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2026년 병오년 새해‘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 첫발

21일, 안강읍·강동면 시작으로 내달 10일까지 현장 순회… 주민 질문에 현장 답변
주낙영 경주시장 “현장이 시정의 출발점… 작은 의견도 정책에 반영”

2026.01.21 15: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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