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도지사 “국립의대 신설은 선택이 아닌 국가의 책무”

17일 국회서 ‘경북 국립ㆍ공공의대 설립 촉구 토론회’열려...지난해 이어 두 번째
김형동·임미애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지역 의료 위기 해법 논의

2025.12.17 15: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