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개막.. 한ㆍ중ㆍ일 문화의 새물결 열려

5월 1일 안동 탈춤공원서 개막식..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화려한 막 올려
정신·놀이·음식·문화유산 4대 핵심 가치로 K-전통문화 진수 선보여
‘우리의 안녕한 동아시아’비전 아래 한·중·일 화합을 위한 6개월간의 대장정 돌입

2026.04.30 19:51:18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주)경북저널 | 경북 울진군 후포면 삼율2길 15-14 | 등록번호: 경북 아 00394 발행인 : 최선학 | 편집인 : 김정아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선학 | 청탁방지담당관 : 최선학 대표전화 : 010-4155-7005 | FAX : 054-787-7797 등록일:2015년11월09일 Copyright ©2015 경북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