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커뮤니티센터로 정주 여건 개선과 원도심 연계

2026.04.10 20:43:57

센터 기반 생활·문화·교육 인프라 확충으로 신도시 정주 환경 개선
원도심 문화자원과 신도시를 연결하는 거점 조성으로 균형발전 도모
목재 체험장 조성을 통해 시민 체험형 문화공간 확대



현재 도청 신도시는 행정 중심 기능은 갖췄으나, 신도시 내 주민 소통과 생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거점이 부족하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체험형 공간도 충분하지 않은 실정이다. 


이러한 여건을 개선하고 정주 여건 만족도 제고와 생활인구 확대를 견인할 복합 문화공간 조성이 요구된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 도청 신도시 내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하고, 동일 부지 내문화·체험형 공간인‘목재 문화체험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현재 평생학습을 위해 원도심까지 이동해야하는 도청 신도시 주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주민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실과 다목적실을 갖출 예정이다.


특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과 연계해 체험형 문화·복지 시설인 ‘목재 체험장’을 구축해 도심 속 가족단위 체험시설을 확충하고, 원도심에 없는 새로운 평생교육 인프라를 통해 원도심과 도청 신도시 간의 상호 교류 활성화를 견인하고자 한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복합커뮤니티센터는 생활편의시설을 넘어 신도시 정주 여건을 결정짓는 핵심 기반시설이고, 목재문화체험장은 경북 유일 도심 속 시설로 타 지역과 차별화된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라며, “원도심과 도청 신도시가 자연스럽게 상생·교류하는 공간을 더욱 많이 조성하여 안동시 전반의 활력을 높이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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