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30일 울진군종합복지회관 4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공공기관 폭력(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자 4대 폭력 예방 법적 의무교육으로 공공기관 직장 내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 예방을 강화하고, 양성평등에 대한 건전한 성가치관을 함양해 존중과 배려가 있는 밝고 건강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김시원 폭력통합 전문 강사가 ‘우리가 말하는 피해자는 없다’ 라는 주제로 △폭력에 대한 성인지력 향상 △폭력에 대한 고정관념 타파 △최근 판례 재해석 △조직 내 폭력예방 실천방안 등 사례중심의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했으며, 직장 내 직원 상호 간의 배려와 존중이 있는 직장 분위기를 강조했다.군 관계자는“여성을 대상으로 한 각종 폭력사건이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는 시점에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돼 참석자들의 호응도와 집중도가 높았다”며 “이번 폭력예방 교육으로 올바른 성지식과 성윤리 의식 정립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밝고 건전한 직장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오는 9월 2일 울진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2016년 울진군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국민 개인별 맞춤형 정부를 지향하는 정부 3.0 시대에 걸맞은 핵심 정보지식인 양성을 목표로 울진군 공무원의 정보화역량을 더욱 강화하고자 마련됐다.대회는 IT관련 지식, 최신 IT트렌드 같은 정보화 종합지식 평가와 IT기술을 통해 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정보화 정책역량 평가의 2개 분야로 나누어 평가한다.평가결과, 상위 고득점자 4명은 2016년 경상북도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에 울진군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군 관계자는“정보지식인대회를 통해 울진군 공무원의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여 새로운 IT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민 행정서비스의 개선을 위해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울진경찰서(서장 김진욱)는 2016. 8. 11(목) 후포,온정초 영재반 학생 13명이 방문하여 경찰서 견학을 실시했다.먼저 학교전담경찰관 순경 정자현의 간단한 경찰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경장 손장호의 경찰 장구(수갑, 삼단봉, 무전기)체험을 함께 했다. 112종합상황실 견학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한 이번 견학은 경찰에 대한 꿈을 키워 간 기회가 되으면 한다. 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 울진경찰서(서장 김진욱)에서는16.08.10. 경찰과 청소년이 참여하여 보행자중심 선진교통문화 정착 활동을 위한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 간담회를 개최했다. 울진서는 죽변고등학교 1학년 학생 3명이“죽향 신호등”이란 팀명으로 구성되어 교통안전캠페인 참여, 로드페인팅 등 교통안전확보 활동에 힘쓰고 있다.이에 김진욱 경찰서장은“청소년이 앞장서서 교통안전활동에 참여하는데 감사하며, 교통안전 나누미 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울진]울진경찰서(서장 김진욱)에서는 2016. 8. 9.(화) 아동안전지킴이 직무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정미선 강사가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위해 서울에서 울진을 방문해 주었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해 이해하기 쉬운 용어 설명과 동영상을 이용한 흥미로운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이외에도 교통관리계의 교통안전지도 및 교통사고 발생시 조치사항, 생활안전교통과의 근무방법 교양 및 애로사항 청취 등 의견 수렴을 통해 아동안전지킴이의 안전은 물론 업무 개선에도 힘썼습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울진소방서(서장 김용태)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울진군 평해 월송정 솔밭에서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울진군지회이 주관하는 ‘교통장애인 하계수련대회’ 행사에서 장애인, 봉사자 등 105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소방안전교육은 교통장애인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위기상황에서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는 상식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용내용은 화재 발생 시 119신고 방법과 피난하는 방법,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교육, 기초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안내 등으로 진행되었다.울진소방서 관계자는 “장애인의 경우 거동이 불편하여 화재발생시 신속하게 대피가 불가하여,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서로 도와 유사시 인명피해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교통장애인하계수련대회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월송정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신체적 불편함으로 인하여 활동력이 부족한 회원 및 가족들이 심신의 피로를 풀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행사이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7월19일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종합복지회관에서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정책의 올바른 정착과 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실시한다.'성별영향분석평가'란 법령·계획·사업 등 정부의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함으로써 정부정책이 성 평등의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다.이번 교육은 소속 공무원의 성인지 관점, 성인지력 향상을 위한 기본개념 이해를 돕고, 각종 정책수립과 집행과정에서 성인지적 관점을 구현할 수 있는 전문적인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이상헌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성별영향분석센터 전문강사를 초청해, 성별영향분석평가 및 성인지 예산의 이해, 성별영향분석평가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무위주의 교육으로 양성평등 정책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정책을 입안하고 업무를 직접 추진하는 실무자들의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성별영향분석평가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하고 성인지적 관점을 가지고 업무
