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발전, 대통합 위해 뜻 모았다” 장욱, 신태환, 김진열 예비후보 지지 선언

전직 군의회 의장단도 한자리에
“안정적 군정 경험과 차분한 리더십 기대”
“공정한 경쟁과 군위 화합의 출발점 되길”

2026.04.16 20:4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