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도지사,“설 명절 사고는 없어야 한다”비상대응 총점검

도종합상황실, 가축방역상황실 방문... 선제적 대응태세 확립 주문
설 연휴 11개반 5,698여명 투입,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가동
-“방심이 곧 사고... 도민 안전 최우선 원칙 지켜달라”-

2026.02.15 10: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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