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도지사, “폭우 이후에도 예찰활동 강화하라..안전 관리 철저히”

경북도, 극한호우 속 경북형 대피시스템으로 주민 안전 지켜내
7.16.~19일‘마~어서 대피’시스템 .. 마을순찰대 5,696명 동원, 주민 547명 사전 대피
호우 속 과잉 대응 원칙, 도민의 생명과 재산 지키도록 최선

2025.07.20 21:5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