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울진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9월 15일~16일 이틀간 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한울본부는 9월 ‘배리어-프리(barrier-free)’를 주제로 「나는 보리」·「학교 가는 길」·「니얼굴」 3편과 함께 「호프」 를 상영한다. 「호프」는 지역 주민들이 최신 흥행작을 관람할 수 있도록 특별 편성했다. 「나는 보리」·「학교 가는 길」·「니얼굴」는 세상의 편견을 이겨내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주는 영화이다. 「호프」는 「곡성」, 「추격자」 등으로 유명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으로 선정된 영화이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몰입력 있는 연출이 돋보이며 만 1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에서 확인하거나 한울본부 홍보부(☎054-785-3765)로 문의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9월 3일 한울6호기 방사능방재 전체(불상)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국가방사능방재계획에 의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제정한 평가 지침을 시범 적용했으며, 시나리오는 사전에 공개하지 않고 신규 양식에 따라 평가가 이루어졌다. 한울6호기 전 비상요원이 참여한 가운데 관리구역 내 부상자 발생을 가정한 의료구호 활동과 3.2MW 이동형 발전차를 이용한 비상대응설비의 운영 능력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였다. 이용희 본부장은 “비상요원들이 각자의 임무에 따라 대응하는 모습을 통해 한울본부의 방재체계를 점검할 수 있었다. 이번에 확인된 미비점은 보완하고, 지속적인 훈련으로 대응 역량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한울에너지팜에서 울진군 주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선물 포장 꾸미기’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선물 포장의 기본인 컬러 배색과 포장지 재단 방법을 비롯해 싱글나비 리본, 십자 리본, 보자기·병 포장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선물 포장 기법을 교육했다. 클래스에 참여한 한 주민은 “선물은 포장 하나만으로도 느낌과 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배운 방법을 앞으로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용희 본부장은 “이번에 배운 선물 포장 기술이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일상 곳곳에서 유용하게 활용되는 삶의 지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배우고 직접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1일 오전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에서 교육생 00명(당일 확정)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하반기 용접사 양성 교육’ 입교식을 개최했다. 본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에게 건설 현장 맞춤형 교육과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시행되며, 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2주간이다. 이용희 본부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각자의 역량을 한층 높이고 지역의 든든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과 취업 지원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고민하고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8월 26일~27일 양일간 19시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제4회‘한울다누림컬쳐데이’아동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8월 26일과 27일 오전에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초청 관람을 진행했으며, 26일 19시에는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경품 추첨을 통해 팝업 동화책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사후 관람평 이벤트도 진행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지역주민은 “지난 알라딘 공연에 이어 이번 공연도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어 좋았고, 공연 후 배우들과 사진촬영도 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용희 본부장은 “공연장을 가득 채운 아이들의 웃음과 함성을 들으며 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즐기고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9월 12일 한울에너지팜에서 제5회 ‘한울 상고문화제 여름(夏)편’ 경필대회을 개최한다. ‘항상 상(常), 생각할 고(考)’라는 이름처럼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라는 뜻으로 기획된 상고문화제는 지난해부터 이어져 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손글씨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경필대회를 진행한다. 대회는 울진군 관내 초등학생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최우수작에게는 디지털 폰트를 수여한다. 디지털화된 글씨를 SNS 등에서 영구적으로 활용 가능하여 수상자에게는 의미 있는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관객 참여형으로 과학 교육과 흥미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사이언스 매직쇼’를 구성했다. 이용희 본부장은 “글을 단순히 따라 쓰는 게 아니라 한 자씩 종이에 새김과 동시에 마음 속에 바른 성장의 자양분을 남기길 바라며 경필대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계획 중인 후속 프로그램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풍성한 콘텐츠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을 참고하거나 한울본부 홍보부(054-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8월 24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한울본부는 매년 지역주민과 협력사, 본부 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헌혈 행사를 시행했고, 지역사회에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총 65명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기증된 헌혈증은 향후 수혈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될 것이다. 이용희 한울본부장은 “이번 헌혈 행사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소중한 마음이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도움으로 이어져 뜻깊다고 생각한다”며 “오늘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져 우리 사회의 온기가 퍼져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8월 20일(목) 울진군 내 11개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곰탕 700인분과 복숭아·자두·거봉 등 과일 139박스를 지원했다. 