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한 주민 피해복구에 한마음으로 힘쓰는 동해선 철도건설 현장

수마가 던진 물폭탄
땅이 변할 만큼 하늘이 내린 재앙(천재)
상습적으로 반복되는 태풍 재해
철도 공사보다는 태풍 재해 복구 지원이 우선

2019.10.15 11: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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