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의 ‘물러남’ 따라 걷는 700리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 순조롭게 진행

경복궁에서 도산서원까지 14일간 270km 대장정 지속
인문학 강연ㆍ연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선비 정신 공유

2026.04.08 13: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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