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만여 명이 찾은 ‘월영야행’, 이번 주말은 더욱 찬란하게!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여름밤의 감성, 안동을 물들이는 야간축제
체류형 관광지로 떠오르는 안동

2025.08.07 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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