이번 건강식 나눔은 ‘한울본부와 함께하는 혹서기 사랑의 이웃 돌봄 활동’의 일환으로,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울진바지게시장 등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한울본부는 울진실버학교를 방문해 간단한 전달식을 가진 후 어르신 거주 공간 정리와 프로그램 활동 보조 등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한울본부는 지난 7월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냉방비를 지원한 데 이어, 폭염에 취약한 지역 이웃을 위한 혹서기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주근영 울진실버학교 시설장은 “무더위에 과일과 건강식으로 어르신들의 식욕을 증진하고 삶에 활력을 돋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용희 본부장은 “올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 어르신들의 건강을 해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번 건강식 지원이 작게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는 방학 중 돌봄교실에 참여하는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점심 도시락과 간식을 지원하는 ‘2026년 울진군 초등학생 방학 중 점심도시락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울본부 노·사와 울진교육지원청 및 관내 12개 초등학교와 협력하여 방학 기간 급식 공백을 보완하고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돌봄교실 참여 학생 총 434명이며 각 학교는 인근 도시락 업체 또는 식당을 통해 학생들에게 매일 식사를 전달한다. 도시락 및 간식 바우처 지원 사업은 지역 업체 및 소상공인과 연계되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부모 A씨는 “방학 중 자녀들에게 식사와 간식까지 세심히 챙겨줘 맞벌이 가정 등 학부모들의 돌봄 고민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용희 본부장은 “방학 중에도 아이들이 규칙적으로 식사하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지원 방안을 고민하고 지역의 돌봄 환경 개선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는 2026년도 을지연습 기간 중인 8월 19일 신한울1발전소 일대에서 통합방호 대비태세 완비와 현장 대응 위주 작전 종결 능력 구비를 위한 민ㆍ관ㆍ군ㆍ경ㆍ소방 통합방호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에는 한울본부 청원경찰과 특수경비대 및 자체 소방대를 포함하여 50사단 예하 부대, 울진군 경찰 및 해양경찰, 소방, 울진군청 방사능 측정팀 등 약 230명이 참가했다. 훈련은 △미상 드론 무력화 조치 △드론 침투에 의한 건물 타격 및 폭발·화재 발생 △사상자 발생에 따른 복구 활동 등 복합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으며, 유관기관이 합동하여 현장 통제와 화재 진압 및 구조활동을 수행했다. 이용희 본부장은 “다양한 상황을 상정한 이번 훈련으로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각 상황에 대한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시나리오별 훈련을 실전처럼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는 자살예방의 날인 9월 10일, 시민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를 지키는 마음의 솔루션’을 주제로 이호선 교수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호선 교수는 방송과 강연, 상담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돌보는 방법과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이어가는 방법 등 삶을 보다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마음의 기술을 알기 쉽게 전했다. 이어 현장에서 시민의 다양한 고민과 질문에 귀 기울이며 함께 생각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행사장에서는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유관기관이 홍보활동과 정신건강 검진을 진행해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안동시보건소장은 “평소 놓치기 쉬운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스스로를 돌보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마음의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지 않고, 필요할 때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봉화군과 부천시 공무원들이 볼링을 통해 우의를 다지고 농산물 직거래와 고향사랑기부제까지 교류를 확대하며 자매도시 간 상생협력을 강화했다. 지난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부천시에서 열린 「2026 부천시-봉화군 볼링동호회 친선교류」에는 양 도시 공무원 볼링동호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1997년 자매결연을 맺은 양 도시가 공무원 체육활동을 통해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지속적인 교류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친선 볼링 경기를 비롯한 교류 활동을 통해 승패를 떠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류는 체육 분야를 넘어 농산물 직거래와 고향사랑기부제까지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9월 10일 부천시청 안에서는 봉화군 품은들농장이 참여한 봉화농산물 직거래장터가 열려 봉화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에도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봉화군과 부천시는 1997년 자매결연 이후 대표축제 상호 참석,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체육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스포츠·경제·문화 등 실질적인 교류 분야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함께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 위문활동을 펼쳤다. 지난 10일에는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이종평 의원(국민의힘, 청도)이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청도군 월곡리에 소재한 청도군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장애인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장애인 직업 재활훈련 및 일자리 지원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장애인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과 자립 지원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평 의원은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 근로자와 시설 관계자 여러분을 직접 만나 따뜻한 정을 나누고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장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시가 ‘2027년 제4회 한-중앙아 지방정부 협력포럼’ 유치에 나섰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11일 오전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한-우즈베키스탄 지방정부 협력포럼’에 참석해 2027년 제4회 포럼의 경주 개최 의지를 밝혔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관이 공동 주최한 이날 포럼에는 양국 지방정부 대표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박찬대 인천시장 겸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유민봉 사무총장,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 등이 참석했다. 우즈베키스탄 측에서는 잠시드 호자예프 부총리와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경제·산업과 투자,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교류 네트워크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주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주와 우즈베키스탄 간 교류 성과를 소개했다. 이어 오는 11월 사마르칸트에서 열리는 제3회 한-중앙아 지방정부 협력포럼에 이어 내년 제4회 포럼을 경주에서 개최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경주시는 우즈베키스탄과 지방정부 차원의 교류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 2013년 양국의 고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