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영주우체국, 폐의약품 안전 수거 ‘맞손’

우편 물류망 활용해 수거 체계 구축… 시민 편의·환경 보호 기대

2026.04.15 14:44:57
PC버전으로 보기

(주)경북저널 | 경북 울진군 후포면 삼율2길 15-14 | 등록번호: 경북 아 00394 발행인 : 최선학 | 편집인 : 김정아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선학 | 청탁방지담당관 : 최선학 대표전화 : 010-4155-7005 | FAX : 054-787-7797 등록일:2015년11월09일 Copyright ©2015 경북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