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호, 국가대표 휴양지 도약 ‘첫걸음’…지역개발계획 반영

민간자본 유치 ‘탄력’…총사업비 887억 원 투입, 숙박문제 해결
하트섬 주변 개발사업 연계, 인프라 확충…경북 북부 관광거점 조성

2024.09.19 18: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