져 산촌을 활성화하고 산림복지서비스를 내실화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불필요한 일을 정리하는 ‘지우job’운동을 전개하여 업무체계를 합리화하고 벽이 없는 소통으로 모두가 공감하는 조직문화와 산림행정 혁신으로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남부지방산림청으로 거듭나겠다.”고
[청송]청송군의회 이성우 의장이 지난 30일(화) 여주 썬밸리호텔에서 열린 2018년도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전국 기초의원 중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노력한 의원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성우 의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등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이성우 의장은 3선 의원으로 청송군의회 제5대 전반기 부의장, 제6대 전?후반기 의장과 제7대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은 물론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및 의원발의 조례제정을 통해 군민에게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는 등 선진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30여년간 공직생활에서 다져온 실무와 경륜을 바탕으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지역 현안해결과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낮은 자세로 주민들과 소통 하면서 의정활동에 임해 오고 있다. 한편 이성우 의장은 “남은 임기동안도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겸손한 자세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주]최양식 경주시장(동정), 도 무형문화재 지정서 전달 최양식 경주시장은 1일 오후 2시 시장실에서 한국 전통기와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정문길 와장에게 경상북도 무영문화재 지정서를 전달한다.
[영덕]이희진 영덕군수는 1월 31일 오전 10시 30분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를 방문하고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정부공모사업 대응전략 보고회를 주재한다.
존경하는 울진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용훈 도의원입니다. 저는 6.13지방선거에 울진군수 출마를 공식선언하고자 기자회견을 자청하였습니다. 2006년 군의원을 시작으로 군의원 재선과 군의회 의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경상북도의회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예결산위원을 맡고 있습니다.지난 12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중고등학생 무상교육추진, 가축경매시장 유치, 죽변고등학교 기숙사 건립과 도시가스공급확대를 추진하였으며 군의장시에는 남부 7개 지역도 전기요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집행부와의 대법원 소송에서 군의회의 승소를 이끌어 내는 등 군민화합과 열악한 교육환경개선 그리고 서민경제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일하였습니다. 그러한 의정활동을 안정 받아 전국지방의정봉사상, 21세기한국인상 인물대상, 전국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바있습니다. 그동안 고향을 지키며 많은 청년,사회단체활동과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민원과 길흉사를 챙기며 함께 웃고 때로는 함께 울었습니다. 또한 지방자치제도라는 소중한 풀뿌리민주주의를 경험했으며 군의장을 역임하며 집행부와 군의회 그리고 군민과의 관계를 잘 조율하고 조정하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많은 업무연찬과 국내외연수를 통해 선진지의 발전상과 선진행정을
[안동]<1월 24일(수) 동정> 11:00 6.25참전유공자안동시지회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김성진 안동시의회 의장은 1월 24일 오전11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리는 6.25참전유공자안동시지회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에 참석한다.
[안동] <1월 18일(목)동정> ◦ 10:00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남후면사무소에서 열리는 2018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우수한 농업인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교육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 ◦ 14:00 2018년도 제1차 (재)한국정신문화재단 이사회 소통실에서 열리는 2018년도 제1차 (재)한국정신문화재단 이사회에 참석해 각종 안건에 대해 논의 ◦ 18:00 (사)중소기업융합안동교류회 2018년 총회 리첼호텔에서 열리는 (사)중소기업융합안동교류회 2018년 총회에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건네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과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함. <1월 19일(금)동정> ◦ 08:50 간부회의 시장실에서 열리는 간부회의에서 현안사항 등 보고를 받고 해소방안 등에 대해 논의 ◦ 10:00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와룡면사무소에서 열리는 2018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우수한 농업인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교육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오전 영주 일정을 마친 뒤, 오후에는 김천으로 이동해 지역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가장 먼저 국민의힘 김천 당원협의회를 방문해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당협을 찾은 많은 시민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김천은 제 고향이자 3선 국회의원을 지낸 뜻깊은 지역구”라고 강조하며, “김천 시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응원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만큼, 이번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좋은 결실을 맺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김천지역 농민단체 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농업 현안을 청취하며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후보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기름값이 급등해 농가의 시름이 깊은 것으로 안다”며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된 만큼 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앞으로 농업 대전환을 통해 농산물 생산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고, 이를 K-푸드 수출 산업과 결합하여 경북을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식품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부활절을 맞아 김천 제일교회를 찾아 부활절 기념 예배를 함께
경주 전역이 벚꽃으로 물들며 봄꽃이 절정을 맞고 있다. 경주시는 벚꽃 개화가 절정에 이르면서 보문관광단지와 첨성대, 동부사적지, 황리단길, 대릉원 돌담길 등 주요 관광지가 봄꽃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보문호수 일원은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 벚꽃길과 수변 경관이 어우러져 드라이브와 산책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호수 주변과 인근 도심 가로수길까지 벚꽃이 만개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첨성대와 동부사적지 일대도 유적과 벚꽃이 어우러진 이색 풍경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으며, 황리단길 일대는 벚꽃과 함께 카페와 맛집을 찾는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대릉원 돌담길은 전통 기와 담장과 고분 능선, 벚꽃이 어우러진 경주의 대표 벚꽃길로, 황리단길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잡으며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이와 함께 경주 곳곳의 공원과 도심 가로수길, 생활권 주변까지 벚꽃이 만개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도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특히 지난 4일 보문관광단지와 경주 도심 일원에서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는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 1만5천여 명이 참가했다. 또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대릉원 돌담길 일원에서 열린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열린 러너들의 대축제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가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주시와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영주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4월 5일 오전 9시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출발해 소백산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만1,638명이 참가해 지역 대표 스포츠 이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종목별로는 풀코스 1,533명, 하프코스 2,508명, 10km 3,338명, 5km 4,259명이 참여했다. 코스는 영주시민운동장을 출발해 가흥교, 영주역, 순흥면 선비촌을 거쳐 단산면 구구리 반환점을 돌아오는 구간으로, 참가자들은 달리는 동안 영주의 주요 명소를 함께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봄기운이 완연한 소백산 자락의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레이스를 즐겼으며, 마라톤 코스 곳곳에서는 시민들이 박수와 응원으로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번 대회는 시민과 참가자가 함께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경기 결과 종목별 남녀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최대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연대별 시상과 특별상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4월 2일(목) 울진군 금강송면 쌍전리 일대 국유림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울진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얀 수피가 특징인 자작나무 묘목 300본을 식재하였다. 최근 대형산불이 증가됨에 따라 산불에 취약한 소나무 대신 자작나무를 식재함으로써 산불로부터 울창한 산림을 보호하고 특유의 하얀 수피로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등 생태적 경제적 가치를 가진 수종이다.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직원 및 영림단원이 직접 묘목을 식재함으로써 나무의 소중함을 일께우고 맡은 업무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