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새해 호미곶 첫 일출, 5만여 명 희망 담고 떠오르는 상생의 빛

‘상생의 빛, 함께 빚는 아름다움’ 한반도 최동단 호미곶 해맞이에 5만여 명 운집
올해의 사자성어 ‘위민충정’, 오직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2026년을 의미
한파 쉼터 운영·관제 강화, 안전관리 인력 649명 배치…현장 안전관리 총력
이강덕 시장, “호미곶에서 떠오르는 새해 첫 태양의 희망찬 기운 가득 받길 기원”

2026.01.01 10: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