[울진]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임 경)는 7월 12일(화) 울진남부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즐겁게 배우고 나눔으로 행복한 인재육성’을 위하여 관내 초,중등 장학지원단 40여명 선생님과 초등심층수업컨설팅 멘티교사 30명의 선생님을 대상으로「2016 초,중등 현장맞춤형 장학지원단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강사는 도단위 현장장학지원단인 울진남부초등 임철수교장 선생님과 하브루타 교육연구소 주종열이사님을 초빙하여 학생 활동중심수업이 현장 학교에 펼쳐질 수 있도록 편성하였다.연수내용에서 초등교원은 「수업컨설팅과 수업 나눔」이란 주제로 교단 수업문화, 수업컨설팅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수업 나눔 어떻게 할까? 심층수업컨설팅 운영 사례, 심층수업 컨설팅 결과 보고서 작성, 컨설팅 수업을 마친 소감 작성 등의 연수가 이루어졌다.중등 교원은 「물음과 이야기가 있는 행복수업 컨설팅」이란 주제로 학교컨설팅의 실제, 수업컨설팅의 실제, 수업컨설팅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연수가 이루어 졌다.임경 교육장은 경상북도교육청이 추구하고 울진교육지원청이 내실을 키워가는 학생활동중심수업이 학교현장에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현장 장학지원단의 적극적인 학교지원 활동이 필요함을 강조하였으며, 아울
[영덕]영덕경찰서(서장 경성호)은12일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과 고객만족 강의를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긍정리더 인재개발원 황인지 강사의 강의로 직장내 성희롱 근절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 신속·친절·공정한 민원처리로 만족도 향상 및 신뢰도 제고를 위한 고객만족추진기반 조성에 대해서 이루어 졌다.경성호 서장은 “교육을 통해서 성희롱/성폭력 등 성비리 없는 활기찬 직장 만들기에 힘써달라”고 말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평해]기만상술 소비 피해방지와 혹서기 기간 안전 예방 당부해... 울진군 평해읍에서는 7월 8일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 참여자에 대하여'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 소양교육’을 개최했다.금번 소양교육에는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소비금융 교육’ 이라는 내용으로 (사) 소비자교육중앙회 경북도지부 울진군지회에서 교육을 진행 했다. 요즘 사회취약 계층인 노인을 상대로 한 사기성 판매, 보이스 피싱,떳다방 상술 피해 및 허위 과장 광고의 사례를 영상으로 보며 예방방지책을 알려 드렸고, 무료로 제공하는 관광이나 판매원의 선전에현혹 되어 상품을 구입하지 않도록 당부 했다.그리고 혹서기(7~8월) 기간 폭염대비 건강관리 및 도로변 풀베기가잦은 참여자들을 위한 야생진드기 사고 예방에 있어서도 교육을실시하여 안전관리에 철저를 도모했다.또한,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이 중반을 넘어가는 이 시점에 마련한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며 4개월간 각 마을에서 진행된 환경개선 사업 및 노-노(老-老)케어 사업 등의 활동 모습에 대한 총평이이어졌다.평해읍장은 각 마을 마다 내 일처럼 열심히 일하시는 참여자들에게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재능
영양군은 4월 16일(목),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의 민원 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고충민원(특이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증가하는 특이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의 안전과 민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각 부서 민원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 시민상담관을 초청하여 ▲특이민원의 실태 ▲특이민원 종합대책 ▲대응 우수사례 ▲유형별 법적대응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절차와 유의 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교육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됐다. 영양군 관계자는 “특이민원은 단순한 민원처리를 넘어 공직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세를 보이며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 효과가 관광시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경주시는 한국관광데이터랩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6년 1분기 외국인 방문객이 24만 4,739명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22만 7,108명 보다 7.8%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월별로는 올해 1월 방문객이 6만 5,687명으로 전년(6만 2,968명)보다 4.3%, 2월은 6만 7,822명으로 전년(5만 6,284명) 대비 20.5%, 3월은 11만 1,230명으로 전년(10만 7,856명) 대비 3.1% 각각 증가하는 등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특히 비수기로 꼽히는 2월 증가 폭이 두드러지며 전체 상승을 견인했다. 국가별로는 중국 관광객이 약 4만 6,000여 명으로 전체의 19%를 차지하며 증가세를 주도했으며, 러시아와 인도네시아는 각각 5.1%, 4.8%, 미국은 3%를 차지하는 등 관광객 유입 구조 다변화 흐름이 나타났다. 최근 동부사적지와 황룡사지 일대에는 중동과 동남아시아, 유럽권 관광객까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방문객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유적지 일대에서는 단체 관광객뿐 아니라 개별 여행객도 증가하며 사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동해안의 대표적 고부가가치 품종인 ‘독도새우(품명 도화새우)’ 15만 마리를 4월 16일 울릉 해역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달 말에는 울진 왕돌초 해역에 20만 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다. 이번에 방류한 도화새우는 지난해 11월부터 포란된 어미로부터 부화시켜 약 6개월간 정성껏 사육한 전장 1.5~3cm 크기의 건강한 개체다. 연구원은 어린 새우의 생존력을 높이고, 포식자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선상에서 수심 50m 이하의 암초지대에 호스를 통해 직접 방류했다. 방류된 새우들은 성장 단계에 따라 주변 서식지로 이동해 감소하는 동해 도화새우 자원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독도새우 3종(도화새우, 물렁가시붉은새우, 가시배새우) 중 가장 대형종인 도화새우는 머리 부분의 흰 반점과 황적색 체색이 특징이다. 뛰어난 맛과 희소성으로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자원량으로 인해 kg당 30만원을 호가하는 등 최고의 명품 새우로 대접받고 있다.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지난 2013년 물렁가시붉은새우를 시작으로 2018년 도화새우 대량 종자생산 기술 개발에 성공하며 국내 수산 기술의 우수
울진군은 장애인복지시설(2개소) 및 단체(7개소) 주관으로 지난 4월 15일‘2026년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장애인 기관·단체 관계자와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고고장구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및 격려사 등이 이어지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마술공연과 연예인협회(울진군지부)의 재능기부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울진군 관계자는“장애인들이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누구나 존중받고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울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비장애인들이 누리는 당연한 일상이 장애인에게 더 이상 바람이 아닌 현실이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4월 20일에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