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역병은 썩 물러가고 시민 안녕을 기원하나이다” 권기창 시장, 안동부(安東府) 신목(神木) 제사 올려

시승격 60주년 맞아, ‘봉산개도 우수가교’의 정신으로 위대한 시민과 함께 새로운 안동을 만들어 나갈 것

2023.02.05 21: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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